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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사초, 골풀 (298)

애괭이사초 | 벼과, 사초, 골풀
산유 2018.12.20 18:59
곧 사초들의 기지개도 전성기를 맞겠지요?
산유 님 발걸음도 분주하겠어요.
왜 이렇게 움직이기 싫은지, 보이지 않는 끈으로 묶인 것 같아요.ㅎㅎ
ㅎㅎㅎ~
라노님은 몸이 날렵하시니.. 방바닥이 잡아 끌지는 않을텐데.. 왜 그러실까요?
전 요즘 섬강변과 출렁다리가 있는 소금산 쪽 산책을 아주 좋아하는데.. 발걸음이 무척 가볍기만 합니다. ^^

다른 식물종들과 마찬가지로.. 사초들도 무작정 걷는 산길에 눈에 뜨이고 이뻐 뵈면 사진을 담게 되겠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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