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정원

자연속 이웃들 (324)

봄바람의 유혹, 얼레지를 찾아서 / 향기가 있는 야생화 이야기 | 자연속 이웃들
마음의 정원 2019.02.14 23:04
군대 생활 24년을 소령으로 전역하여 한참 잘나가다가 파킨슨병을 얻어서 지금 까지
15년간을 투병하면서 활수 있는 가능한 일을 하나 하고자하여 논어를 읽고있는데 1년이 넘도록 겨우 8권인 태백을 읽고 있는데 문법을 몰라서 터벅거리고 있는 차에 마음의 정원에서 이렇게 좋은 자료를 주셔서 감회가 새롭고 감사하기 이를데가 없습니다 희망이 생겼습니다. 특별히 인사드릴 게시판이 없어서 댓글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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