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4BTS #4 JPN (15)

문명4BTS-(#4-6) 갈등의 아시아 | CIV4BTS #4 JPN
스마일루 2009.06.27 00:51
엄훠, 또 1등인듯 ㅋㅋㅋ
하던 데로 해보지요 ㅋㅋㅋ
1780년경, 러시아가 관료제를 요구하나 거절
1795년경, 인도와 접촉
1800년, 아메리카에 나고야 건설
1808년, 카라코룸 점령
1808년, 몽골이 평화협정을 부탁하나 거절
1812년, 비잔틴 다라키움에서 광산사고
1812년, 스페인에서 노예를 해방하고 보통선거제를 실시
1814년, 에르빈 룸멜이 하카타에서 탄생
1814년, 낭-사 점령
1816년, 몽골과 휴전
1820년경, 간접민주제 실시
1822년, 바이킹이 러시아의 속국이 됨
1822년, 가마쿠라에서 폭동이 일어남
1824년, 하카타에서 광산사고
1830년, 토마스 에디슨 탄생
1832년, 호주대륙 탐사시작
1834년, 노예해방, 보통선거제 실시
1834년, 몽골 멸망

제 생각에 스마일루님 문명플레이 보면서
엘리미네이션 된 건 처음 보는 것 같네요;;

#3는..
1780년, 오호츠크해를 탐사
1790년, 잉카가 종교의 자유 선택
1800년, 탐험가들이 프랑스에 도착
1817년, 프랑스에서 강철기술로 140금과 물리학, 세계지도를 얻는다.
1818년, 갈레온을 아메리카로 보내 남포건설을 시작
1820년, 남포건설 완료
1830년, 아즈텍과 접촉
역시 #3는 쓸게 적네요;;
또 엄청나게 적어주셨네요.ㅋㅋ 저조차도 보는 재미가 쏠쏠할 정도입니다.ㅋㅋ

예, 엘리되는건 처음 봤습니다. 물론 연재용 플레이 말고 그냥 할때 보긴 하지만, 보통은 제가 많은 국가들이 있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저 스스로 부터 일단 멸망시키지 않거든요...ㅋ
한국이 제법 소총병을 많이 뽑았는데요? 흠... 아무래도 평양탈환의 목적을 가지고 있는 듯...
예. ㄷㄷㄷ입니다.ㅋㅋ
1.스마일루님이 왠지 일본 제국주의를 정당화 하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 근데 한국연재 보던거 보다 잼따
덴노 헤이카 반자이!!(일본말 쩍쩍 달라 붙네)
2.그리고 문명5번째 연재에서는 설마 이사벨라누님? 건방진 표뜨르?
왠지 신성로마(그러니까독일)같네요 일본처럼 세계대전을 일으키고 개내는 사과 하지만 일본은 사과안하고 보편적 도덕이라는 주제에 걸맞아요 ㅎㅎ
3. 그리고 문명 연재 순서가? 4샵 이랑 5샵 col2샵 그리고 월로드 그리고 제가 예전에 제안한 세계평화를 위해 힘쓰기 순서좀
4. 18세기를 배경으로 한 시나리오도 있던데 제국주의 열강들의 경쟁을 다룬것 같아요
5. rfc에 대해
- 위 질문들 다 답해주셔야해요
답변좋아하지요.ㅋ
1. 일본 제국주의를 정당화 하는것이 아닙니다. 제가 #4-1에서 말한것 처럼 일본의 잘못한 점은 이미 지적했지요.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힘이 있는 국가들이 약한나라들을 대하는 방식이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본을 나쁘다 할 수 없다는 것이죠. 우리가 일본을 강제로 점거해도 똑같이 하지 않겠나? 라는걸 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적한것처럼 '나쁜짓'을 해서는 안되겠죠.
2. 그건 비밀입니다. ㅋㅋ
3. 세계평화 좋은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고 싶은데 그러려면 아무래도 힘이 필요하다보니...ㅋ
4. 그 시나리오는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5. RFC모드는 실제 역사대로 시나리오가 진행됩니다. 대충 해봤는데요, 저희집에서는 좀 오류가 있어서 장기간 플레이 하지는 못했지만 재미는 충분이 있어보이더라구요. 중간에 다른 나라를 해볼수도 있구요.^^



로마의 부흥이라 실제역사처럼 3차포에니 전쟁 정도 일어나고 그런건가요?
그건 저의 선택에 달려있겠죠? ^^ㅋ
어랏... 멸망... 몽골이 멸망당해버렸군요.
지난 번 댓글 처럼 일본 플레이 해봤습니다만, 꽤 쉽던데요? 빠르게 사무라이 양산한 다음 한국을 먹고 진시황에게 아부하면서 몽골 치면서 시베리아 한귀퉁이 먹은채로 유닛양성해서 아메리카 진출하고... 2위까지 해봤습니다. 1위는 만년 일등 표트르 -_-
일본 그렇지요.ㅋ 근데 기술연구가 좀 안되더라구요.ㅋ
벌써 로마의 부흥이 기대된다는..
아 그건 그렇고 문명 하고 싶다 ㅠ.ㅠ
^^ 그래도 문명4의 로마의 부흥이 문명3와는 좀 다르더라구요.ㅋ
이러다가 유럽과 일본이 뜨는거 아니예요? ^^

매주 즐겁게 보고 있읍니다 !!
다음주도 기대 할꼐요!!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ㅋ
  • 두억시니
  • 2009.06.27 23:52
  • 답글 | 신고
러시아는 견제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 역사에서는 미국과 대립하지만 게임에서는 미국이 생기는 경우를 바랄 수 없어서 견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표트르가 문제입니다 ㄱ-;; 어느 문명을 하던 간에..) 유럽 쪽에 있었다면 당장 가서 멸망시키는 것도 될 텐데 아쉽다는 말 밖에 ㅠㅠ...
뭐 #3를 해서 러시아의 위험성은 잘 알고 있지요. ^^ 음.. 아무래도 두억시니님은 #5를 아주 재미있게 보실듯 하군요.ㅋ
아.. 정말 오랜만이네요. 저 기억하시나요?ㅎㅎ 한동안 토탈워에 빠져서..문명4bTS가 저희집 컴퓨터에 무리를 주기때문에;; 어쨋든 스마일루님 연재글은 언제나 재밌네요. 특히 전 일본이 더 재밌는듯;; 어쨋든 굳이 워로드 로마의 부흥을 하시려면 "로마토탈워"를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아니면 문명 4 BTS모드 RFC? 한글화는 안되있지만 그것도 재밌던데;; 어쨋든 다음주에도 기대할게요!
토탈워도 좋지요.ㅋㅋ 다음에 해보려구요.ㅋㅋ 근데 실력이 좀 되야 연재를 할텐데 심시티나 문명은 오래 했지만 토탈워는 그렇지가 않아서...ㅋ
ㅋㅋ 전 1856년에 중국 정벌 마치고 중국 속국으로 만들었습니다. 근데 러시아가 올라오더군요.ㅡㅡ 아무래도 러시아 기술력 떨어질떄 정벌해야 할듯
대단하시네요.ㅋ
저도 토탈워 여러번 해봤는데
토탈워는 난감한것이
심시티나 문명처럼 도시/국가 경영뿐만 아니라
전투를 직접 진두지휘 해야되는 전략시뮬레이션 적인 요소도 있지요...
근데 이 전투를 직접지휘하는게 굉장히 사실적이라 좀 어렵더라구요

물론 뭐 자동전투만 해도 되지만,
직접 전투 지휘를 하지 않고 토탈워를 한다는건
게임의 재미를 반정도 포기한 상태로 게임하는것과 비슷하다고 생각되네영;
예.ㅋ 저도 좀 했었는데 전투가 재미있더군요.ㅋ
음... 진작에 대한 제국을 멸망시켰더라면 어땠을까... 싶은데요...?
저는. 이 문명 시리즈를 하다가 대한 제국이랑 사이 악화되면, '어차피 적국, 죽어라~' 하고 거의 뿌리 뽑아 버리는데...

(너무 냉혹한가요...?;;)
냉혹하진 않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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