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는 꽃피네, 꽃이 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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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종자 (772)

갯활량나물 | 열매.종자
산유 2018.09.02 19:31
저는 오래전에 만났었는데 열매를 만나셨군요
저는 꽃을 2번쯤 좋은 시기에 만나서.. 열매와 종자를 보고 팠는데 몇번 헛걸음하고 올해야 보게 되엇네요. ㅎ~
  • 바지랑대
  • 2018.09.0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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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에 무심과 갯실새삼 본다고 낙산 해변을 뒤지다 온김에 둘러보다   훼손된줄 알았습니다
칡넝굴을 제거해 줘야 겠군요^^
ㅎㅎ~ 갯실새삼은 만나셨는지요?     그것도 참 드믄 아인데요. ^^
보통 희귀식물들은.. 대부분 식물들이 한창 무성한 한여름에 칡덩굴 등에 피압되어 세력이 약해지기 쉽지요..
  • 바지랑대
  • 2018.09.02 21:06
  • 신고
참 변산향유는 언제 쯤이 적당 할 까요?
시간 닿으면 뵈었으면 하는 희망도 가저 봅니다
ㅎㅎ~
제 변산향유 포스팅에 만난 날자가 젤 위에 적혀 있어요..
작년엔 10.14일이었는데.. 저도 작년에 첨 봐서.. 올해도 딱 그 시기에 꽃필지는 장담 못하지만요. ^^
변산향유는
10월중순부터 11월초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10월말까지는 상태 좋을듯 싶고요
11월초부턴 잎에 단풍든 모습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그곳에 감국도 흐드러지게 함께 핍니다
친절하신 몽블랑님!   감사 ^^~
갯활량나물도 보기 어려운 식물인데
아는만큼 보이는게 진실임을 여실히 증명합니다.
ㅋㅋ~
이 아이는 남한에선 1곳에서만 자생이 확인되었으니.. '아는만큼 보인다.'가 아닌.. '정보가 있어야 만난다.'가 맞습니다. ^^
화기보다 조금 이른 시기에 찾아갔는데 서울 김서방 찾은 꼴이 되었던게 생각납니다.
다음에 뵐 때는 저 꼬투리 안에 있는 씨앗을 톡~ 까놓고 이야기 해 봅시다.^^
삼매님 혹 저 씨앗에 맘이 있는..?
발아시켜 잘 키우는 솜씨가 있다는 풍문을 들은 듯도 합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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