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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은 지는데 배경음악 첨부 | 나의 이야기
칼스버그 2011.10.22 00:04
칼스님!~
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지천에 깔린것이 담쟁이여서 이리 예쁘고 사랑스런 모습을 눈여겨 보질 않았습니다..
사진과 글을 읽으니
무슨 슬픈 영화를 한편 보는것만 같습니다,
내 삶을 뒤돌아 보는 일기를 읽는것도 같고...

오늘도 덕분에 나를 보고 갑니다..
댕큐!~~
음악이 흐르고 낙엽은 예쁘게 물들어가는 가을을 넘 잘표현된 작품같아요.
며칠전 경기도 광탄에 있는 보광사란 고찰에 다녀왔었죠..
아직 가을이 다 익지않은 시간이라선지 단풍이 아쉬웠었죠..
이곳에서 농익은 가을을 보고갑니다..
바람이 차요..
감기조심하세요^^
굿모닝!~~
오늘은 비가 옵니다.
벽에 붙어있는 담쟁이들이 힘없이 축늘어져있으니...
이제 이비가 끝나면 겨울입니다....
칼스버그님
세월참 빠릅니다

10월의 마지막주
┠ (( ╊┓ 따뜻한
┣┛ 차한잔의 여유로움과함께
┺━━┹─ 더욱 행복하시고 활기차시길
기원드리며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강원도쪽은 이미 단풍이 대단하더군요....
부산은 11월이나 되어야 할듯합니다....

이제 올해도 두달 남은거군요......에휴.....
심한 가을 앓이를 하고 계시나요?통 맛난 요리도 올리지 않코...

뉴욕의 가을도 이제 막바지로 접어듭니다.
조금 지나면 이제 눈.눈. 하며 또 한바탕 난리를 치르겠지요.

세월의 흐름이 무섭도록 빠르군요.
저도 밤마다 알콜의 힘을 빌려..ㅎㅎㅎ
인간만사 사는게 다 그기서 그기..
꼭같은것 같읍니다.
가는 가을 미련없이 보내자구요.

기운내시고...홧팅.
사진이 너무 정겹습니다
요리하시는 만큼 가을의 향기도 멋있습니다

평안하십시요^^.
오메 단풍들었네요. 저도 거의 날마다 단풍들고 있습니다. 시월에 마지막밤 멋진날 되시길요
오늘은 좋은날이지요?
그리고 많은 감동을 주는 이는 항상 힘들것 같아요..
사진을 보니 정말 가을이 왔다는게 확~~느껴져요..^^ 요즘 주말에 산에 가면 흐려서 이쁘질 않더라구요...이번주까지...3주 연속으로 비가 오네요..ㅠㅠ
오늘도 날이 좋습니다.
그래도 가을이 다 지나가는것 같은것이 몸으로보다는 마음으로 느껴지는 날입니다..
오잔에 잠깐 시간을 내어 단풍구경 다녀왔어요...
그리고 얼릉 여기도...
아침에 혹 비가 올려나? 했구만
날이 좋아요...
음악좋고,,가을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오늘 하루가 기쁘고 아름다운 날이 되세요. 잘보고 갑니다. ㅎㅎ
좋은 자료 구경 잘 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ㅎㅎㅎ
최백호의 음색이 참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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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글, 좋은음악, 슬픈듯 슬쓸한듯, 그러나 새로움을 느끼며
오 헨리의 마지막잎새를 떠올리게 합니다.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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