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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승마 | 강원도
산유 2018.12.25 11:42
세잎승마의 일생을 보는군요
씨앗엔 잘 날을 수 있도록 날개같은 털이 많이 달려있군요
ㅎㅎ~ 승마 종류들 씨앗들은 저런 털을 달고 있던데.. 쓰임새를 잘 모르겠어요. ^^
  • 바지랑대
  • 2018.12.29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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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도감 한 권 나오면 살겁니다^^
나무는 종이 많지 않으니 다양한 모습을 지면에 인쇄할 수 있지만..
초본은 너무 방대하여.. 한두 사람이 그 많은 사진자료를 구비하는 것도.. 한정된 지면에 많은 사진들을 넣는 것도 매우 어렵습니다.
결국 벼과.사초과 도감, 양치도감, 제비꽃 도감 처럼.. 여러 갈래로 구별된 세밀한 도감들이 나오는 것이 좋겠지요. ^^
산유님 또 해가 바뀌었네요.
2019년 건강하시고 꽃길에서 뵈어요.
세잎승마가 나 세잎 확실하지? 그러면서 뽐내는 듯 합니다.^^
풀씨님께서도 올 한해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바 이루시길 바랍니다. ^^
새해 인사 감사합니다. ~
씨앗까지 열어본 적이 없어서 저렇게 털이 무성한지 처음 알았네요.ㅎㅎ
종자번식을 위해 저렇게 무성한 털이 어떤 쓰임일까,,
문득 궁금해집니다.
글쎄요.. 저 다세포성 털들이 무슨 쓰임일까? 어찌 짐작할 수 있을까마는..
개인적으로는 작은 곤충들이 삼키거나 갉아 먹기에는 아주 곤란할 듯 싶기는 해요. 특히 개미 등이요..
혼자 고민해본 짧은 생각이어요. ^^
세잎승마 일대기 한눈에 봅니다.
모름지기 식물도감은 이래야 하는데
인쇄하여 책으로 나오기까진 한계가 있겠지요?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되듯이..
그러한 보물을 만들기 위한 건강과 체력, 시간과 열정이 제게는 많이 부족한 듯 싶습니다.
점차 사진품질도 좋고 더욱 알찬 내용의 도감들이 지속해서 출간되는 추세라서.. 고마운 마음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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