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색무취와 샘물이 함께 꾸미는 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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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안부
안녕하세요?스쳐지나가는계절
차가운바람에도 견딜수있고
조금만 참으면 따뜻한 봄이 올것입니다         꽃샘의
손짓에도 봄은 올것입니다. 저녁시간이 깊어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부 전합니다 풍경 마음에 담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텃밭에 감자를 심었습니다.
봄비에 봄바람데 따가운 햇살에   토실한 감자가
결과물로 기쁨을 주겠죠?

변하지 않는 자연의 섭리처럼
우리네 삶도 꼭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막바지 꽃샘 추위로
때로는 미세먼지로 힘들고
불편한 날이 많은 춘삼월이지만
아름다운 꽃의 향연이펼쳐지니
즐거움 만끽하시며
건강도 챙기시길 바랍니다,
하늘이 우울하더니 차츰 개입니다.
가는곳마다 꽃들의 환호가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3월의 끝이죠?
감기 조심하시고 봄빛속에서 행복하시길 요.^^*
바다냄새가 물씬 풍기는 멋진 작품이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사월 보내셔요.^^*
안녕하세요
주말 잘보내셨습니까
휴일 아침 입니다
쌀쌀한 봄바람이
아침저녁으로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일교차가 크니 항상 감기 조심 건강 조심
하시고 즐거운 휴일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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