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4BTS #1,2) (21)

문명4BTS - (#2-11) 추풍낙엽 | (CIV4BTS #1,2)
Smileru 2008.10.22 20:24
대륙간탄도탄하니까 문명3에서 탄도탄 만들때쯤 해서 옆나라랑 시비가 붙었었죠..
그래서 탄도탄으로 중요도시 때리고 쳐들어가기 했었는데 탄도탄땜에 세계랑 맞짱 뜬적이 있었습니다 로드 해서 탄도탄만 만들어서 전세계 도시에다 다 하나씩 먹인적있었는데 .. 한 50개 만들었던가 ㅋㅋ
전방에선 탱크 만들고 후방에서 탄도탄 날리고 ㅋㅋ 혼자 신났었는데 .. 끝나니 허무하더군요 .. 탄도탄땜에 점령할수있는 도시가 없어서 다 없애버렸거든요 .. 우리나라만 덩그러니~
꼭 느낌이 영화에서 보던 3차대전후에 지구는 파괴되고 사람살수있는지역 쪼금 남아있는느낌 ...
ㅋㅋ 생각해보면 문명3의 핵이 상당히 강했던것 같습니다.ㅋㅋㅋ
근데 사막화는 언제 쯤 부터 시작되져?? 저때면 사막화 되지 않나?ㅋㅋ
아직 1900년대 초중반이라서 아직은 안일어 나요.ㅋ
갑자기, 불쌍한 그분이 떠오른다... 카이사르.. 정복전쟁했다가 이곳저곳에서 반란이 일어나 다시 정복한도시를 순례하고.. 흠흠 그랬다는 얘기임 그냥.
네;ㅋ
응...? 카이사르가 반란을 진압하러 돌아다녔다구요...?
제가 알기론 카이사르 때는 갈리아 잠잠했는데요...?
카이사르가 정복당한 갈리아부족 족장들한테 죄다 율리우스 성씨 나눠주고 해서, 카이사르 때는 잠잠했던듯...

(아니면 말구...;;)
갈리아 전쟁 중간 당시에 거의 갈리아를 정복했었는데 반란으로 좀 힘들었...ㅋㅋ
중간, 이라기보다 마지막 전 해(갈리아 원정이 몇년이나 지속됐는지 몰라도...;;)였죠.
베르킨게토릭스라는 인물이 '갈리아 총궐기'를 일으켜서 카이사르를 조금 애먹이긴 했지만
알레시아에서 대패하면서 항복...

힘들었던 건 사실이긴 한데, '콜팝'님의 말씀은 조금 과장된 듯 보입니다...
(2년전 글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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