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는 꽃피네, 꽃이 피네
꽃과 식물을 찾고 즐기는 공간으로 자연을 사랑하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석곡 | 난초科
산유 2015.06.25 13:28
왕축하 드립니다.
저는 멀리서 망원으로 당겨 찍었는데
산유님은 아주 가까이에서 담으셨군요.
참 곱다고 느껴집니다.
후~     감사합니다. ^ ^
사실은 특별히 이 아이를 더 보고싶다.     그런 건 전혀 없었는데.. 왜 꿈에까지 나왔는지는??
그 시절엔 사실 지네발란이나 으름난초 같은 것이 훨 보고싶던 시기였거든요..
잘 지내시죠?
보고 싶은 꽃 중의 하나랍니다.
예. 하늘새님도 여전히 즐산하고 지내시지요?
우연히 가까운 지인이 보셨다기에.. 먼 길을 다녀 왔어요. ^ ^
ㅎㅎ
많이 본 모델이네요.^^
풀씨님이 못 본 난초는 없다.
그런 얘기지요?
올해는 당일로 다녀와 아쉬움이 좀 있네요.
우와~~~
시간 여유가 없어 ..
감탄사도 많이 못하고 왔네요.

다음번엔 1박2일 정도로 여유있게 다녀오려 합니다.
  • 바지랑대
  • 2015.07.08 16:00
  • 신고
그림을   보면서 축하한다는 댓글을 생각하다
여러번 생각이 겹치며 고맙다로 바뀌었습니다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지랑대님, 감사합니다. ^^
아직 원시림같은 숲이 남아 있지만..
그만큼 찾이 가기가 어렵더군요. .
작년 11월에 동백나무 겨우살이를 담으러 갔더니
그곳 동백나무에 석곡을 인위적으로 여러촉 붙여놓은걸 봤습니다

저도 석곡은 까마득한 절벽에 있는걸 망원으로 당겨서 봤네요
그래도 그윽한 향기가 주변을 진동시키더군요
당일로 섬을 다녀와서 조급한 마음에 이 녀석들 향기를 음미할 맘여유가 없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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