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해 주시여 무명초가 감사 드립니다()

세상사는 이야기 (96)

진주의 옛모습/무명초 | 세상사는 이야기
무명초 2018.11.23 15:32
존경하는 시산님()
12월의 첫 주말 즐겁게 보내셨어요^*^

밤 바람이 차갑습니다, 방문에 감사 드리며, 건강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추운 12월이 시작되었네요.
올한해 계획했던 모든일들을 순조롭게 마무리잘 하시고.
12월은 더많이 웃고 행복했서면 합니다.~~~~
존경하는 찔레꽃님()
12월의 첫 주말 즐겁게 보내셨어요^*^

밤 바람이 차갑습니다, 방문에 감사 드리며, 건강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무명초님 안녕요..^*^
2018년 마지막 달 12월 첫날이네요.
한해의 마무리를 알차게, 멋지게 하시면서..~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12월이 되시길 소망합니당..~♡
존경하는 이뿐향기님()
12월의 첫 주말 즐겁게 보내셨어요^*^

밤 바람이 차갑습니다, 방문에 감사 드리며, 건강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친구님 안녕하세요.
12월의 첫번째 주말이 뿌옇게 기울어가는 시간에
님께서 고운마으로 정성을 다하여 올려주신 고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아리랑님()
12월의 첫 주말 즐겁게 보내셨어요^*^

밤 바람이 차갑습니다, 방문에 감사 드리며, 건강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을 선물받음과 무명초님과
함께 하는 인연에 감사를 드리며
좋은 결과가 있는 12월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존경하는 기림역학 선생님()
12월의 첫 주말 즐겁게 보내셨어요^*^

밤 바람이 차갑습니다, 방문에 감사 드리며, 건강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친구님 안녕하세요.
12월의 첫번째 주말이 뿌옇게 기울어가는 시간에
님께서 고운마으로 정성을 다하여 올려주신 고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아리랑님()
12월의 첫 주말 즐겁게 보내셨어요^*^

밤 바람이 차갑습니다, 방문에 감사 드리며, 건강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만남은 즐거운 시간...?
휴일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오늘도 님께서 고운손길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차한잔 마시는 행복한 시간이 되도록 하여
주심에 머물다 갑니다.
존경하는 아리랑님()

이곳은 아침 부터 비가 내리고 있 습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오늘도 건강 하신 몸으로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늘상,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니 깊이 감사 드립니다
고맙 습니다 ()
진주이 역사군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추위가 몰려온 겨울 아침입니다.
굿 모닝 ~~~이구요.
오늘은 불금이네요.
활활타는 하루 되시고 즐거운 주말 맞으시길요..
무명초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여 감사 드립니다, 고맙 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이라는
귀하고
소중하고
보배로운 하루도
감사한 마음으로
주어진 일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한주간의 활력을 위한
에너지를 아주 많이많이 축척하는 휴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겨울인가 봐요
너무나 춥네요
춥다고 방콕만 하지 말고
적당한 운종과 활기찬 마음으로 두어깨를 활짝 피면서
오늘 할일이 있으면
내일로 미루지 말고 오늘 하는 우리들이 되어요

강력한 한파의 추위를 지혜롭게 이겨 내시길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옵는 성우 선생님()
추운 날씨 입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시면서
좋은 시간 보내 십시요()

안녕하세요?
오늘 오후에는 추위의 기세가 다소 꺾일 것 같습니다.

요즘 여러가지로 국내 사정이 여의치 않은 탓인지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축구 경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요.

내일 축구 결승전에서 베트남이 반드시 말레이시아를 물리치기를
간절히 바라며, 800년 전부터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특별한 관계를
기록하오니 지루하더라도 꼭 읽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800년 전 베트남 이씨 왕조(李朝)의 왕자가 고려로 망명, 화산 이씨의 증시조로▶◀┃

◀베트남 수도 하노이 외곽에는 베트남 최초로 명실상부한 독립왕국을 이룬 리(李) 왕조의
사당이 있다. 서기 1009년부터 217년간 이어온 리 왕조의 왕 8명의 위패를 모신 곳으로
우리나라의 종묘(宗廟)에 해당한다. 중국의 패루(牌樓)와 닮은 정문에는 한자로
'李朝'(이조)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고 전각 안팎은 용무늬로 장식돼 있다. 리 왕조를 연
태조 리콩우언(李公蘊·이공온)은 국호를 대월(大越)이라 짓고 1010년 도읍을
호아르(華閭·현 닌빈)에서 오늘날 하노이 지역인 탕롱(昇龍)으로 옮겼다.

◀리롱뜨엉(李龍祥·이용상)은 리 왕조의 6대왕 영종의 일곱째 왕자로 태어났다.
형인 7대왕 고종이 그의 덕망을 높이 사 왕위를 물려주려고 했으나 거듭 사양했다.
조카인 8대왕 혜종 때 국정이 문란해져 병권을 쥐고 있던 왕후의 사촌이 왕위를
찬탈하고 1226년 쩐(陳) 왕조를 세웠다.

◀새 왕조가 망국 왕족을 모조리 잡아 죽이자 리롱뜨엉(李龍祥·이용상은                                                                 중국
송나라를 거쳐 고려의 황해도 옹진반도로 망명했다. 베트남 '보트피플'의 원조 격인
이용상은 몽골군이 쳐들어오자 마을 사람들을 이끌고 토성을 쌓고 유격전술을 펼쳐
전공을 세웠다. 고려 고종은 지금의 황해도 금천군 지역인 화산 땅을 식읍으로
내려주고 고려 여인과 결혼시킨 뒤 화산군(花山君)으로 봉했다.
화산 이씨 족보에는 리 왕조 태조(이공온)가 시조, 7세인 이용상이 중시조로 기록돼
있다. 현재 화산 이 씨는 국내에 1천800여 명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800년 전 바닷길 1만 리를 건너 이용상 왕자가 고려국의 사위가 된 인연은 한동안
끊어졌다가 오늘날 다시 이어지고 있다. 뿌리를 찾아 베트남으로 귀환한 화산 이씨
후손이 베트남 관광홍보에 앞장서는가 하면 화산 이씨의 며느리가 된 '베트남댁'이
서울시 명예시장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베트남이 깜짝 놀랄 만한 속도로 우리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한국무역협회는
베트남이 2020년 미국을 제치고 한국의 2대 수출국으로 올라설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한국의 베트남 수출이 966억달러로 미국을 추월, 베트남이 중국 다음가는 수출시장으로
떠오른다는 것이다. 격세지감을 느끼게 한다. 작년 한국의 베트남 무역흑자는 315억달러로
대미(對美) 무역흑자 178억달러를 훨씬 앞섰다. 한국은 반도체와 평판디스플레이,
휴대폰 부품을 주로 수출한다. 월남전과 쌀국수로만 기억하던 그 베트남이 아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하옵는 문화재 사랑님()
좋은 정보 올려 주시여 감사 드립니다, 고맙 습니다()

추운 날씨 입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시면서
좋은 시간 보내 십시요()
무명초님 오랜만입니다,
존경 하옵는 상아님()
보잘것 없는 무명초의 블로그를 찾아 주시여 감사 드립니다. 고맙 습니다 ()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져
가슴 시리게 할수록
마음의 손길을 내밀어
누군가에게 위로와 격려가 될 때
삶의 참된 행복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것 같습니다
저물어 가는 한 해의 마무리를
좀더 의미있고 뜻깊게 하기위해
최선을 다해야 겠습니다
오늘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소망합니다
존경하옵는 곰바위님, 방문해 주시여 감사 드립니다, 고맙 습니다 ()



안녕하세요?
12월도 이제 반이 지나고 있습니다.

'명량대첩'을 잘 아시지요?

'명량대첩'은 1597년 9월 16일 전남 진도와 해남 사이 울돌목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판옥선 12척으로 왜군 선박 133척을 격파한 전투입니다.

울둘복 해저에서 발굴된 '소소승자총통' 3점은 명량해전 당시 조선수군이
사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길이 58cm, 두께 1.4cm인 '소소승자총통'은 1588년 전라좌수영에 소속된 장인 윤덕영이
제작한 것으로 기록돼 있어요. '소소승자총통'은 조선수군이 근접거리에 있는 왜군을
제압하던 해전 무기였습니다.

노경정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연구사는 “수중발굴조사를 통해 문헌에도 없던 '소소승자총통'의
실체를 처음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뉴스를 보면서 풍전등화와 같이 위태롭던 나라를 구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너무나도
그리운 것은 웬일일까요?

◀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존경하옵는 문화재 사랑님, 방문해 주시여 감사 드립니다, 고맙 습니다 ()
하루해가 기우나니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우게하네.
차가운 날씨속에 오늘 하루도 수고많이하신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마음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옵는 아리랑님()
오늘도 추운 날씨 였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계시죠.

잋지 않으시고 방문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편안한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
포근한 주말저녁의 아름다운 노을이 지고....
님께서 고운마음 고운 손길로 정성을 다하여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하루의 시간을 정리하며 머물다 가면서
남은 시간에도 기쁨으로 넘처 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아리랑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도 이제 한 뼘밖에 남지 않았네요.

故 우장춘 박사를 아시는지요?

우 박사는
조선말 무신이자 친일파 우범선의 아들로서.
아버지의 원죄를 짊어지고 살아야 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조선인, 조선에서는 민족반역자의
아들로 비난받는 삶을 살아야 했던 비운의 천재였지요.

그는 '종의 합성'이라는 논문으로 다윈의 진화론을
수정하게 하는 엄청난 업적을 이루었습니다.


광복 후 식량난에 허덕이던 대한민국이 도움을 청하자
우장춘 박사는 아버지의 원죄를 갚기 위해 남은 일생을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자 했습니다.

천재를 조선으로 못 가게 하기 위해 간악한 일본의
갖은 흉계에도 귀국을 하고야 맙니다.


제주 감귤과 강원도 감자를 정착시키고
그때까지 이어지는 배추와 무의 품종개량
우리 땅에 맞도록 개량된 쌀,
과일 품종의 정착과 대량생산기술개발,
씨앗의 생명력 강화 개량 등...
그렇게 우장춘 박사는 죽는 날까지 어깨를 짓누르던
아버지의 잘 못된 그림자를 지우고자 사력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9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58년 우장춘 박사가 사망하던 그해
병상에 있는 그에게 '대한민국 문화 포장'을
수여했습니다.

우장춘 박사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조국이 드디어 나를 인정했다!"

그리고 유명한 명언을 남겼답니다.
"길가의 민들레는 밟혀도 꽃을 피운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문화재 사랑님, 좋은 정보 감사 드랍다, 고맙 습니다()
님 ! 안녕하세요
한 해가 저물어가는 이시기에는
길거리에서 울려퍼지는 캐롤송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 층 고조시키곤 했는데...
몇 년 전부터 음원 저작권이 강화되며
캐롤에 대한 추억이 사라지고
사회가 점점 각박해져 가는것 같아
많이 아쉽네요
불친님 같은 따뜻한 분들이 많이 계시기에
긍정적 생각으로
모든것을 포용하려는 마음 가짐을
갖으려고 노력하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움이 가득한
행복한 날 되십시오.
곰바위님(),
보잘것 없는 무명초의 블로그 를 방문해 주시여 감사 드립니다, 고맙 습니다()
이곳 창원에는 겨울비가 밤새 내렸네요
오늘이 성탄이브 벗님들 축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요즘 바쁜일이 있어 불로그 활동 못해 미안합니다
항상 간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성탄이브 축복이 늘함게 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박사님,
방문에 감사 드립니다, 고맙 습니다()
즐거운 성탄과 이어 새해가 오는군요
건강한 한해 즐거운 성탄과 새해가 되십시오
존경하는 상아 반 정호님() 야심한 밤 입니다.

이웃과 함께 하시는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 보내시기 바랍니다()
찬바람에 기온이 뚝뚝뚝...!
차가운 날씨에 하룻동안 수고많이하신 님께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피로를
풀어보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머물다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리는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아리랑 선생님()
감사 합니다, 고맙 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8회 원자력의 날입니다.

2009년 아랍에미레이트연합에 원전 수출이 성공한 날인 12월 27일을 기념하여
2010년 12월 개정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12월 27일을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는 「제8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이하‘원자력의 날’)」기념식과 원자력계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원자력 안전․진흥․해외 수출 분야 등에 뛰어난 업적이 있는 유공자를     선발하여
정부 포상도 시행됩니다.

ㅇ 행사명 : 제8회 원자력의 날                                                                                                                                
ㅇ 일시 : 2018. 12. 27. (목) 오 후 2시 30분
ㅇ장소 : JW메리어트 서울 그랜드부룸 5F

탈 원전 정책을 지향하고 있는 현 정부에서 '원자력의 날' 기념식과 유공자를
포상한다는 것은 '눈 감고 아웅한다'는 속담과 다를 바 없지요.

┃▶◀탈원전에 급기야 중국·러시아서 전기 수입 추진... 사드보복과 같이 전력망 끊으면? ▶◀┃

◀노동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 연구위원은 "에너지 안보는 곧 국가 안보"라며 "중국·러시아·
북한 등이 전기를 끊거나 망이 붕괴되면 안보가 흔들리는 것"이라고 했다. 서울대 주한규 교수는
"중국· 러시아에서 전기를 수입한다는 것은 곧 에너지 속국이 된다는 의미"라며 "수십 년 동안 원
전을 통해 이룩해온 에너지 자립이 정부의 무책임한 탈 원전 정책으로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고 말했다.

◀우리가 최초로 수출에 성공한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은 프랑스국영전력회사(EDF)와 바라카
원전의 안전 방사능 방호·연료 주기 관리·환경 모니터링 등 운영·유지 보수와 관련된 계약을
체결했다.한국의 탈 원전 정책이 문제였다. 정부와 한수원은 한국만의 독점 기술이 프랑스에게
누출되는 것을 크게 염려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신고리 4호기의 안전성 검증은 이미 완료됐다고 입을 모았다. ‘쌍둥이 원전’인 3호기가
2016년 준공 이후 1년 넘게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어서다. 3·4호기 모두 기존 모델에 비해 지진 저
항성을 1.5배 높였다.신고리 4호기가 1년 넘게 가동되지 않아 하루 20억 여 원의 손해를 감수하고 있다.
한수원 관계자는 “사우디아라비아 등 한국 원전을 수입하려는 나라에서도 4호기의 운전 지연을 문제
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안전이 아니라 여론과 정책 변경 때문에 가동하지 못한다는 점을
알면서도 협상 카드로 쓰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가 7조5000억원을 들여 전국 저수지 900곳을 수상(水上) 태양광 패널로 덮으려던 계획을 사실상
철회했다. 당연한 귀결이다. 저수지 태양광을 밀어붙인 전 농어촌공사 사장이 알고 보니 태양광
사업자였던 사실이 밝혀졌으니 도덕성부터 말도 안 되는 사업이었다.

◀에너지정책 합리화를 추구하는 교수협의회(에교협)는 지난 1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에너지
전환 정책의 법적, 윤리적 문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정승윤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
현 정부의 에너지 정책은 법치 행정을 파괴한 것"이라며 "법령의 근거 없이 단순 행정 계획을 통해
에너지 전환 정책을 결정했는데 이는 위헌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존경하는 문화재사랑님()
오늘날씨가 엄청 춥습니다.
건강관리 특별히 유념 하셔야 될것 갔습니다

변함 없으시고, 늘좋은 말씀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올려주신 좋은 정보, 감사히 봅니다()
기온이 오른다니 미세먼지가...?
출사를 나갔다가 들어와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작품을 접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아리랑 선생님, 감사 드립니다()
흑백 사진의 추억들이
아주 멋지군요.
조금은 덜 발전된 모습이지만
조금은 가난했지만..저 시절로
되 돌아 갈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고독한 방랑자님() 옛추억이 새롭죠,
방문해 주시여 감사 드립니다, 고맙 습니다()
블친님~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들로 명절 준비로 지친 마음과 육신을 푸시면서
유쾌한 일상으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성기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날이 시작되었으나
하늘은 오늘도 맑은 모습
보이지 않는답니다

하지만 꽃망울마다 봄향기 그윽하니
설렘과 기쁨의   한주되세요
성기시인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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