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소  리  사  랑
소리를 들을수 있다는 것은 감사한 일입니다.
발목골절 수술후 재활운동 | 건강
순정파 2010.08.28 12:18
더운 여름날씨에 고생이 많으셨군요~ 속히 쾌차하시기를...
감사합니다.     ^^
지금은 어떠신지요?저도 같은 곳에 부러져서 지금 두달째 내일깁스 풀러요.
아직 걷는건 무리수인 듯.어떻게 재활하신지..전 아직도 통증이 있어서...
궁금해서 문의 글 남겨봐요~
저처럼 다치셨다구요? 무척 당황하셨겠네요. 정형외과선생님은 깁스 푼후에는 발목꺽기운동만 하라고하고 물리치료도 받을 필요없다고 했는데 주변사람의 권유로 동네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하고 한의원에가서 부은 부위에 침도 맞고 했어요. 아직도 부기가 조금은 남아있고 발목 꺽는운동이 계단오르내리는데 꼭필요한것 같아요.                   사실 저도 제가 하고있는것이 잘하는 것인지 어떤지 잘 모르겠어요.
                   빠른 회복 빕니다. ^^
복숭아뼈골절로9월3일수술햇는데 핀1개박음기브스4주반기브스2주 그런데 지금도복숭아뼈통증이 있어요 다리를 아래로내리고있으면 종아리까지퉁퉁붓고 왜그런지?
자꾸 의사를 귀찮게 물어보세요. 저는 7월에 했는데도 지금도 아프답니다.
오래 통증이 있다고 하니 참고 견디는 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종아리를 될수있으면 올리고 있어야되요. 언제까지?   글쎄요.? 시간이 지나니까 해결되더군요.
수술부위나 핀박은것이 저랑거의 똑같아요 전 그저께 두달만에 깁스를 풀었고 지금 재활치료중입니다 그런데 발을 땅에디디면 발뒷꿈치가 많이 우리하면서 아픕니다 걷질못해요 3주후에 예약을해서 교수님에게 여쭈어 봐야겠지만 좀 걱정되네요수술하면서 신경이눌린건지   ?? 혹시 님도 저처럼 발뒷꿈치가 아프나요
예 저도 발뒤꿈치가 아팠는데요.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 지내요.         지금은 살짝살짝 욱신거리고 아플때도 있는데 꺼림찍한것은 발목이 부기가 빠졌는데도 굵기가 굵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수술한 선생님은 핀을 안빼도 된다고 하는데 다른사람은 핀을 빼야한다고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저는6일날깁스를 풀었는데요..저두양쪽이뿌러져서비슷하게핀박아났는데..ㅠ0ㅠ
깁스프르고물리치료중인데많은도움받아가네요~
저역시물리치료는동네병원에서받고 있는데..영...ㅠ0ㅠ

발뒤꿈치가아픈건가장두툼한각질이떨어져서약해서아픈거래요~
몇일뒤면 괜찬아집니다...
그리고 수술후에 1년뒤 핀을빼야좋다고하네요..왜냐면 핀이있는상태에서
또 다칠경우 수술이 어렵고 회복이 어려울수도있다네요..
사람일은모르니깐 1년간 건강챙시고 핀제거 수술을하시는게
좋을거같네요~1년뒤 핀제거 수술후 일주일정도만
반깁스하고있으면 괜찮다네요ㅋㅋ

깁스를하고나서 몸이불편하고답답한것도 있었지만
연말에 크리스마스 생일에 병원과집에 있어야만해서
심적으로가 제일힘들더군요..정말우울증도걸렸어요..
지금도물리치료받으면서 걷긴하지만 구부러지지 않는발목때문에
속상한데요..다치신 여러분도 같은 심정일거 같아요~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저두 화이팅할께요~
저는 사진찍는 낙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사진찍으러 가지못해 무척 속상했는데
며칠전 강원도로 사진찍으러 갔다왔습니다.
놀랍게도 하나도 아프지 않았어요. 저도 놀라고 저희 가족도 놀랬어요.
몇주 전만해도 발목이 뻣뻣하며 욱신거리게 아파서 동네 병원에서 소염제 처방받아서 먹었었거든요.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 수술해준 종합병원 정형외과에서는 별말이 없는데 아플때는 소염제등을 먹어가면서 물리치료하는것이 좋을것 같다요. 참는것이 능사는 아닌것 같다는 말이죠 ..
최근에 요가를 다니고 있어요.
수영도 해봤는데 체력도 딸리고 추운겨울에 시작하려니 어려움이 많았는데 가벼운 요가를 해보니 발목근육강화에도 도움이되고 진작에 할걸... 하는 생각까지 들었답니다.
저는 빙판길에서 넘어져 작년12월 9일 왼쪽 발목 양쪽 복숭아뼈에 판,핀 박는 수술하고, 6주5일만인 1월 25일 깁스를 풀었는데 글쎄 수술후 봉합했던 곳이 한1cm 정도 벌어져서 염증이 생겼다네요. 깁스 푼다고 좋아라 했는데 소독하고 치료하고 또 약 먹고, 붕대 칭칭 감고 집에 오니 한숨이 절로 나와요. 샤워도 맘대로 못하고, 물리치료나 족욕도 못하고, 이 상태로 한달 정도 걸린다던데, 답답해 죽겠네요. 12월 9일 이후로 꼼짝 못하고 집에만 있었는데 이제 좀 살만해지나 싶었는데 또 다른 복병이..저 같은 분은 안계신가 봐요. 걷는 연습을 이런 상황에서도 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 걱정도 되구요. 내일 치료 받으러 병원 또 가는데 가서 여쭤봐야 할까 봐요. 왜 남들은 잘도 아물던데 저는 꿰맨 자리가 벌어져 염증까지 생겼는지..ㅠㅠ

시간이 약인것 같아요. 도닦는 심정으로 지내다보면 점점 괜찮아 지는것 같습니다.
지금도 발목이 뻣뻣하고 부드럽지는 않지만 통증도 별로 없고 걷는데도 전처럼 부자연스럽지않다고 남들이 말하네요.^ ^ 다만 아쉬운것은   발목이 부기가 빠진 상태에서도 모양이 좀 험하다는것.. 쇠를 뽑아내면 좀 날씬해 보이려나....
아   우리딸이 일주일전 계단에서 넘어져서 골절상 입었는데 대학병원 갔더니 깁스만 해주고 엑스레이 전신찍고 씨티 발목찍고   뼈가 조그맣게 조각이나서 관절경 수술로
제거해야 된다는데 대학병원에 관절경이 없다네요 그래서 어제 동네 정형외과에가니
mri찍고 오늘에서야 우리딸이 뼈조각 제거수술을 했는데 뼈와뼈가 부딫치는 끝부분이
너무 조금씩 골절이 되었는데 핀으로 고정하기에는 너무적어서 오늘 제거했는데
의사선생님이 그러네요 조각난 뼈세포로 배양해서 다시 그자리에 넣어줘야 확실할거 같다고 말하는데 비용이 600만원정도 든다고 하네요 딸이 23살인데 자연적으로 재생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빨리 결정해달라고 하는데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세포배양은
힘들거 같고 안하자니 걱정스럽고 큰일이네요
어쨋든 님이 올려주신 글 잘보고 큰도움이될거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렇게 핀으로 고정이 되지않는 경우도 있군요.
딸이 아파서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차라리 애미가 다치는게 나을것 같다는것이 부모의 심정이니까요.
그러나 젊으니까 희망을 잃지않는게 좋을것같아요. 뼈에 좋은 음식많이 먹이시구요.
쾌유를 빌어요.
저는 2월 7일 아침 언덕받이길에서 미끄러저서 오른쪽말목뼈 2대가   골절되어 너무부어서 금방수술도 못하고 2월11일수술했고 철심을대고   핀9개를 박았더라고요 지금수술한지 3주하고 3일째인데 휴 넘답답하고 빨리기브스를 풀었으면 좋겠는데 아직 뼈가 안붙은것같고 시간을 기다릴뿐입니다. 아직이르긴 하지만 앞으로 기브스풀고 물리치료하는 방법을찾다가 좋은정보 얻었습니다.감사합니다.
저의 경험이 도움이 되었다니 저도 기쁘네요.  
다리부러진것이 보람이 될수있다니....   ㅎㅎㅎㅎ
이 영상보고 저도 내일부터 따라 할려구요..저는 1월 6일 복숭아 뼈 2개가 부러져 수술후 몇일전에 깁스를 풀엇읍니다..뒷꿈치가 많이 아파 제대로 힘을 줄수가 없어 한숨밖에 않나오네요...노가다 1달해서 번돈 월급날 술먹다가 눈에 미그러져 와자작....
어떤 경위에서든지 몸이 아픈것은 불편한것입니다.
하지만 그시간도 내시간이지요. 아무것도 할수없는 나의 소중한시간에 건강할때는 할수없었던 마음의 양식을 채우는것도 괜찮은 것 같더군요.    
1월23일 집 가까운 화봉산에서 미끄러져 왼쪽 발목 골절 119신세..24일 수술..반깁스2주, 통깁스4주,깁스 풀면 정상으로 걸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다리에 힘이 없어 잘 걸어 지지가 않더군요..3월7일 깁스 풀었는데 발뒤꿈치, 발등 아프고 붓고..병원에선 재활치료 언급이 없고..욕조에 뜨거운 물 받아 담그면 붓기가 내리고 걸으면 많이 걷지도 않았는데 또 퉁퉁 붓고..오늘 물리치료라도 받으려고 통증의학과에 갔는데 물리치료 없어졌다고 치료도 못 받고..세월이 약이라고 되도록 걷지 말고 집에서 뒹굴뒹굴하라고 하시네요..   어찌해야 하는지 인터넷 검색하다가 너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한번 다치면 나은후에도 다시 다칠 확률이 높다고하니 잘 관리하셔서 다시 다치시는일이 없길바래요.^-^
저와 비슷하게 다치신 분이 많네요. 동병상련을 느끼네요~
저도 1월말경에 술을 먹고 미끄러저서 왼쪽 발목 복숭아뼈가 뿌러졌습니다..ㅠㅠ

당시에는 술이 취해서 그랬는지 단순히 발목이 삔건줄 알았는데...담날 너무 아프고 발목이 심하게 퉁퉁 부워서 119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 되었답니다;;

그래서 지금 2달이 넘게 회사에 복귀를 못하고 있네요... 눈치도 보이고...일도 많이 밀렸을텐데..

4월10일까지 병가를 썼는데, 물리치료와 위 동영상을 참고로 운동을 하면서 꼭 그날   복귀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른분들도 빠른 쾌유 바랍니다.
오~ 저도 넘어져서 같은곳이 부러졌습니다. ㅠㅠ 엊그제 깁스 푸르고 이제 재활치료를 해야되는데 집에서 할수있는게 뭐가 있을까 찾다가 여기에 오게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 빨리빨리멜보내
  • 2011.04.21 11:29
  • 답글 | 신고
동영상이어딧는지못찾겟습니다ㅠ알려주세요
저의 글 처음시작되는 "아~안타깝게도....." 의 위에 있는데 안보이시나요?   옆으로 누워있는 삼각형을 누르시면 보입니다.
세월이 약이라고 6월6일로 4개월이 지나서 조금씩 걸을수있게되었답니다. 그런데 빨리뼈가붙으라고 못걷는상태에서 사골국을 몇번을 끓여먹었더니 살이 10키로나쩠어요 지금은 아파트계단 오르기등 살을빼려고 노력은하는데 몸무게가 줄지를않네요 뭐 좋은 방법없을까요? 골절로 인하여 고통의 연속입니다.
그냥 평소처럼 지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또 살이 찌면 발목에 더 무리가 가겠죠?
차라리 칼슘제제를 먹는게 어떨까요 제가 먹고 있거든요.
그리고 저는 요가도 하고   또 수영을 하고 있어요.
  • 어진이이모
  • 2011.07.23 09:28
  • 신고
에그머니나~~~ 제가 2011년 6월 15일 사고를 당해서리~~~
21일 사진처럼 수술 했답니다
7월 5일 실밥풀고 깁스중입니다.
성질이 그래서 퇴원한 아줌마 50대 아줌마 입니다

휠체어도 불편하고,
목발도 못하겠고.
살짝살짝 발을 디딜수가 있을까요?
한쪽발로 깡총깡총 뛰니까~~~으으으
머리가 아파요.

의사께선 혹시나~~땜문에~~제생각
절대로 딧지 말래니까~~

살~짝 디더보니 ~~~ㅋㅋㅋ
어쩔까요?
살짝살짝 디뎌 볼까요?

망각이란 좋은것인가 봅니다. 작년 7월 1일 부러졌으니 님하고 거의 일년간격으로 벌어진 일인데 제가 요맘때 어찌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그런대 뒷꿈치로 슬쩍슬쩍 디디면서 집안에서는 돌아다녔던것 같아요.   그렇다고 심하게는 하시지 마시고요.
저도 8월초에 왼쪽발목 양쪽이 다나갔는데 깁스4주하고 풀렀는데 첨에 걸으려 무척
애를 썼더만 통증에 붓기만 많아지데요... 8주째까지는 동영상대로 발목주변 근력강화에 힘쓰시고 배게 올려놓고 냉찜질 두시간에 한번씩 15분정도 해주세요... 체중실어서
하는것은 그이후에 해도 늦지 않을듯 싶네요... 요즘도 냉찜질 계속하고 있어요
저는 50대후반이에요. 이번 2월 중순 등산중 내려오다 얼음에 미끄러져 오른쪽 복숭아뼈 골절되어 3월 24일 퇴원하여 통기브스는 4.6일 풀고 물리치료 처음했습니다. 처음 사고당시 119부르지않고 한의원 갔는데요 골절아니고 삐었을 거라고 하여 피빼고해서 이상하다 싶어 정형외과 갔더니 골절이래요 수술이 6일 늦었졌어요. 바로 정형외과 갈걸~~

위글 보니 많은 도움이 되네요. 무조건 발에 이상있으면 정형외과 엑스레이 쵤영하자~~재활에도 많은 도움이 는거 같네요^^ 모두모두 힘내시고 재활열심히 하고 몸조심합시다^^회이팅`~
안녕하세요!발목운동 동영상 검색하다 들어왔습니다.
7월 10일 양쪽으로 심박는 수술하고 반깁스로 퇴원해서 아직 언제 풀지는 모르는 상태입니다.매일 족욕하고 발목 까딱까딱 운동하는데 발목이 정상발목 각도가 안나와서 걱정만 가득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답답하고 이러다 잘못될까 두렵지만 잘 견디면 분명 걸을수 있을거라 생각하려구요..동영상 잘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반기브스를 했다면 미안하지만 경상(?)입니다.
그리고 부산처녀라하니 젊으신 분같은데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
힘네세요. 홧팅!!!
저는양쪽 복숭아뼈골절로수술하고 평범하게 걸어다닐수있을까요?   너무 무서워서 입밖으로 한마디도 꺼내지못하고 있습니다...걸을수있을까요? 평범하게.......ㅠㅠ
그랬군요 맘고생 많았겠어요 그런데걱정마세요 걸을수있으니까요 발목 꺽기운동하고 물리치료 잘받으면틀림없이 좋은결과있을겁니다 저도 한때힘들었지만 지금은 잘다니고있으니까요^^
저는 57세 주부입니다
2012.12.21 눈길에 미끄려서 처음에는 복숭아뼈 위에 실금이라고 해서
반깁스를 10일 동안 하면서 사진을 찍어보니 실금이 안붙어서
벌어지는 것 같다고 그리고 약간 삐뚤하게 붙어서 수술을 하기로 했습니다

여기는 시골 의원입니다
대구에 큰병원에서 씨티로 보니 관절 쪽으로 딱 벌어졌네요

2013.1.2일 수술을 했습니다
핀 2개 박아서 1년후 제거 한다고 합니다

수술 후 붓기가 늦게빠지고 염증이 생겨서 진물이 나고요
체질적으로 (열체질 )
반깁스로1.15일 까지 치료하면서 실밥 제거 후     16일에 무릎밑으로 통깁스 했어요
2.28일 깁스를 풀었습니다

퇴원 후 집에서 걷는 연습을 하라고 합니다
오늘 집에 대청소 목발 짚고 해보니
뒷굼치가 아파요 .그리고 반대편 복숭아뼈 주위가 부어있습니다

도움이 되는 골절 찾다가 님의 글을 보았습니다
혼자 살기에 무서워요
잘못될까 겁나요

고맙습니다
메일로 가겨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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