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오브 파이 (2013) Life of Pi 8.3 감독 이안 출연 수라즈 샤르마, 이르판 칸, 라프 스팰, 아딜 후세인, 타부 정보 어드벤처, 드라마 | 미국 | 126 분 | 2013-01-01 글쓴이 평점 삶이 어떤가. 산다는 것이 어떤가. 우울한가. 힘든가. 막다른 골목이란 무엇인가. 인생이 바닥을 치고 있다고 느끼는..
건축학개론 (2012) 8.6 감독 이용주 출연 엄태웅, 한가인, 이제훈, 수지, 조정석 정보 로맨스/멜로, 드라마 | 한국 | 118 분 | 2012-03-22 글쓴이 평점 펑펑 울었다. 울고, 또 울었다. 남자는 새사랑과 떠남을 선택하고, 여자는 옛추억과 남는 것을 선택했다.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어찌 진실이 아..
올란도 (1994) Orlando 8 감독 샐리 포터 출연 틸다 스윈튼, 지미 소머빌, 쿠엔틴 크리스프, 샤를로트 발랑드리, 헤드코트 윌리엄스 정보 드라마, 로맨스/멜로 |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네덜란드, 러시아 | 93 분 | 1994-03-12 글쓴이 평점 Reincarnation. 환생. "그대는 환생을 믿는가?" 이 질문은 무색..
신기전 (2008) Singijeon 8.6 감독 김유진 출연 정재영, 한은정, 허준호, 안성기, 정성모 정보 액션, 시대극, 드라마 | 한국 | 134 분 | 2008-09-04 글쓴이 평점 이 영화는 여성 캐릭터의 새 장을 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여성 캐릭터를 강하고, 독립적이고, 중요하게 그린 충무로에 몇 안되는 훌..
댄싱퀸 (2012) Dancing Queen 8.8 감독 이석훈 출연 황정민, 엄정화, 이한위, 정성화, 라미란 정보 코미디 | 한국 | 124 분 | 2012-01-18 글쓴이 평점 *지금 가면을 쓰고 내 인생이 아닌 인생을 사는 사람에게 이제 진짜 인생을 살으라고 격려 할 수 있는 영화 *30대 후반, 40대 초반의 가정주부를 위한 영..
러브픽션 (2012) Love Fiction 6.5 감독 전계수 출연 하정우, 공효진, 이병준, 조희봉, 지진희 정보 로맨스/멜로, 코미디 | 한국 | 121 분 | 2012-02-29 글쓴이 평점 배우 하정우. 그의 한계는 도대체 어디인가. 이렇게 멋진 배우가 있어서 행복하다. '물'같은 배우. 어느 그릇에 담아도 다 그 그릇에 담..
I felt love with you that day, you sang a song. I felt love with you that day, you played a guitar. I felt love with you that day, your lips were moved. I felt love with you that day, yours eyes were shining. It's good to watching you to grow up. It's good to watching you to fell in love with somebody. It's good to watching you to graduate. It's good to watching you to married..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2012) Nameless Gangster : Rules of Time 8.1 감독 윤종빈 출연 최민식, 하정우, 조진웅, 마동석, 곽도원 정보 범죄, 드라마 | 한국 | 133 분 | 2012-02-02 글쓴이 평점 보는 내내 어찌나 재미있던지, 어찌나 신나던지. 완전히 빠져들어서 133분이라는 두시간 하고도 십분..
집나온 남자들 (2010) Looking for My Wife 6.4 감독 이하 출연 지진희, 양익준, 이문식, 김여진, 옥지영 정보 코미디 | 한국 | 108 분 | 2010-04-08 글쓴이 평점 집 나온 남자들 어떻게 이런 영화가 투자를 받고, 캐스팅이 됬으며, 배급이 되서, 극장에 개봉까지 하고, 디비디로 출시까지 되었는지. 정..
한국을 다녀온 후, 직장도 잃고, 이사도 하고, 겨우 잡은 아르바이트는 주는 돈에 비해 일을 너무 많이 시키고, 부모님이 소리를 고래 고래 지른 말 하나하나가 날카로운 칼이 되서 계속 찌르고, 아들의 눈물 어린 얼굴이 눈 앞에서 아른 거리고.... '미칠지경'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잠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