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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

무명초 어머님의 병간호 일기 2월. | 나의 이야기
무명초 2019.02.02 17:19
너랑 나랑님^*^
주말 잘보내고 계시죠^*^
미세 먼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말씀 고맙 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무명초님
3월의 첫 주말입니다.
언제나 어머님 병 간호에 심혈을 기울이시는 무명초님
연원한 승리자 입니다.
건강하십시오.
무명님^*^
주말 잘보내고 계시죠^*^
미세 먼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말씀 고맙 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주말
즐겁게 편한 마음으로 잘 보내고 계시겠지요

희망찬 3월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2월에
못다이룬 꿈과
부족했던 일들이 있었다면 3월에 모두 이루도록 하게요
날마다 날마다
감기조심
건강관리 잘하시고
사랑과 은혜
축복
즐거움
아름다운 일
밝고
명랑한 생활과 활기찬 시간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긍정의 힘으로 재미있게 살아요
성우님^*^
주말 잘보내고 계시죠^*^
미세 먼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말씀 고맙 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샬롬!
봄이오는 길목에서 첫 주말 입니다
어머님이 옆에계셔서 병간호를   할수
있기에 힘든 일도 있지만 그래도
효도 할수 있음에 감사 하지요
이세상에서 볼수 없는 이들도   있기에
봄날 만큼이나   따듯한   마음 담고갑니다
존경하는 라일락님^*^
주말 잘보내고 계시죠^*^

미세 먼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말씀 고맙 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무명초님 안녕요..^*^
새 봄 꽃피는 삼월 입니당.
이뿐 새봄, 봄의 설레임과 함께 해피 삼월 보내시길 소망합니당..~♡
이뿐향기님^*^
주말 잘보내고 계시죠^*^
미세 먼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말씀 고맙 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푸른하늘빛에 봄볕이 스미어 든다네.
친구님 벌써 2월의 두번째 금요일날에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내일의 계획을 세워보는 기쁨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주심에 머무르다 갑니다.
삼월의 마지막 주말...
즐거운 시간으로 가득히 채우고 계시는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함께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리고 머물다 갑니다.
존경하는 아리랑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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