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4BTS #4 JPN (15)

문명4BTS-(#4-5) 팽창주의 | CIV4BTS #4 JPN
스마일루 2009.06.19 12:41
엄훠..1등이군요 ㅋ
그나저나 저번부터 생각하고 있었는데
순위도 중국을 앞질렀고
영토까지 크다면
중국을 공격하는 건 어떨까요?
아직 힘이 모자르다면 한국을 아예 먹어버리시는 건?아님 몽골이나 크메르를 ㅋ
근데 기술력에서 좀 안되더라구요. 양적으로도 그렇구요.ㅋ
1680년경 스페인이 70골드를 요구하여 바치다
1685년경 중국의 민족주의,15골드와 자유주의를 거래하다
1690년경 평양에서 반란
1795년경 영국과의 접촉
1695년 한국에서 프리깃 건조
1700년경 이삼바드 킹덤 브루넬 탄생
1705년 비잔틴이 거래를 요구하나 거절
1710년 평양 반란 진압
1715년 스페인 산디아고에서 죠셉 마리 자가트 탄생
1715년 프랑스 파리에서 알렉산드르 구스타브 에펠 탄생
1715년 갈레온 첫 건조
1715년 평양에 에르미따쉬 박물관 건설시작
1735년 바이킹이 신권정치 선택
1735년 비잔틴 디라키움 근처에서 광산사고
1735년 아랍 귀족과 스페인귀족 사이에 기독교식 결혼식으로 아랍에 악감정
1735년 신대륙을 향한 항해 시작
1750년경 아즈텍과 접촉
1755년경 한국이 신성로마로부터 독립
1760년경 연구자가 급속히 발전할수 있는 과학기술 발견
1775년 중국이 몽골에 선전포고
1775년 개경에서 화재가 나 용광로 파괴
1775년 몽골에 선전포고

#3당시
1680년, 신성로마의 퀴라시에 4와 트레뷰체트3이 조선 국경에 출현
1685년, 신성로마로 정전협정을 제안하지만 거절
1690년, 신성로마에 50골드를 바치고 종전협정
1705년, 잉카와 접촉
1710년, 잉카와 45골드로 신대륙의 지도를 얻는다.
1715년, 잉카가 프랑스의 속국이 된다.
1725년, 갤리선들을 만들기 시작
1735년, 탐험가들이 히말라야산맥에서 길을 잃다.
1755년, 스페인의 대체부품기술, 10골드와 자유주의를 거래
1760년, 시략선을 건조

#3에선 1818년에 신대륙 도착했는데 말이지요ㄷㄷ
크헉;;; 너무 열심히 봐주시니 당황.ㅋㅋ
눈나빠지시겠어요.ㅋㅋ
매일 업데이트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이번엔 쪼금 늦게 나왔네요 ^^   재밌게 보고있어요~~~
매주 업데이트 합니다만, 공지사항에도 올렸던것 처럼 지난주에는 시험기간이라 못올렸습니다.^^;
일본 전체 스샷좀 보여주세요~~
이때 찍지를 않아서;;;;;ㅋ
일본은 확실히 편하군요. 저도 일본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도쿠가와 지도자 성향 공격적/방어적이 너무 엽기적이라 ㅋㅋㅋ 제 짧은(?) 실력으로 될 지 걱정이군요...
아무튼 이 글도 잘 보았습니다. 요새 심시티보다는 문명이 더 재미있더라구요 ㅋㅋ 시험기간인데도 1시간씩 꼬박꼬박 게임하는 저 -_-a
일본이 편할까요?? ^^;ㅋ
일본이 영토가 3위면... 많이 컸군요!
그렇죠.ㅋ
사쓰마... 툰트라 지대가 대부분이군요;; 강을 끼고 있어서 농장을 지어주면 식량 생산이 가능하지만 생물학 이전에는 힘들 것 같습니다. 저게 다 초원이었다면 대박인데;;
근데 한국하면서도 느낀거지만, 의외로 잘 크더라구요.ㅋ
어떤 카페에서 보니 이 시나리오에서 한국이 시작하자마자 갤리선 뽑고,

중국이 몽골과 전쟁하느라 바빠서 병력이 북방으로 간 틈을 타서 중국을 습격하더군요 [...]

그리고 도시를 많이 빼앗던데. 일본이라면 훨씬 더 수월할듯 ㅇㅅㅇ..
그럴수도 있겠네요.ㅋ 그래도 그건 정말 어려운 경우의수인것 같은데요... 쉬운난이도 일것 같네요. ^^;
아니오, 실제로 군주난이도에서 플레이 해보면 초반에 후방에 있는 중국의 도시에는 대개 아처 1~2기에서 그칩니다. 'ㅅ';;
아, 그렇군요.ㅋ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급성장 해버리나보네요.ㅠ
흠...이거 #3 보고 혼자서 이래저래 망상의 나래를 펼쳐보았는데
어떻게하면 러시아의 표트르대제처럼 멀리 떨어져서 직접적으로 견제가 불가능하면서
나중에는 감당못할만큼 강대해지는 세력을 견제할수 있을까 고민해 봤는데요,
일단 유럽쪽에 표트르대제를 직접적으로 견제할 세력이 필요하겠더군요.
근데 그렇게해서 1:1:1의 구도를 만들게되면, 나중에 한쪽을 무너뜨리고 서로 반반 먹는다고 가정하면
1.5 : 1.5 가 되서 견제하기 힘들어지겠더라구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야되나 좀 더 고민해 보니까
1:1:1 이 아니라, 이쪽과 저쪽(예를들면 #3에서 표트르)의 힘을 2로 본다면 1:1:2:2 의 구도로 만들면 되지 않을까 하더군요
그니까 유럽쪽에 작은세력 둘을 키워서 표트르를 대적시킨다는거죠
그렇게되면 표트르를 무너뜨려서 나눠 먹어도 1.7 : 1.7 : 2.6 이 되게 되면 결국 가장 강한건 이쪽이 될테니까요
아 애시당초 유럽쪽에 표트르와 대적할 세력을 둘이나 키우게 되면 표트르가 #3 에서 만큼 안크고 1:1:1:2 의 구도가 됬을려나
아 근뎅 이런 경우에 표트르를 완전히 안없애고 적당히 반만 먹은뒤에 종속시켜서
1.4:.1.4:1+2.3 이라면 나머지 두 세력의 힘을 합쳐도 이쪽이 더 강한 구도가 형성이 되는군요
뭐 대륙 반대편에 있는 두 세력은 조금 손해보더라도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기술교환및 자원교환을 한는식으로 하구요

흠...
이미 끝난 게임인것 같은데 그냥 한번 주절주절 대봤어요 ㅡ.ㅜ
사실 요새 공부한다고 게임이고 뭐고 아무것도 하는게 없어서
이거 보면서 대리만족이 현재 제 삶의 낙이라 그럼..ㅠ
아 제기랄 ㅠ.ㅠ 이걸 갈등의 아시아에 달려고 한 리플인데 엉뚱한데다가 달아버렸넹 ㅠ.ㅠ
^^;;; 그럴수도 있겠군요. 잘 봤습니다.ㅋ
일본으로 시작하면 초반에 사무라이 생성 좀 해주고 한국 도시 2개 먹고 중국에 선전포고하면 중국 반은 먹더라구요... 일본이 역시 쉬운듯... 그에비해 한국은.. ㄱ-
한국이 어렵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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