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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식물 (273)

부싯깃고사리 | 양치식물
산유 2018.07.03 13:52
제겐 너무 어려운 고사리입니다ㅎ
처음 시작할 때는 저도 그랬지요. ^^;
시간 여유로울 때, 눈으로 대충 보아도 쉽게 구별되고 이쁜 아이들부터 하나 둘 알아가지요. ㅎ
부싯깃고사리 참 예뻐요.
바위틈에 어찌 뿌리 내리고 사는지 참 신기하고요.
실물이 참 예뻤는데.. 잘 표현이 안되었어요. ~
올봄 5월까지는 주기적으로 비가 풍부히 내려서.. 메마른 바위틈새에 사는 아이들의 상태가 참 좋았습니다.
특히 묵은잎과 새잎, 말린잎을 한번에 볼 수 있어서 더욱~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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