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창주님께서 보내주신 아침편지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자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일을 시켜서 하지 않는다. 스스로가 좋아서 하는 일이니 힘들어도 지치지 않는다. 시켜서 하는 일은 시키는 사람이 일을 잘하는지 감독을 한다. 제대로 하지 않으면 질책을 받는다. 하지만 좋아서 하는 ..
시아버지의 사랑 좁다란 골목을 쏜살같이 달려오던 하얀색의 소형 자동차가 내 허리를 스친다고 생각한 순간 떠오른 생각은 어이없게도 딸 아이도 전방에 근무 중인 남편도, 그렇다고 병석에 누워 계신 친정 아버지도 아닌 내 사고를 알고 안타까운 표정을 지으실 시아버지의 얼굴이었다. 차에 치인 ..
내 나이 벌써 37세. 벌써 7년 전의 일이다. 그 때는 서른 살의 한창 젊은 피가 펄펄 끓던 그런 나이었다. 28에 결혼하여 어여쁜 아내와 딸이 있다. 아내는 내가 보아도 정말로 미인이고 몸매도 잘 빠졌다. 하지만 가정형편이 여의치 않아 일찍부터 양품점을 해서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해 나가는 그런 여..
누구나 겪어본 경우일 것입니다. 발신지의 전화번호가 안뜨게하여 귀찮도록 전화가 전화올 때 그 상대편의 번호를 알아내어 따끔하게 혼을 내어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예 그런 전화는 못걸려 오도록 할 수도 있겠습니다. 발신지 전화번호도 없이 걸려올 때: 먼저 "요즘 이런 전화가 밤낮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