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4워로드 #1★ (11)

문명4워로드-(#1-2) 제1차 포에니 전쟁 | CIV4워로드 #1★
스마일루 2009.07.07 20:27
오오... 흥미롭게 전개되어가는 군요...
고대 로마의 역사는 대충밖에 들은 적이 없어서 내용 자체는 잘 모르겠지만, 보니까 재밌군요.
이거, 그쪽 역사도 한번 봐야하는 건가 ㅎㅎ
그쪽도 참 재밌죠.^^ 저도 자세하게 알고있지는 못합니다. ^^
역시 저번편 마지막에 하신 말씀처럼
컴퓨터가 한니발과 비슷한 생각을 하는군요ㅎ
아니면 일부러 그렇게 돼 있는 건가?

그 시작이...시칠리아 섬에서 내전이 일어났었나? 본 것같긴 한데 기억이 안나네요..쩝

개인적으로 제3차 포에니 전쟁은 대단하다고 봅니다
무기도 없이 몇년을 버틴 카르타고인들...
전체적으로 그렇게 짜여지도록 설정이 되어 있는듯 합니다. 사실 게임상에서는 알프스를 넘는다고 실제 한니발이 그랬던것 처럼 병력을 잃거나 할 일이 없습니다.또 유럽대륙 일부가 카르타고의 영토이기 때문에 그쪽에서 당연히 공격해올수 있지요. 바다로 공격해올수 있는것 처럼요.ㅋ
으잉?나하고닉네임이똑같내 (참고로전위사람아님)
아...이거 보니까 예전에 롬 토탈워 할때 생각나네요 -_-...
그때 카르타고랑 전쟁중이라 시칠리아섬 다 점령하고, 이베리아 반도의 카르타고 영역까지 다 점령한뒤에
북아프리카쪽 본토를 습격했을때 코끼리부대가 있었는데
그냥 멋모르고 "물량엔 장사없다!" 하며 보병들 돌진시켰는데

ㅠ.ㅠ......

표현 그대로 쓸리더군요 기병으로도 대책없고- _-
어떻게어떻게 해서 겨우 이기고, 다음부터는 그냥 코끼리 부대 있으면 그냥 자동전투 시켰슴다..
나중에 알아보니까 궁병으로 처리가 가능하다고...

마지막에 한니발의 코끼리 보니까 그때 생각이 나는군요 -ㅂ-
코끼리가 좀 짱이긴 하죠.ㅋㅋㅋ
오늘 시험끝나고 보니까 많이연재되어 있네요 잘보고갑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자주 와서 리플 남겨주세요~ㅋ
역시 재밌게 잘보고 갑니다ㅋㅋ 사실 제가 로마 토탈워 하게 된것도.. 로마인이야기 15권을 다 읽은다음에 로마에 필이 꽂혔는데.. 문명4는 그래픽이 딸려서 렉이 걸리는지라;; 토탈워를 잡은거였죠. 이거 보니까 다시 문명4하고 싶네요~ 정말 재밌게 보고 갑니다~ㅋㅋㅋ
^^ 감사합니다.ㅋㅋㅋ
아주 역사와 같이 리얼하게 진행되네요 ㄷㄷ 유저의 움직임이라는 변수가 작용하는대도...
그런편이죠... 문명이 그렇죠.ㅋ
재밋어서 처음부터 정주행하는중이에요 ㅋ
옙.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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