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4BTS #3 KOR★ (17)

문명4BTS-(#3-16) 평형 - 마지막회 view 발행 | CIV4BTS #3 KOR★
Smileru 2009.02.28 15:12
today`s color is black???
네.ㅋ
아 이건 뭔가 내가 몰컴을 하고 있는데 엄마가 괴물로 변해서 나를 공격했는데 내가 사실 그 괴물의 안구의 오른쪽에서 7.896*10^16번째 원자였다는 사실을 발견을 한 느낌
적절한 느낌이네요.ㅋㅋ
이거원지 싱것게끝난것같은데요?전표도르가님 전면적으로공격할줄알았는데?
크메르 잡고나서는 표트르랑 사이가 오히려 갈수록 좋아지더라구요. '신중함'정도 수준까지요.. 나름 규모를 갖추게 되서 그런지ㅋ
그러개 이거 너무 급 마무리아닌가요?ㅋㅋ 꼭 드라마 막방 맞추려고 한 듯한 느낌 ㅋㅋ
ㅋㅋ 끝났는데 어떻게 해요.ㅋㅋ
뭔가........
아 뭔가 아쉽.. 그런데 멋있네요 +_+ㅋㅋ
한편의 영화같이.. ㅋㅋㅋㅋ 역사 다큐가 급 전쟁영화로 끝난듯한 분위기 ㅋㅋ
잘봤습니다! ㅋㅋㅋ
ㅋㅋ 멋지게 마무리 못해서 아쉽기는한데요, 그렇게 되버렸네요.ㅋ
하 참 결국 러시아가 이긴듯? 어쨌건 계속 써주세요~
결국 그렇다고 볼수있겠죠. 하지만 갈수록 사이가 러시아랑 좋아지더라구요.ㅋ
  • 고전게임
  • 2009.03.01 19:18
  • 답글 | 신고
전 핵무기까지 쓸 줄 알았던.. 금지조약이 있었나요? 그래도 여운이 남는 건 인상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 NPT는 통과된 상태입니다. 감사합니다. ^^ 후기와 에필로그도 보러오세요~
뭔가 허무......
파리의연인 막방을 본 느낌이랄까....
^^;;;ㅋ
님아4번쨰연재는뭐하실건가요??
글쎄요. 어떤걸 해볼까요.......ㅋㅋ
안녕하세요..대학생 같으신대 답지 않게(제수준에 비해 ㅋ) 글을 상당히 재미있고 애국심을 상기시키는 글이 무척 와 닿아서 끝까지 다 읽어보면서 느낀건대   전반적인 운영의묘?이런건 저보다 훨씬 뛰어나시은대 딱 하나가 맘에 걸리은게 있어서 부족한 글재주로 끄적어 봅니다
물론 흥미위주의 진행 이엿지만 종속국이 인정 되는 지배승리조건이면 굳이 그많은 도시을 점령파괴을 할필요가 업다고 생각해요 빠른 종속은 적수도 가는 방향에 도시하나 먹고 수도 점령 아니면 곧바로 수도 점령하고 턴마다 거래창 열어보면 종속뜹니다 곧바로 종속삼아주시고 그수도가 원더나 위인들 많이 박혀 잇슴 돌려주지말고 직접운영 다른 도시은 다 돌려주고 기술이 딸린다 싶음 바로 돈거래나 걍 무료 기술이전 했어 빠르게 다음 적을 치고 또 종속삼고 이런식으로 자체방어가 가능하게끔   기술이전 유닛 선물공세 해줍니다
이렇게 종속 많이 거느리고 기술이전 빠르게 해주시면 나중엔 종속이랑 친한상태까지 가집니다
맨처음 몬테주마문명 이파괴적이고 공격적인 문명을 종속삼고 그냥썩혀 두신게 실책이라 생각합니다 공격적인 문명은 어느정도 군사기술과 재정만 갓춰지면 소위 물량으로 밀어 부칩니다 일일이 스파이 보내서 정찰하고 도시건물 자원 파괴 유저보다 훨씬 잘 하느것 같더군요
지금처럼 급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이면 더더욱 빠른종속과 기술이전 유닛선물공세로 빠른 확장 종속국들을 키울수가 있어은데 보다보니 많이 아쉽더군요 분명 운영이나 기술테크의 이해도는 저보다 훨씬 좋으시던데..물론 이방법을 알고 게셧다면 좀더 나은 흥미위주의 진행이 될수 있지 않았나 생가해봅니다 더구다나 표트로가 유럽도시을 장악한 상태면 더더욱 ㅋ
제가 한예로 소총병 나올시점에 소총병3기 다수의 9짜리화약유닛(유닛이름갑자기 생각이 ㄷㄷ) 대포로 빠르게 근처 적을 종속삼고 제 보다 땅넓은 문명 2개을 치고 종속삼고   거래창 열어보니 마야 이넘이 기술안드로 달리고 잇더군요 아니 날라다니고 잇더군요
마야위 독일 독일좌측에 오스만 독일북쪽엔 저(왕건)와 제 종속국인 이집트 중국 신성로마 그리고 제국경 북쪽엔 비자티움(이넘은 종속아님) 그리고 땅은 마야와 독일이 비슷한 상황 느낌상으론 독일이 더 큰거 같드라구여 근대 독일은 땅은 큰대 오스만과 싸우느라 유닛이 별로 없구 유닛질은 저랑 비슷한 상황이엿어 마야을 쳐야겟다는 생각으로 한방병력(이땐 보병업글된상태) 마야 국경근처에 가니 보병밖에 안보이길레 더 늣음 안되겟다 싶어 들이댓은데 ㅋ.. 기게화보병에 해병대 낙하산병 댕크가 나오더군요 그래도 어거지로 적수도 가는길에 도시하나먹고 수도까지도 먹어은데 결국 더 버티질 못하고 핵 개발 되기전 한방병력 디 잃어버리고 망조로 가는..이때까지만 해도 종속국들 한테은 기술이전 안해줬어요
다시 세이브로드 했어 별짓 다해봐도 답이 업드라구여 ㅋ
할수 없이 독일을 칠때 종속국들 한테 기술이전 다해주고 독일한테 전쟁선포하니 마야도 독일한테 전쟁선포 하드라구여
독일도시1나먹고 곧바로 수도 코앞에가서 물론 수도까지 가는 매턴동안 거래창 수시로 확인 해보니 종속국 뜨드라구여 그 큰 땅덩이리의 독일이 이렇게 빨리 종속될줄 생각 못햇은데 지금 생각하니 독일이 마야 유닛을
보고 답없다고 판단한 모양입니다 ㅋ 그래도 마야가 게속 미는 형국이엿은데 스파이로 정찰 해보니 마야에는 결정적으로 알루미늄이 자원이 없은거엿습니다 ㅋ 왠지 자꾸 마야가 오른쪽에 있는 보잘것 없는 신성로마의 도시(초반에 로마가 야민족깨고먹은 도시)깰려고 하은걸 알게드라구여 그도시에 알루미늄이 있어거던요 그때부터 제 한방병력 의 일부중 알루미늄도시에 방어하게 하고 나머지 병력은 독일한테 다 줘버리고 전 유닛생산하자말자 알미늄도시 방어하로 보내고 여유있슴 유닛을 독일,중국한테 선물공세로 하니 금방밀려버릴것 같은 상황이 느려지고 전 핵개발 완성되고 종속들한테 기술이전 하고 전술핵만들자 말자 마야국경근처에 보내 선물공세 이렇게 하니
그 힘들것 같은 상황이 역전이 되버리군요 독일,중국 진짜 쌈 하난 기똥차게 하더군요 ㅋ
전 유닛생산만하고 쌈은 종속국들이 마야 망해갈때 전 다시 도시에 재정비 차근차근발전모드로 만들고 여유 잇게 이긴 기억이
아참 다 아시겠지만 초보분들을 위해(뭉론 저도 초보) 쟁하로 갈땐 정찰병 뽑아서 치유프로모션찍고 같이 가는게 여로모로 좋습니다
예...... (라고 밖에 할말이 없다는..^^:;; 아무튼 잘 읽었습니다. )

종속은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병력이 우월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막을수 없겠다는 판단이 서야 그때 종속을 하겠다고 하게 되구요, 그렇지 않고 병력이 열등한 상태에서는 수도를 점령해도 상대방이 병력이 많다면 절대 포기 하지 않습니다. 아마 #5에서 재미있는 예를 보실수 있으실듯 하구요......
여튼 종속국을 이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그래도 원하는 대로 컨트롤이 안되니 연재물을 쓰는데 좀 무리가 있지요...

문명에서 종속국이 식민지라고 하기도 좀 그렇고... 예, 이 이야기도 #5에서 할 예정입니다만... 애매하지요.ㅋ
제가bts를해서고구려를하면 맵을뭘로선택해야지 한반도에서시작하나요???
AD1000이라는 시나리오로 하시고, 왕건을 선택하시면 됩니다.ㅋ
세상이 조용해지다니 !?!?!? 표도르가 우주계발 승리했다구
'_'?
끝까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특히 중간중간에 게임상황과 연관지어진 역사적 사실에 대한 고찰 같은 것들이 굉장히 흥미로웠어요. ㅋ

뭔가 전지구적 스케일의 전쟁만화 한편을 본듯한 느낌이네요.

#4는 어떤내용일지 궁금하네요. 얼른 봐야겠음. ㅋ
얼른 보셔요.ㅋ 댓글도 많이 남겨주시구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병력을 하나로 모았다면 가능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랬을수도?ㅋ
대한민국은 신 냉전 이데올로기 시대네요 안타깝게도
그렇죠......
아아 재미있네요. 일주일간 문명한 초보자인데, 승리하는것만 머릿속에 있었지 이런식으로 즐긴다는건 생각을 못해봤네요. 문명만의 재미랄까....?
예. 문명만의 재미지요.ㅋ 혼자 상상하면서 하면 정말 재미있습니다.ㅋ
지금까지의 역사 부분에서
임진강->압록강,수메르->크메르 아닌가요?
오! 그렇죠.ㅋ 그런 큰 실수가 있었다니.ㅋ 그걸 발견하신게 더 대단하네요!ㅋ ^^ 감사합니다.ㅋ
문명게임속에 담겨있는 세계사에 대한 블로거님의 생각을 보느라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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