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고개농장&식품(한산모시송편)
서천 한산 모시와 소곡주의 고장 한산모시송편/모시떡/오색떡국떡

◈순연양 이야기◈ (279)

[새.블.아] 내생에 최고의 날들은 없었다! view 발행 | ◈순연양 이야기◈
여름지기 2011.04.11 00:33
노란개나리, 항아리 정겨웁네요
불쑥 마음 편히 찿아올수 있는 님이 있어 좋으네요
ㅎㅎㅎ 그랬어요^^* 그래요..그냥~ 그렇게 오세요^^* 그냥~~....
반갑네요...다시뵈니...
잘 지내고 있으시지요?
잘하셨습니다.
ㅎㅎㅎ 대빵님의 간결한 댓글이 맘에 안들어요...ㅎㅎㅎ
글을 읽었다는 것인지 안읽었다는 것인지...구분이 안되요.
꼭 어릴적 선생님께서 그림일기를 보시고 페이지마다 참잘했어요! 라는 도장만 찍어 주시는 것처럼...
그ㅡ래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꼭 추천해주시고 댓글을 원칙으로 주시니...
네팔 소식 있나요?
봄의 기운이 가득하신 대빵님 잘 지내시나요?
아름다운 봄소식이군요
역시 봄철에는 생동감이 가득합니다.....
사진도 넘 멋지구요
생동감 좋지요* 고맙군요. 표고종균이 2판정도 더 있어야 한다네요..
낼 판교농협에 가볼려고요.
울 영지님두분다 건강하시고 잘 계시지요
글을 참 맛깔스럽게 쓰십니다
사진도 예쁘구요,,,
새로운 한주,,
행복가득한 날 되세요
넷? 아하~~고맙습니다! 무진장 기쁨니다. 내생애 처음 듣은 두가지 칭찬입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의 칭찬이 그립네요^^
있다면 모두가 있었고 없다면 없었다는 글귀가
왠지 마음에 녹아드네요..
정리가 참 잘된 포스팅입니다.
산적한 길가에 내리는 빗소리가 듣기좋았어요,
손등 꾹~~~누르고 갑니다, ^*^
아쿠~~고맙습니다! 처음 뵙는데도...이리 큰 은혜를 입었으니...감사합니다!
올해는 더욱 빛나시길 바래요^^
마지막 동영상에서 부슬부슬 빗소리와 항아리가 뭐라고 소곤소곤하는것같아...
조용히 귀기울이고 갑니다...
ㅎㅎㅎ 맞습니다! 정말 그렇게 말 합니다! 소곤소곤 부슬부슬...
울~~럭키리아님의 행운 몰이가 필요 합니다^^ 가족모두 건강 하시지요?
여름님~~~잘 지내셨지요?
항상 궁금했습니다.
11월부텀 오늘까지 블에 한번을 못들어갔네요.
일과, 세종시로 이사를 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오랫만에 켜고들어온 소식중에 젤 먼저 띠용하고 뵙습니다.ㅎㅎ
건강 하시지요?
보구시퍼용.
개나리가 그렇다 이런 말씀 이죠

너무 철학적이라 이해가 잘 안가는

여기도 오늘 오전에 비 조금 왔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개나리라고 하면 개나리고, 자신이라고 하면 또 그 자신이지요*허무맹랑한 철학이죠*
늘 지적부분의 통찰력이 뛰어나신분이다 생각합니다 잘 계시지요
ㅎㅎ 부럽네요. 과제제출을 못하고 말앗거든요. 주제에   할 말은 부럽다하는 말 뿐 입니다.
ㅎㅎㅎ 저도 오버타임 제출 입니다. 동지가 되였네요^^* 친구 신청해야 만날 수 있다니 서운해요^^*
제가 아는 친구는 가로짱이 없어요^^*
오랜만에 따따부따 하고 싶어서요^^ 동지 찾았네요. 잘 계시지요?
빗소리가 너무 좋아요.....
이쁜 봄꽃들...
추운 겨울 견뎌주고 나온 아이들이라 얼마나 반가운지...
집앞에 매화가 너무 이뻐서 한참을 들여다 봤어요....
참 예쁘구나.....얘기해 줬지요 ㅎㅎㅎ
ㅎㅎㅎ 잘하셨네요^^*   다아 알아 들어요^^*
봄비 따라 오시려나~~` ㅋㅋ
º。 "*..행복..*" 가득한о
º。 ♬ 월요일о
º。\()/\(^o^)/ 보내시길 바랄께요 о

┣━┫
┗━┛
━┻━ 따뜻한 봄날처럼
┏━┓ 항상 밝게 웃으면서
┃봄┃ 사랑이 흘러 넘치는
┗━┛ 기쁘고 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순간 벚꽃이 핀줄 알았고
순간,,, 벚꽃은 제 갈길 가네요기분좋은 아침 맞으시길 바래요*
프리티걸님의 봄이 기다려 지네요 잘 계시나요
수선화기 아주 이쁘게 피었네
네~~언니! 비가오면 고개 숙이고 있다가도 해가 나면 방긋방긋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언니가 잘 되기를 바래요^^ 언니짱~~~화이팅~~~아프지 마시고 얼릉 일어나세요^^
봄비가 엄청많이 내리네요 ㅎㅎ촉촉하게 젖어있는 항아리들이 무지 아름다움을 뽐내는것 같아요
예전엔 시골스런게 별로 눈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귀농한후로는 시골의 모든것이 좋답니다
꽃도 피고 지고...새로운 계절이 오고...살아가는 재비가 느껴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동영상도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
ㅎㅎㅎ 귀농살이 재미에 푹 빠지셨네요...건강 챙기시고 먹거리도 스스로 지어 먹고 하시죠?
고맙습니다^^*
한해가 바뀌고 또 한해가 와도 귀농의 첫마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늘 기차고 기찹니다! 잘 사시나요?
그리운 개나리입니다. 여긴 개나리가 없답니다. 흑흑 그렇다고 진달래가 있는것도 아니고 이상야릇한 열대꽃이라서 이건 뭐......ㅠㅠ
넘 슬퍼 마세요^^* 거기가 부러운 사람도 있답니다. 그러다가 상황이 바뀌면 다시금 그리워 지겠지요^^*
언제 청양을 다녀 와야 할터인데..고향 소식이라도 전해드리게요^^*   상심마셔요^^*기운내세요~~~
빨래통님의 고향 청양 가본다곤 하고선 함흥을 간듯 합니다.
신청곡이 있어요...봄비!!! 기타로 애드립이 있으면 더 좋을까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순연양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