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스...혜영!
영광의날을준비하라♡
겨울 소나타,,,^^ | *겨울
♧ 카이로스♧ 2010.12.11 22:08
목요일의 아름다운 세상..
엊저녁 시내 나가보니 완전 성탄모드..
찬란한 불빛에 나도 젊어진듯 분위기에 도취되고..
성탄과 연말은 도심에서 익어 가더군요.
벗님도 번화가 거리에서 젊음과 호흡 한번해 보세요...
벗님들의 아름다운 인사글로 하루를 엽니다..
얼마 남지 않은 한해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면서

포근한 하루 되세요
2012년을 뒤돌아보면서 차가운 겨울눈밭에서 파란 새싹의 맑은 이미지를 추구하는 아름다운 영혼이여 !
그 계단의 달과 술 한 잔을 마시고 싶다 /서리꽃피는나무
...........................
외롭다고 생각하는 달과 둘이서 만나
지하철 계단을 내려가 바닷가 여행을 떠나고 싶다
이슬 갇혀 산다는 것
작은 카테고리 이탈하는 순간 아무 것도 없으리
아름다운 삶을 향한 진입이나 이탈도 할 수 없으리
밤 이슥히 가지가지 꽈리트는 천지간
잔불 지피네
"누구냐?"
"쥐똥이다."
겨울하늘로 올라가는 계단에 앉아 달무리진 피리소리 가늘게 젖은 별들의 술잔 가득 채우며....
계절의 경계에 서서 기차가 섰다가 잠시 생각을 가다듬고
다시 달리는 간이역
푸른 하늘엔 꽃이 가득하네
삶의 어디쯤일까 이제 곧 봄이 오고 내리던 비도 그칠 텐데.......
인간이 스스로 만든 피조물에 의하여 지배를 받는 인류역사의 최대의 넌센스 !
자연의 합리주의와 필연의 원칙, 인간의 생성과 소멸에 대한 성선설性善說을 생각해 봅니다.
나는 사람들 만나기를
좋아하지만 두렵기도 합니다.
나는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미워할 때도 있습니다.

흔들리고 괴로워하면서
오늘은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다음이 있습니다.
그 내일을 품고
오늘은 이렇게 청개구리로 살고 있습니다.


- 좋은 생각 / 마음이 쉬는 의자 중에서 -


화창한 아침 이네요.
날씨도 많이 풀려서 그런지
마음도 포근해 지는 아침입니다.
오늘도 겁고 기쁨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오며 다녀갑니다
받은 사랑은 당연한것처럼 모두 잊어버리고
미움은 가슴에 꼭꼭 쌓아놓아 엉어리져 풀지못하고
그렇게 살아가는것이 삶에 도움이 안되는것 알면서도
그렇게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을 봅니다

나 또한 그런 모순을 담고 살고 있습니다
그것이 인생이라고 말하기에는 상처가 너무 깊고
자신을 헤하는 무기가 될것을 알면서도.....

미움을 물처럼 흘러보내고
은혜는 산처럼 탑을 쌓으며 고루고루 나누어준다면
화해로운 사회가 될것 같습니다

오늘도 빛과 소금의 삶을 사시길 기도드립니다


                                     - yeabosio

◐ 진정 지혜로운 사람 ◑

진정 지혜로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항상 예의 바르게 행동하지만 과장하지 않고
자연스런 분위기를 지닌 사람,
재치 있지만 요란하지 않은 사람,
솔직하지만 교묘하게 꾸며서 말하지 않는 사람,

농담을 오래 해도 질리지 않고
남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는 사람,
자신의 의무와 책임을 남에게 미루지 않는 사람,
들은 말을 경솔하게 퍼뜨리지 않고
침묵할 줄 아는 사람,

존재 자체로 평화를 전하는 사람,
자신의 장점과 재능을 과시하거나
교만하게 굴지 않고
감사하게 나눌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

타인의 입장을 먼저 배려하기에
자신의 유익이나 이기심은
슬쩍 안으로 감출 줄 아는 사람 등등...
생각나는 대로 나열을 해보며 지혜를 구합니다

지혜의 빛깔은 서늘한 가을 하늘빛이고
지혜의 소리는 목관악기를 닮았을 것 같지 않나요?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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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만나지만 필요할 때 일말의
위로가 되어 주지 못하는 이가 있고
일년에 한번을 만나도 마음으로부터 위로가 되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그대는 아마도 날이 갈 수록
진주 같은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늘 따스한 말한마디 전해 주시는 그대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멋진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에 만나요

2012년12월14일 금요일에.......................................
강추위가 물러가고 아침부터
비가 제법 많이 오고 있내요.
빗길 안전운전 잊지 마세요.
오늘은 허그데이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꼭 안아 주는 날입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눗는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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