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한가운데
세상 속엔 내가 있고
내 안엔 우주가 있다

풍경사진 (1948)

경춘선숲길 | 풍경사진
유달산 다람쥐 2019.11.07 00:01
유달산 다람쥐님 안녕하세요?
멋진 풍경을 감사히 감상을 하였습니다.
가깝게 살면서도 가보질 못 했었습니다.
따뜻한 커피 한잔이 생각나는 시간입니다.
오늘 오후에는 반갑지 않은 비 소식도 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을 조심하시고,
행복한 목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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