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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nibus Pops (149)

내 생애 꼭 들어야 할 올드팝 모음 1 view 발행 | Omnibus Pops
레오나르도 2013.11.11 09:00
친구님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이럴 때 건강관리 잘 히셔야 해요.

추억의 팝송 감상하시면서
힘차고 거운 월요일 되세요
조기 귀여운 인형처럼
기분 추스리십시오
저도 예쁜 이미지보고
기분 좋아졌습니다
  • 천년의사랑
  • 2013.11.1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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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이 다 가기 전에 이미 벌써 겨울이 와 버렸네요.
우리레오님 가슴에도 겨울이 찾아온거 같아요.
부디 얼른 봄이 왔으면 합니다.
빨리 기운내세요
시인님,천년의 사랑님,
점심 맛나게 드셨는지요

저도 점심 식사하고 커피 한 잔 들면서
오랜만에 짬을 내서 답글 달고 있어요.
따스한 멜로딥니다. 추위가 미안해 하겟어요.
어제 얇게 입고 나갓다가, 추워서 얼음되는줄 ㅡㅡ
청계천 등불축제 갓다가,.
사람이 많아서 전진이 안되니
찬바람 고스란이 다 맞고 제자리
오늘은 따뜻한 옷 입어야 해요.
세월 참 빠르네요.
벌써 파커를 입어야하니...
  • 마마
  • 2013.11.11 14:26
  • 신고
저는 뭉실뭉실 털조끼 입엇어요
등판이 후끈혀요
좋으시겠다
아니 벌써
여기도 오늘 좀 춥네요

음악에 내 맘도 덩달아 밝고 맑고
곰돌이 입에선 끝없이 사랑이 쏱아지니 밖의 투명한 햇살과 함께 상큼한 월요일 진행중입니다
아직도 슬픈 마음 다 가시지 않았을텐데 저희들을 위해 멋진 월요일 펼쳐주심에 감사, 행복

창가엔 가을 햇살과 바람에 무우말랭이,무우청, 당근등이 기분좋게 말라가고 있습니다
예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소소한 행복입니다
그래요,
좋은 노래 많아요.
추억의 팝 중에 명곡만 선곡한 것 같죠
곰 인형의 모습을 보니 따뜻하고 포근하더이다.
어제 일요일 가야산 산행하다 대장경 마지막 축제일이라
사람들이 많아서 시간이 없어서중간인 마애블 만 보고
되돌아와 아쉬움만 남기고 왔지만 여유있을때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친구랑 커피 마시면서 산행 이야기를 들려주니 많이 웃어주는
친구의 모습이 재미있더군요.
해인사 다녀오셨군요.
그 옆에 청량산이라고 있는데
정말 아름다운 산이에요.
나중에 한번 산행해 보세요.
너무 고운 음악들 올려 놓으신걸 보니
선생님께서 안정을 찾으신듯 하여 안심이되고 기쁘네요.

제가 좋아하는 곡들이 더러더러 수록되어 있어서 삶이 권태로울때
종종 들으면서 마음 추스려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편안한 쉼 되세요..
그래요,
우리들의 귀에 익은 노래라
듣기 편하시죠? ㅎ ^^
첫곡에 내듣고자허는곡...잘 있네요~

가신님에 따뜻한 미~소 가...그리워 질거예요....
어쩔수 없어요...
그리울땐 그리워 해야 해요...

눈물도...마려우면
그냥두세요
절로 흘러 내려요....

그럴땐 자기만의 공간으로 가~~요
그러다보면...가벼워 질수 있어요......

이제 움직일 시간속에 쉼을 찿아 보내야 겠네요!!
오늘은!!
위로의말씀...
감사해요,
그렇게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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