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l. 오는소리에 언제나 찾아오는 봄의소식에 아침부터 유난히 비가 내린다 세상에 아름다움 만 가득하면 삶의 아무른 의미가 없을것 같다 . 그러게 차가운 날씨도 따스한 봄날에 . 밀려 어디론가 훌적 떠나갔다 .언제가는 다시 찾아오겠지만 . 그러나 인간의 삶은 예전이나 오늘 이나 ..
행복이란 찬바람속에서 언제나 피여나는 나눔의 향기는 이렇게 매서운 날씨도 막을수없는것이 이웃을 위한 사랑 이렇게 메서운 날씨 속에서도 배고픔을 이기기 위하여 긴줄을 서있는 힘들고 외로운 분들의 안타까운 모습 긴 시간속에서 나의모습도 점점 힘들어간다 하지만 나의 작은 ..
먹어서 행복한 미소 받아서 행복한 미소 나누면서 누리는 행복한 미소 우리는 누구나 미소지어면서 살아갈수있는 특권이 있다 하지만 무엇을 통하여 미소짓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본다 ................................................ 22년전 추운 날씨 만난 그들의 모습속에는 이세상을 중오..
주어진 시간속에는 나는 내자신의 시간속에서 나이도 잊고 살다보면 길가에 심어져 있는 나무에 가지가지 마다 파란 옷으로 조금씩 옷을 입고 있다는것 알았다 어제아침에 앙상한가지는 어느세 파란입으로 가지와가지의 텅빈공간을 조금씩 체워 간다 힘든 삶속에서 나의 가지들은 언제..
이세상에 태여날 때 내가 이땅에 태여나서 누굴 만날것이라고 생각하고 태여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것입니다 (예수님 을 제외하고) 나는 이땅에서 살아가면서 수없이 많은사람들을 만났다 . 그수많은 사람들중에 처음에는 나와 마음이 맞는 사람 .두번째 나와 취미 생활이 비슷한 사람 ..
중국 절강성의대에서 의료선교사가되기 위하여 .열심히 공부하는 아들의 ,모습 .. 방학때도 한국에 오질 않고 앞을못보는 장애인들의 고아원에서 봉사하는 아들의 모습 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고마워 늘 나보다 남을 더 사랑하면서 주님안에서. 공부하면서 봉사하는. 너의 모습에 엄마 아..
긴 긴세월 또한해가 간다 , 세상의 모든사람들은 기뻐하면 즐겁게 새해를 기다린다 22년이란 시간속에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사랑을 나눌수있어 이순간이 가장 행복하다 물질의 풍요로워 행복한것도 아니다 내 외모가 잘생겨서 행복한것도 아니다 내가 똑똑해서 행복한것도 아니..
시간속에서 나자신만의 행복속에서 이세상을 살아가는것이 행복인줄았았다 그이기적인 마음에 나의 모든가족의 울타리는 그림자로만 '. 여기면서 모든것이 내의 중심에서 지나온 나의 삶 , 그시간속에 빠져 살아가는동안 어느새 내가 불수없었던 그림자속에 있는 어린 자녀들은 어느새..
차가운 바람이 불어온다 . 냉냉한 냉기에 내마음도 차가운 이 닥쳐온다 , 하지만 늘 나는 그길을 간다 .. 이차가운 마음 이냉냉한 함을 녹이기 위하여 메마른 사슴이 시내물을 찾드시 .나누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무겁고 힘든 시간이고 여건이지만 달리는 차안에서 외부온도 를 눌러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