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78)

나뭇잎사이로... 배경음악 첨부 | 나의 이야기
칼스버그 2011.12.09 00:55
그림같은 사진..
옛추억을 더듬게 하는 먼 기억속의 낯익은 노래..
겨울이 깊어가는 밤..
눈물나게 좋네요..
날이 많이 찹니다..
감기조심하세요..
가을이 주는 의미는 다른 계절과는 다른거 같아요...
겨울을 견뎌내야 하는 힘을 비축해 놔야 하는데....
저도 요즘 가을인가 봐요....ㅎ
칼스버그님 .외로워보입니다.

단풍든 계절이 되면 나 자신을 반추해보는 시간을 갖지요 ..
화이팅 ~~ 드리며 ~~
오래간만에 이 노래 들어 보는데 좋아요 감하고 갑니다.
울, 칼스버그님 항상 건강하시고, 가족과함께 행복하세요
떨어지는 것은 아무래도 상실의 의미를 전달하게되어
우리 인간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잠들어 있던 아픔들을 건드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떨어지는 나뭇잎은 사실 아파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열심히 잎으로 돋아나고, 줄기를 키우고, 열매를 맺고 , 또 자연스럽게 떨어져서
새 봄이 되면 또다시 나무의 한 부분으로 되살아 나기때문입니다.

포스팅은
사람에 따라 대화형으로 이루어지는 형태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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