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힘들고 어렵지만   불쌍한 이웃과 함께  지금여기를 살아간다면  가장큰 행복 ...

나의 이야기 (105)

나의 어머니 기도의........열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나의 이야기
작은 나눔의 행복 2011.07.25 13:08
시원스럽게 내리는 촉촉한 단비가 대지를 적시고 산천 초목들이 더욱 싱그러워 보이네요..
봄꽃들의 향연속에 행복과 웃음이 떠나지 않는 기쁜 하루 온갖 꽃들과 연초록 싱그러운
나뭇잎들 향내음이 마음에도 사랑과 기쁨 가득 담으시고 차 한잔의 여유로운 마음으로
휴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직은 입을 다물지 못한 매미의 합창이 이어집니다.

살인적인 폭염에도
알알이 열매를 맺은 벼들은 노오란 저고리로 갈아입고
몸을 말린 고추는 농부의 입가에 미소를 띄우게 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날에
님의 방문 노크해봅니다.
올리신 작품을 통해 님의 근황을 짐작해보며 감사히 봅니다.

조만간
딩구는 낙엽을 보며 바닥에 흘려버린 젊은 날을 주우려 할 수도...
이어지는 인연에 깊이 고마워하며 님의 평강을 빌며 물러갑니다.

늘샘 초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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