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4BTS #4 JPN (15)

문명4BTS-(#4-3) 승승장구 | CIV4BTS #4 JPN
스마일루 2009.05.30 23:30
ㅋㅋ 이것들아할때 웃겻어요
ㅋㅋㅋ
#3한국편을 다 보고   #4일본편을 보고있습니다. ㅋㅋ
플레이가 너무 인상적이에요~ 어떻게하면 이렇게 자알~~~~ 즐길 수 있는거죠?ㅋ
(심시티4러시아워 문명4bts 둘 다 재밌어하는데 너무 어려워서 정보를 찾다가 흘러 들어온 1인)
그러시군요.ㅋㅋ 그냥 재밌게 하시면 되요.ㅋㅋ 치트같은거 안쓰고 즐겨야지요.
게임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다보면 잘되기도 하고, 게임으로 배울수 있는점도 많고, 실제로 잘되기도 하지요.ㅋ
시드 마이어가 어느 나라 사람인지 알겠네요 ....
서기 1500년경이면 중국은 명나라고 나름 전성긴데.... '무시당한 진시황'
p.s.   비잔티움은 1453년 오스만 투르크의 메메드2세에게 멸망당했음...
저 맵이 서기 1000년에 시작되서 1000년 이후는 실제 역사와 안 맞습니다.
그렇죠. 제가 중국으로 플레이 한다면 순위권안에 들수 있으니까요. 컴퓨터가 제각각 플레이 하기 때문에 실제역사와는 다릅니다.
1370년경 몽골과의 전쟁시작
1380년경 투투판 공격
1390년경 투투판 함락
1410년경 몽골과 화친
1420년경 신성로마와 접촉
1430년 몽골부근에 오사카 건설
1440년경 평양에서 반란
1450년 조선과의 전쟁
1480년경 조선과 화친
1505년 에디슨 탄생
1525년경 비잔틴과 접촉

크메르는 그렇게 가까운데 왜 이리 늦게 만나죠?


#3에선 이당시 몽골 침략의 방어만..

1505년경 연해주 지방에 부산 건설
1525년경 서희로 인해 몽골과의 530여년간 전쟁 종결
(전쟁땜에 525년을 낭비하다니 ㄱ-)
역시 전쟁 땜에 바빠서 중요한 일이랄 것도..
제가 적극적으로 나선다면 크메르를 금방 만나긴 할텐데요, 그러질 않으니까요.^^;;;
한국으로 할때 초반에 좀 암울하긴 했죠.ㅋ    
서문에 굉장히 공감을 합니다.
사실 일본이 가만히만 있어도 세계 최강이라는 것을 인정할 수 있습니다. 사람 많은 곳에 가서 자발적으로 자랑스럽게 '나는 친일파다!'라고 외칠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일본이 한국을 짓밟았을 때, 한국을 짓밟은 자체는 별로 문제가 안되더군요.(즉, 싫어할 이유는 안 된다는 예기입니다.)
하지만, 그 때, 한국, 아니 수없이 많은 나라들에 행한 만행 자체에 대한 완전 부정과 스마일루 님이 말하신 그런 일본인의 특성때문에 저는 일본을 싫어합니다. 극도로 말이지요...
그렇지요. ^^ 저도 그렇습니다.
한국때와는 달리 순조롭게 진행되는군요.
중국만 조심하면, 동아시아 통일도 꿈이 아니겠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될 지 예측이 안되는 군요 ㅋㅋ 유럽쪽에서도 넘어올 수 있는거고...
근데 일본이라 별로 열정이 없다는;;;; ㅋㅋㅋ
샤를마뉴, 유스티니아누스, 이사벨라, 살라딘 등등... 종교적 지도자나 종교에 신경 잘 쓰는 지도자라서 어렵지 않을까요? 종교의 자유 시빅이면 성가신이 아닌 신중한으로 외교도를 다시 맞출 수 있겠지만 ㅠㅠ....
종교의 자유가 최고지요.ㅋ 뭐 한국할때도 그랬구요.ㅋ
음 비잔틴제국 황제가 몸이 안좋아보이는군요//전편에 댓글 올릴거 알아보니 딴버젼 ㅈㅅ;;
예;ㅋ
음... 객관적으로 보면, 대한 제국을 완전히 멸망시키는 게 이득일 듯 합니다만...
(스마일루 님은 지금 일본으로 플레이중이시기에, 대한 제국도 엄연한 적국...;;)
그렇죠.ㅋ 전 근데 꼭 이 플레이때만이 아니라 항상 멸망시키는거 별로 안좋아 하거든요.ㅋ
스마일루님 정말 궁금한게 1가지 있는데요... 문명4BTS에서 자기가 상대국이랑 전쟁하고있는데

발리고있으면 제가 상대국한테 종속 당할수도 있나요??
그게 안되는것 같더라구요???ㅋㅋ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CIV4BTS #4 JPN'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