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스...혜영!
영광의날을준비하라♡
하얀겨울속으로 | *겨울
샤론의향기´´°³☆ 2015.11.29 21:48
하세요
사람을 사랑하되
그가 나를 사랑하지 않거든
나의 사랑에 부족함이 없는가 살펴보라.

행함이 있되 얻는 것이 없으면
모든 것에 대해 나 자신을 반성하라.
내가 올바를 진대
천하가 모두 나에게로 돌아오리라

맹자님 말씀


편안한 하루 잘 쉬셨는지요
사람은 늘 혼자라고 느낄때 외로워짐니다
갑자기 무슨일 당했을때 진정으로 위로해주고 슬퍼해줄 사람이
내주위에서 몇명이나 되는지를 생각해 보셨나요
저도 생각해보니 많지 않는것 같아서 씁슬한 마음 입니다
더 좋은 벗이 되고 주위사람들에게 정을 쏟아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한주 겁게 맞이하시길요
샤론님 많이 아프신가요?
어서 쾌차되길 빕니다~~~~~~~ 기운 내세요~!!
11월이 이렇게 쓸쓸한 줄 몰랐습니다
붙잡을 수도 머물게 할수도 없는
떠나버린 가을이 아쉬운 것인지
내 가슴에 묻어둔 아픔을
함께 떠나 보내지 못한 아쉬움인지
낙옆에 스며든 그리움들만
바람따라 함께 날아갑니다

앙상하게 남은 가지에
아직 떨어지지 않으려고 흔들리면서도
몸부림치며 붙어있는 잎새를 바라보며
내 삶도 그런것 같아 쓸쓸함이 더 합니다

떨어져 바람에 날리는 낙옆과
낯설은 속삭임을 나누며
떠나가는 11월과도 이별을 나누어야 합니다

잘가라 11월아 안녕을 고하며
나의 애창곡 배호의 마지막 잎새를 듣습니다


                 - yeabosio
님이시여
힘내세요
다 그런가봅니다
배호노래 저도 좋아해요.
11월도 마무리 할 시간 입니다.
즐거운 웃음으로 행복하게 마무리 하시고,
유쾌한 웃음으로 12월 반갑게 맞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딱 한달 남은 12월!
지난 시간에 대한 후회와 아쉬움으로 보내기 보다는
새해를 맞이하는 설레임과 새로운 희망을 꿈꾸면서
마무리 하는 한달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2월은 모든 일이 척척 잘 되시는 한달 되십시오.
고운불벗님 안녕하세요 ?
주말과 휴일에는 좋은시간 되셨는지요
을미년 한해도 마지막 한달이 남아 있어
이제 년초에 계획한일을 점검하시며 뜻있는
한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곳에따라 안개가 가득하여 가시거리가
짧다하니 안전운전에 유념 하시길 바랍니다.
삶의 여정에서 지혜로운 삶을 위한 좋은글귀가
잇어 공감이 가기에 인용하니 마음에 새기며
실천하는 울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집착이 있으면 반드시 그곳에는 괴로움의
씨앗이 있다.
지금 이 순간에 깨어 있으라. 생각을 과거나
미래로 내보내지 말고 오직 지금 여기에 집중하라.
자연의 흐름에 맡기라. 모든 것을 맡기고 진리의
흐름에 내 몸을 맡기라.
모든 것을 맡기면 괴로운 것도 즐거운 것도 없다.
사랑과 자비를 베풀고 나누어 주라.
내것은 없고 잠시 나에게로 흘러왔다가 흘러갈 뿐이다.
준다는 것은 곧 받는다는것을 의미한다.
고운님 미소는 지친 사람에게는 안식이며
햇빛이고 슲은사라에게는 태양이며 모든
무제에 대한 자연의 묘약이기도 합니다
11월 마지막 날입니다 한주일이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행복으로 가득한 날 되십시요
         -불변의흙-
고은친구님하세요
눈이오나 비가오나 바람이 부나 세월은
쉬지않고 멈추지 않고 흘러갑니다 새로운
한주가 또 열였습니다 겁고 행복한 일이
펼처지길 바라며 웃음웃는 좋은날 되세요
그리운 친구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쉬웠던 11월도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ㅎ~

후회없이 잘마무리하셨는지요
오는12월도 울 님의 행복의
12월되시구요
후회없는 2015년 마무리 하시길
간절히 빕니다.

새롭게시작하는월요일! (^__^)
따뜻한미소로시작해서따뜻하게
한주마무리하시길요!
따뜻한커피에예쁜미소를담았어요
맛있게드시고즐거운한주보내요!
[^_^]⊃☜(''*)감시하고 사랑합니다.
└*┘

한해의 마지막 달 12월이 되었습니다
한해의 결산을 앞두고 성공과 실패를 논하기전
어떤 생각으로 행동을 하며 한해를 지내왔는지
한번 뒤돌아 보는것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 마지막 달이기에
추위도 한파도 방문을 두드리며
또 따뜻한 햇볕도 비추는 많은 변화가운데
한해의 마무리 달을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yeabosio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님과 이웃이 되었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
오늘도 잘 보내셨는지요~?   ^^.^^
한장 남은 달력을 바라보면서 시간은 그대로인데 우리가 그 옆을 지나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평안하고 아늑한 이밤을 보내세요 ~♡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Ƹ̵̡Ӝ̵̨̄Ʒ.´″"`°
11월의 끝자락에서 12월이란 종창역을 앞에두고 무언의 시간을 갖어보며
지난 일려는동안 무엇을하며 지내왔는가를 돌이켜 생각해보는         시간
생각해보면 아쉬움도 많았고 너무도 빨리 지나가는 나날들이 조금은 얄밉기도 했던것 같군요
올 일년도 한달을 남겨두고 새해를 맞아할 준비를 해야되는 아쉬움속에
남은 12월 알차고 후회없는 마무리 잘하시여 2016년엔 모두가 행복한 한해를 맞이하시길 기원하며
추운 날씨에 건강 잘챙기시구요
포근한 밤 되시갈 바랍니다
J. F. Kennedy 는
지붕은 햇빛이 밝을때 수리해야 한다는 말을 했습니다

이말을 한것은 결코 무리한 행동으로 지혜롭지 못함을 지적한 말로
참아야 할때 기다려야 할때 행동으로 옮길때를 구분하지 못한다면
결코 지혜롭지 못한 바보스러움이 모든것을 망칠수 있기 때문입니다

존 에프 케네디의 말을 생각하며 12월을 잘 보내시기 기도드립니다


                               - yeabosio
어머님 기일 잘 치르고 이제 블방 마실나왔습니다.
못뵈온 며칠이지만 잘 지내셨지요?
어느새 일년 중 마지막 한달 12월을 살고 있네요.
돌아보니 참 두서없이 살았나 싶기도 하네요...
그래도 좋은 일만 기억하며 마무리할 수 있는
올 한 해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행복했다...잘했어....라고
말할 수 있는 올 한 해였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가을비 드림-
울컥 치솟는
길거리의 이야기에서
빤히 보였던 꺾여버린 빛이
광장에서 버려져
엄동설한에 내동댕이치고 있었다
제 詩 "족쇄"중에서

고운님!
안녕하세요?
세상모두 번민함도 사랑없는 연고라 합니다.
우리 서로 사랑하므로 피차 귀히 여겨주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드리며
님의 작품 앞에 발길 멈춰봅니다.
가내에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마지막 잎새의 노래를 부르며 떠나간 가을
계절의 순리에 따르는 낙엽의 순종을 보면서
우리 사회도 법을 어기며 저항하는 깃발보다
낙엽이 보여주는 순종의 미덕도 배웠으면 합니다

그래도 떠나간 가을이 못내 아쉬워
영국 출신의 헤비메탈 그룹 딥퍼풀의 쏠져 오브 포츈을
12월의 쓸쓸함을 가지고 가을의 노래를 부르고 싶습니다
언제나 좋은날 행복한 삶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 yeabosio
국가가 종교를 간섭해서도 안되지만
어떤 이유에서든 종교는 정치에 간섭해서는 안됩니다

종교가 국가위에 군림하며 부패한 역사도 있었고
국가가 종교를 탄압하며 종교말살한 역사도 있었습니다

중요한것은 종교도 국가의 법을 준수하며
안녕질서를 지켜가기에 국가도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는것입니다

민주노총 한상균은 나라의 독립을 위해 싸우는 애국자도 아니며
금전적 이익을 취하려고 과격 단체들과 노동자를 선동하여
자신이 책임진다며 반테러적 폭력 시위로
사회 안녕과 질서을 파괴하며 국가 공권력을 무시한 범법자로
책임은 커녕 숨기에 바빠   비겁하게 조계사로 숨은 것입니다

사찰은 범법자가 숨는곳도 숨겨주어도 안되는 거룩한 성지로
옛부터 내려오는 호국 불교의 전통을 지키는 종교로
조계종 화쟁위원회는 국가위에 군림하고자 행동하지 말며
안녕과 질서를 지키는 종교 행위를 수행함으로
국가와 국민들로 부터 참다운 스님으로 칭송받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 yeabosio
. "" . メ メ
 금   メ
' .. ' 편안한
/\/\ メ금요일
♧ \ \되세요♣
찬바람에 가슴속까지 얼얼합니다.
어느덧 금요일 시원하게 마무리 하시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기독교를 믿지 않는 분들은 매우 불편 하셨을것이라 생각을 하면서도
지난 7~8일간   나의 작은 할아버지 주기철 목사에 관한글을 올렸습니다

지금 우리사회가 대형교회를 세습문제를 시작으로 모범이 되지못하고
목사들의 비리와 성도들은 기복신앙에 젖어 변질되어가는 안타까움에
초기 신앙으로 돌아가자는 믿음으로 부득불 글을 올린것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믿음이 좋은것은 아니고 행함이 옳바른것은 아니지만
목회자들 비롯하여 많은 성도들이 사회에 모범이되지 못하고
재물을 우상으로 우뚝세우는 대형교회를 둘러싸고 돈과 계파싸움으로
치고받고 소송하는 저질스러운 모습에 회개하자는 의미로 오린것입니다

불편했다면   용서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추운 겨울이라 날씨의 기복이 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범사에 감사가 넘치시기 진심으로 기도 드립니다


                                     - yeabosio
고마운 일만 기억하기

이상하게도 남에게
섭섭했던 일은 좀처럼 잊혀지지 않는데
남에게 고마웠던 일은
슬그머니 잊혀지곤 합니다

내가 남에게 뭔가를 베풀었던 일은
오래도록 기억하면서,
남에게 상처를 줬던 일은
쉽사리 잊어버리곤 합니다

타인에게 도움을 받거나
은혜를 입은 일은 기억하고,
타인에 대한 원망은 잊어버린다면
삶이 훨씬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고마운 일만 기억하고 살기에도
짧은 인생입니다

--- 뤼궈룽의《한걸음 밖에서 바라보기》중에서 ---


눈이온 후 기온도 내려가고 길이 많이
미끄러운 빙판길 이었는데 무탈하셨는지요.
2015년 남은 한달을 올 한해 소망하셨던
소원을 꼭 이루시고 건강하시길 바라오며
포스팅 잘보고 다녀 갑니다
꽃이 피고지고 많은세월이 흐르면

누군가는 이 세상을 떠나고

또 누군가는 이세상이 태어나겠지요.

많은 변화속에 살아가고있는 우리들 이지만

변하지않는것은 어김없이 찾아오는

새로운 하루......

그 새로운 하루속에

우리는 후회없는 인생

행복한 인생을 살다 떠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름다운 황혼의 노을빛처럼

우리들의 황혼도 아름답게 물들 수 있었으면 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조심 하세요.

그리고 얼마남지않은 한해

아름답게 마무리 잘 하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그런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한문석




달빛이 흐르는 창가에 마주앉아

한잔의 찐한 커피 한잔을 마주하고

이 밤이 하얗게 세도록

정겨운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별빛이 쏟아지는  

밤 하늘을 바라보며

사랑을 이야기하고

추억을 이야기하며

함께 아름다운 음악 속으로 젖어들면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그런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삶의 무게가 버거워질 때

함께 힘들어하며

언제나 고운 미소로 방긋 웃음 짖고

언제나 따스한 가슴으로 날 대해주는

그런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텅 빈 마음에 허전함 달랠 길 없고

그대 그리움에 목 말라 할 때

그리운 향기 가득 담은

정겨운 문자 한 통 보내 줄 수 있는

그런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갸녀린 영혼의 침묵 속에

모래성처럼 쌓아가는 세월의 흔적들이

운명처럼 찾아온 인연 일지라도

먼 훗날 그때에는 아름다운 미소로

서로를 추억할 수 있는

그런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힐링
몸과 마음을 치료한다는 뜻으로 요즘 힐링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음악을 듣고
숲속을 거닐고
좋은 시집을 읽고
다양한 방법으로 몸과 마음을 치료합니다.
고운님!
혹여,
누군가를 정말 용서할 수 없는 대상이 있으신지요?
용서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다
용서는 최고의 힐링이다 라고 말 합니다.
용서해주시지 않으시겠는지요?
"용서"쉽지 않지만 "용서"하시므로
최고의 힐링을 해보시길 빕니다.
멋지고 정성어린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울님!
사랑합니다.
늘샘 / 초희드림
날씨는 춥지만
오늘도 평안 한시며
온 가족이 화목하고 행복한
즐거운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
모차르트 협주곡 21번 제2악장 안단테로
원래의 제목은 군대라는 별칭이 있었지만
영화 엘비라 마디칸의 삽입곡으로 사용되면서
음악의 제목도 엘비라 마디간으로 불리울 만큼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대히트를 쳤다고 합니다

커피 한잔을 마시며 엘비라 마디칸을 듣는
낭만적인 짬을 잠깐 가져 보는것도
월요병을 이기는 한 방법이 될것 같습니다


                         - yeabosio
삶이란 ...
바다에   잔잔한 파도가
치고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수 있어
낭만이 흐르고 음악이 흐르는 곳에서  
서로의 눈빛을 통하며

함께 커피를 마실 수 있고,
흐르는 계절을 따라

사랑의거리를 함께 정답게 걸으며
하고픈 이야기를
정답게 나눌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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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네요
가족과 함께 저녁 맛나게 드시고
해피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멋진 블 벗님 하세요 반가워요

올 여름 잘 견디내셨습니다
유난히 무더위가 우리곁에서 힘겨운 나날 ,,,
이제 찬바람이 불어서 살것 같아요
올 가을에 고운 추억 많이 만드시고
겁고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요
찾아주신 블벗님 고맙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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