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는 꽃피네, 꽃이 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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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친구들 (90)

행운의 징조 | 들꽃 친구들
산유 2013.07.06 03:46
동글동글 참으로 귀엽습니다.
새 생명의 잉태가 눈앞에 보이는듯 합니다.
산유님 앞길에 목표했던 일들이 술술 풀리기를 기원 합니다.
ㅎ~   감사합니다. ^ ^
저는 그날 하루 일이 잘 풀린 것만으로도 만족하고 있어요. ~
북에서 온 간첩들이 사용할법한 방법으로 표본점을 찾아 가는건가요?  
신기한데요.ㅎㅎ
간첩들이 어찌하는 지 어찌 알아요?
전날 미리 네이버지도나 다음지도로 길과 코스를 확인하고.. GPS가 방향을 알려 주는데.. 문제는 GPS가 날씨와 지형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이 문제..
아유 귀요미네요.
말랑말랑학보이는것이
살아있는 생명이라는것이 느껴져요.

너무 들로 산으로 나 가고 싶은데로만
다닌것 같아서 오늘은 철원 시댁으로
가고   있어요. 시어머니 연로하셔서
자식들 얼굴 보는것이 낙이시니요.

산에 다닐 때는 아우리 더워도
별거 아닌것처럼   느껴지는데
이렇게 놀러 갈때는 조금만 더워도
엄청   덥게 느껴지니
사람은 역시 제하고 싶은것 하면서
사는것이 제일인것 같습니다.

글만 보아도 얼마나 힘드실지 느껴지네요.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풀씨님, 잘하셨어요. ^^*~
시골에서 나이드신 부모님들이 가장 원하는 것이 자식들 얼굴보고.. 한끼라도 챙겨주는 거지요. ~
길없는 산을 타는 일은 확실히 힘들지만.. 건강에는 도움이 되기도 하는 양면성이 있네요..

풀씨님과 가족분 모두 건강한 여름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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