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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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내려간 김에 놔두고 간 물건 가지러 | 겨울
향원재 2019.02.12 14:33
어느덧 2월의 마지막 주 입니다
아마도 겨울의 마지막주라 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즐거운 휴일 남은시간 알차게 보내세요
안녕 하세요 !
2월의 아쉬운 날들이 벌써 하루를 남기고 떠나 가네요
봄이 오는 길목에 포근함이 있어 좋은 날들은
미세 먼지로 인해 조금은 아쉬웠네요
가는 세월이야 어찌하지 못하지만
마음속에 미소 잃지 마시고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는 시간이기를 빕니다
안녕 하세요 !
2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도 포근한 날씨인데 미세 먼지가 뿌연 하네요
봄이 오는 소식이 아름다운 꽃으로 전해 오네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조금 심한듯 하네요
감기 조심 하세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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