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우기♬
비워야 한다 | 안부
루비 ♬ 2019.01.08 13:45
이제 비울때 됬네여
건강챙기구 댕겨여
언니 감사 감사 해요
사랑하올 불로그 벗님!
기해년 새해에 즈음 안녕하신지요?
조금은 늦은 새해 인사드립니다.

욕심은 비우고 가라앉혀
마알 간 빈 가슴인 데...

건들 부는 바람에도 웬지 졸아드는 이 기분은 왜일까요?
이렇 듯,
쌀쌀한 날씨 만큼 가슴이 시리지만
설리 길 마다않고 달려 올 복수초를 그려봅니다.

피차,
하고프고 나누고픈 세상살이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불벗님들이 계시기에 참 좋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디테일 하게 제 느낌을 전하진 않아도 감상은 잘해봅니다.

올 한 해에도 변찮는 헤아림으로 고운 걸음들이 이어지길 소망하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다녀가 주셔서 감사 합니다
비워야 채워지겠지요.
저도 비워야겠습니다.
올 한 해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네에 수보님도   건강 하시고 멋진 작품 기대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건강하이소
안녕하세요.
연일 포근한 날씨지만 공기가 탁하고
질이 나쁜 초미세먼지로 인해서
생활하는데 지장을 주고 말썽을 부립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지만 긍정적인 좋은
생각들로 오늘은 최고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비우기 참 힘들어요
춥고 일조량이 부족할수록   우울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오늘이 1월 15일이니,,,
설명절 지나고 나면서 기온이 오르고 봄을 향해 나아가니,,,
조금 더 힘내시면   화창한 봄날이 더 까까이 올것입니다,,,
봄의 희망을 기다리면서,, 보람된 오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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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면 또 채워 놓을것이 있더군요..
미세먼지가 물러나니 한파가 채워 지네요..
안녕하세요?
버리기에 공감합니다 ㅎㅎ
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포근하고 행복한 저녁이되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추진 하시는 일들과
소망하신 일들을 이루시는
올한해가 되시길 기원바라며(_)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설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맞아요~~^^
뭐든 무리없이 살살요~~
새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안녕하세요? 루비님
영상15도를 오르는 봄바람이 불어주는 날씨,
성큼 다가온 따뜻한 봄기운에
많은 사람들이 강변으로 산책을 다닙니다.
이름을 알 수 없지만 파랗게 피어나는 새싹들
자연이 봄이 오는 것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환절기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하룻길 되시기 바랍니다...
옷장 비우기
3년 동안에 1번도 안 입은 옷들 버리면 됨.
그리고 부엌에 가서 사용 안 하는 그릇들도 비우고
신발장에 가서 신발들도 비우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안 쓰는 물건 비우고
그러면 집이 한결 단출해지고 넓어짐.
저도 며칠 전에 비웠지요

버리기에는 아깝고
갖고 있자니 짐이고

그래서

과감하게 입지 않은 옷을 버렸답니다
옷장이 환하게 넓어지니 마음까지 넓어졌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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