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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

진주 국제 농식품 박람회 무명초 | 나의 이야기
무명초 2018.11.03 13:54
휴일인 오늘은 예보와는 달리 날씨가 쾌청 합니다
꽃피는 동산과 벗꽃으로 화사한 도로를 달리고 싶지만 산불로 인하여
폐허의 집더미 앞에 통곡하는 피해 주민들의 모습에 왠지 마음이 내키지 않는 하루 시간 입니다
인재가 되었던 천재지변이 되였덩 안타까운 일입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 치유 할 때입니다
그러나 차분한 모습으로 화려하지 않은 작은 외출이라도 하세요
이제 화려했던 꽂들도 멀어져 갑니다
그들이 아주 떠나기 전에 좋은 추억거리도 만들구요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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