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4BTS #4 JPN (15)

문명4BTS-(#4-4) 문호개방 | CIV4BTS #4 JPN
스마일루 2009.06.06 14:24
님이 일본하실떄는 한국이 로마에게 종속국되엇군요 제가할때는 프랑스나 중국 한테 종속국되던데.
플레이 할때마다 다르죠.ㅋ
아닛, 저 자존심강한 한국인이 산업혁명도 안 일어난 신성로마의 속국이 되다니..
그렇게 서양을 오랑캐라고 배척하던 한국이...아무리 일본이 짜증나도..
정말 이순신 없었으면 어찌 될 뻔..
그나저나 이제 심심풀이 전쟁은 못하겠군요 흠
근데 여기선 한국인들 불쌍하네요 ㅉ
심심하면 국가 대 국가의 전쟁을 벌이고 털리니 ㅉㅉ

글구 표트르 등장이군요..이번에도 표트르가 동진해서 세계최강될 것인지..

벌써 중국 따라 잡으셨다니 세계최강도 무리가 아니겠단 말이죠 ㅋㅋ

#4
1545년 몽골 북쪽에 에도 건설
1560년경 하카타에 최악의 태풍
1575년 평양 반란
1585년 제4차 조일전쟁 시작
1590년 헤이안교에서 이삼바드 킹덤 브루넬 탄생
1595년 조선의 일본 해상봉쇄
1640년경 4차 조일전쟁 일본의 승리로 끝
1660년 조선이 신성로마제국에 자체종속

#3
1575년 만주에 국내성 건설
1645년경 신성로마와의 전쟁

#3에선 조선이 전쟁시작 처음 보여진게 신성로마였는데
$4에선 조선이 종속된 나라가 신성로마네요.
아이러니하군요. 쩝
오, 그러네요 로마......ㅋㅋㅋ 좋은 발견을 하셨네요.ㅋ
그나저나 이미지도 작은데 어떻게 이렇게 연도까지 다 아시는지?? ^^;
그니까요 ㅋ
처음에 #3하고 비교해봐야지하고 갔는데
이미지가 너무 작아서
'아놔~!'하고 막 년도 자세히 들여다 보고 턴도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봤자 본래 파일이 작아갖고 받아도 안 보이고...

힘들게 알아낸 겁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적을 때도 #3은 조금만 적잖아요

ps.#3에선 중세시대에 10년씩 가더니 이번엔 르네상스시대인데 5년씩 가네요?
AD1000맵의 특성인가?

*#5론 RFC모드 해보시는 거 어때요?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_________^
시간 흐름은 설정하기 따라 다른거라서요, 원래도 중세시대라고 몇년가라는 법은 없습니다. 에픽, 마라톤... 설정에 따라 다르니까요.^^
RFC모드는 뭔가요?
근데 한국 확 먹어버리면 되지 않나요?
깔짝깔짝대는게 귀찮은데... 로마에게서 해방된다면 먹는게 낫지 않나요?
전 귀찮아서 그렇게 했는데요 ㅋ 그렇게 안하는 이유라도 있으신가요?
경험치 벌기 좋구요, 돈도 벌어서 좋지요.ㅋ
점령해도 무관할듯 합니다.ㅋ
RFC 모르시나요.. 한글화는 안되어있지만 나름 실제 역사와 동일시해서 나온것입니다. 실제 역사와 비슷하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러 국가 들이 추가되며 중간에 국가를 한번 바꿀 찬스가 있습니다. 그외 용병기능 안정도 등등 다양한 기능이 있는 재밋는 모드입니다 ^^ National Wonder 도 많이 추가되어서 World Wonder가 좀 부족해도 나름 살만하죠 ㅎㅎ.. 그외에도 상당히 일반과 다르긴 합니다만... 직접해보시는게 가장 좋으실듯...
오, 그런게 있군요. 한번 해보겠습니다. ^^ㅋ
쇄국정책을 철폐하고 싶다... 흥선대원군 때면 벌써 늦습니다. 겨우 10년 뒤 강화도조약때도 조정은 '부국강병'을 목표로 개화정책을 추진하지만 인식/재정부족으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개화파/보수유생 충돌이 임오군란/갑신정변으로 이어지게 되죠.
(10년이 짧은 시간이란건 아닙니다 5개년계획만 봐도 알 수 있죠 다만)
흥선대원군 그 떄 보면 10년안에 안정적인 개화는 힘들 것 같습니다....
개화의 특성상 사회를 뒤집어 엎는것이기 때문에 (5개년 계획하고는 차원이 다르죠)그 전에 국가 재정/사회 안정도/교육 같은게
충족되어야 하죠   흥선대원군 때는 그걸 따라잡으려면 한참 멀었습니다.
(22년 먼저한 일본도 안세이다이고쿠/사쓰에이전쟁/8.18정변/보신전쟁... 그나마 외세개입은 적은축이였죠...)
최소한 사도세자까지 올라가서 중상주의나 제한적인 과학문물수용이라도 해야 뭔가가 보일 것 같습니다. 에휴
그렇죠 당시 상황이... 그래도 흥선대원군이 쇄국정책을 폈던때와, 일본이 개화했던 때가 몇년차이 밖에 안날정도로 일치하니, 우리도 그때 개방을 했다면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한국이... 한국이... 오스트리아한테 넘어갔군요... 이제 항일이 아닌 항오 전쟁인가?
한국은 확실히 좀 안되더군요;;;ㅋ
문명4가 현실과 다른점 몇가지 물을게요
1자원거래   왜   서로 길이 연결도 안됬는데 멀리 있는 나라랑 자원을 주고 받을수 있죠? 공중으로 던지나
2기술거래 자유주의 같은건 그나라 학자들이 여기 발을 디디면서 전파되야 할텐데 지도자들끼리 물건취급하듯 수입?
3왜 정권다툼도 부정부패도 없지 문명의 게이머는 지도자가 아니라 그 민족의 신 같애염 슈퍼파워는 그 선거에서 낙선에서 정권 빼앗기면 게임 오버 던데
길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해안에 있기 때문에 배를 통해서도 가능하구요.
자유주의 같은건 학자를 보낸다고 생각하면 되죠. 조선이 일본에 통신사 보내듯이요. 실제로 기술,문화의 전파는 그런식으로 이뤄졌습니다.

그리고 문명4 게임을 해보셨다면 아시겠지만, 게이머가 '절대권력'을 부여받으며 시작합니다. 그래서 대통령도 따로 있습니다. 기원전 3000년 부터 기원후 2000년 넘게까지 사는 사람이 없지요. 이런걸로 지적하면 정상적인 게임은 없을껍니다.ㅋ
갑자기 한국이 너무 불쌍해지는것 같음 ㅋㅋ
예...^^;;;;ㅋㅋ
봉건제가 있어야 종속국 가능한거 아닌가요?ㅎ
위에 보시면 봉건제 있습니다. ^^ 근데 죽어도 안되더라구요.ㅠ 나중에 월드빌더로 보니 설정이 그런듯 했습니다. 잘못본걸지도 모르겠지만요..ㅋ
어라;;; 분명히 안 되지 않았나요? 된다면 당장 종속국을 했을 수도;;
그렇죠..^^
전 견해가 좀 다른데...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다고 봅니다. 서양에게 문을 연 중국이 아편전쟁으로 베이징함락당하고 베이징조약에 그 대가로 러시아에게 연해주지방까지 빼앗긴건 그 당시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라고 생각했었던 조선에게 서양세력은 엄청난 충격이자 위협이였겠죠. 대원군은 러시아하고 국경을 접해 중국에 주둔하고 있던 프랑스군대의 도움을 받으려했지만 당시 독일을 견제하기위해 러프동맹을 맺은 프랑스로선 당연히 못도와주고 양놈에게 도움을 청했다는 이유로 '천주쟁이' 라고 비난받은 대원군이 비난을 피하기 위해 병인박해를 하고, 그 후 일어난 제너럴 셔먼호 사건과 병인양요 만 봐도 알수있죠... 대원군은 어쩔수없는 역사의 흐름을 따랐다고 생각합니다. 참 슬프네요..
아, 그렇기도 하겠네요. 하지만 너무 문전박대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은 지울수가 없네요... ^^;;;
아무튼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못생긴 루이 14세는 자물쇠 맞추기가 취미였다더군요 ㅋㅋ
그런가요?ㅋㅋ
그뿐만이 아니죠...
왕의 치과의사(나름 유명의였다는데 누구시더라...?)는, 치아가 병의 근원이라고 생각해, 루이 14세의 치아를 모두 뽑아내도록 진언합니다.
결국엔 받아들여지는데... 문제는 입천장까지 모조리 제거된다는 거죠.

그래서 왕이 식사할 때 함께하는 귀족들은, 포도주가 왕의 입으로 들어가 콧구멍으로 나오는 묘기를 구경하는 때가 자주 있었다고...

(이게 뭐가 멋지다는 거야...;;)
..아. 자연재해....자연재해애애애앵애애ㅐ~!?
아.. 안그래도 망치 거의 없는도시에서 대장간을 겨우 만들었는데 만든지 1턴 지나자마자 자연재해 발생
그리고 빨간글씨로 대장간을 파괴합니다. ^^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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