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소 사랑 이야기
사랑합니다.

토소 사랑 이야기 (927)

앞집 틀딱 늙은이 | 토소 사랑 이야기
토소 2019.02.16 06:09
구수한 냉이 된장국 아주 좋죠
부족한 곳을 또 오셨어 반갑습니다.
감사의 마음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반가운 친구님
바쁜 일상이지만 하늘 한 번 올려다보는
그런 여유가 있는 내일이 되시기를 바라며
함께 해 주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기림역학 합장**//
편안한 밤 보내세요.
산바람은 춥더군요?...
꽃천지에서 노닐다가 들어와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고마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조석의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 ·☆。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기분 좋게 불어오는 바람 처름 새롭고
즐거운 소식 들이 많이 많이 전해지는
행복한 봄날이 되였음 합니다 행복
하세요>>> -불변의흙-

고운 밤 보내세요.
꽃샘추위가 물러갔다지만 아직도 좀은 춥네요.
몸은 좀 춥지만 마음만은 봄꽃처럼 따뜻한 밤입니다.
마실와서 친구님의 정성어린 포스팅 즐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봄바람이 쌀쌀하군요.
즐거운 목욜 보내세요.
...ξξξ 향긋한
.┃~┃┓차한잔
.┃♣┃┛드시며
.┗━┛ 상쾌한
목요일보내세요^^
봄바람이 쌀쌀하군요.
즐거운 목욜 보내세요.
오늘은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행운을 선물하는 네잎클로버의날입니다!

늘~고구마를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고운벗 토소님에게 오늘은
사랑하는 우리사이(예그리나)
저의 블로그를 통하여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올려 드겠습니다!
소중하신 님의마음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행운의
네잎클로버 데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소창/고구마 드림 ~~  
행운의 네잎클로버 날
행운이 왔으면 좋겠군요.
즐거운 목욜 보내세요.
늘 반가운 토소님~
시인님의 고운 글 " 앞집 틀딱 늙은이 " 고운 글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글....

새순들이 어느새 푸르름으로 바뀌어 가면서 초록의
싱그러움이 봄의 실감을 더하고, 꽃향기가 느껴지는 아름다운 봄,
환한 미소로 좋은 생각만 하시는, 즐거움이 가득한 목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봄바람이 쌀쌀하군요.
즐거운 목욜 보내세요.
안녕하세요?아직 춥습니다 꽃샘입니다
꽃밭에서 꽃향기 솔솔 전해져 옵니다 오늘 하루
그 향기의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봄바람이 쌀쌀하군요.
즐거운 목욜 보내세요.
"앞집 틀딱 늙은이"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토소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봄바람이 쌀쌀하군요.
즐거운 목욜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좋은 친구님!
지천에 피어나는 꽃들처럼
고마운 블친 님의 하루도
화사하시길 간절히
바라 봅니다
행복의 표현는 아름다운 웃음이고
아름다운 웃음은 4월 아름다운 꽃입니다
화사한 웃음으로 블친에 작품에
쉬였다 갑니다
멋진 하루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고향초 드림-
봄바람이 쌀쌀하군요.
즐거운 목욜 보내세요.
아름다운 글과 음악 그리고 영상을
감상하며 한참을 쉬어가는 싱그러운 봄의 목요일 입니다
오늘도 봄향기 만큼이나 상큼하고 싱그러운 하루 되시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목욜 보내세요.
안녕 하셨나요~
정계가 떠들썩 하네요
국민들이 잘 사는 편안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플라톤은 재산이든 외모든 명예든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상태가 가장 행복 하다고 합니다.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나날의 삶속에 행복이 있다고 플라톤은 생각 했나 봅니다.
서늘 하지만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그렇군요. 누구를 위한 정치인가요.?
즐거운 목욜 보내세요.
안녕 하세요 !
하늘이 맑아서 마음도 상쾌하네요
바람은 조금 차갑게 느껴지네요
미세 먼지도 조금은 약해진듯 하구요
이 현실속에 아름다움을 느끼며 산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언제나 함께 할수 있다는게 좋은 일이지요
오늘도 건강 챙기시고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그렇군요.
제법 쌀쌀한 날씨
행복한 목욜 보내세요.
수고해서 올려주신 포스팅
감사히 봅니다
즐거운 목욜 보내세요.




블벗 여러분 안녕하세요?.

4선 국회의원이 콘테이너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박영록(97세, 제 6. 7. 9.10대 국회의원. 강원도 고성 출신)
선생입니다.

-그는 민선 초대 강원도지사 시절, 관용차를 타지 않고 도시락을 싸서 출근
-80년대 전두환 정권에 굽히지 않는다며 아들과 같이 끌려가 고문 당하고
국회의원직 몰수
-순국열사 공원 마련을 위해 세비를 아껴 구입한 임야 7만평 등 전재산을
부정축재로 몰아 강탈
-같이 끌려간 큰 아들은 아직도 고문 후유증에, 차남은 ㅈㅅ
-2007년 대한민국 청렴 정치인 대상 수상
-안동시민들이 모아서 준 상금 1억 사회에 기부
-은퇴 후 3.8 평 작은 컨테이너에서 90대 노부부가 기거
-현재도 주변 도움 모두 거절

이 뿐만이 아닙니다.

-1970년 8월 15일, 베를린 올림픽 스타디움 기념관 방문
-기념비에 마라토너 손기정 옹의 국적이 JAPAN으로 표기됨을 발견
-돌아 온 후 잠이 안 와 자정에 부인과 사다리 타고 기념관에 몰래 침투
-5시간에 걸쳐 정과 망치로 japan을 떼어내고 Korea로 수정 후 귀국
-워낙 깨끗하게 떼어내 뒤늦게서야 일본인 관광객에 의해 발견
-독일경찰, 박의원에 절도 및 공공재산 철거 혐의로 체포영장 발부

요즘 7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에서 온갖 추문이
난무하는 것을 보고 문득 박영록 선생이 생각 나기에....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이렇게 휼륭한 분을 모시지 않고
엉터리 같은 사람이 있으니 걱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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