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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사초, 골풀 (298)

양덕사초 | 벼과, 사초, 골풀
산유 2018.07.24 06:54
무더위에 잘 지내시는지요?
이름도 모습도 처음인 양덕사초입니다
열매꼬투리는 벼과와 비슷하네요
후아~! 환상적인 백두여행을 잘 다녀 오셨지요?
그곳은 올해 날씨가 환상적이어서.. 꽃여행으로서는 다시 없을 행운이었을 듯.. 환영과 축하인사 드립니다. ^^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원단양덕사초네요
과포/과낭의 아랫부분이 콜크질로 비후된 모습이 양덕사초의 학실한 포징입니다
당연히 물흐름에 의한 종자산포고요
몽블랑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강녕하시지요?
우와~!
저 사진으로 과포 과낭의 콜크질이 보여요?     전 전혀 보는 눈이 없나 봐요. ㅎㅎ~ ^^
확인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   (* 콜크질--> 해면질, 해면체)
타래사초구만..
하고 지나칠 거 같은데요.ㅎ
히히
삼매님은 타래사초를 아시니.. 이 아이를 보는 순간 절로 '와~! 양덕사초다!' 하실 듯~~!
저도 그랬거든요. ㅋㅋ~
양덕사초
저 또한 사초에 문외한이라 많이 생소하지만 잘 익혀 둡니다.
청안 님께서도 더위에 잘 지내시지요. ~
이삭이 좀 다른 모습이라서.. 만나시면 바로 알아보실 겁니다.~
저도 타래사초구먼 2입니다.^^
아직 사초과 1도 모르지만 이리 이름이라도 접해보면 언제인가 관심 가져질 날도 있겠지요.
타래사초는 열매차례가 거의 동글한 좁쌀뭉치들이 타래로 줄기끝에 붙는 느낌..
이 아이는 동글한 바늘뭉치들이 타래로 줄기끝에 붙은 느낌이라.. 타래~와 혼동되진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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