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4워로드 #1★ (11)

문명4워로드-(#1-6) 마케도니아 전쟁 | CIV4워로드 #1★
스마일루 2009.08.06 16:46
계속되는 로마 제국의 확장... 실제로도 로마는 이렇게 확장했겠지요?
새삼 이 문명게임의 위력을 실감하게 된다는...
다른점은 많이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지리적인 설정때문에 그렇게 되네요.ㅋ
역시 실제 역사처럼 카르타고-그리스-켈트-이집트 로 가게 되나요 ㅋ
그런데 역사에서 마케도니아 전쟁은 비중이 작더군요..쩝
저 당시 이집트 프톨레마이오스 왕조는 마케도니아 장군이 점령한 왕조..
그런데 그리스는 켈트랑도 전쟁중이고 이집트랑도 전쟁중이고 이젠 로마까지...ㅉㅉ 다구리엔 장사 없다더니
정말로 전 이쪽 역사에 대해 정확히 몰랐는데, 진짜 그렇게 가게 되더라구요. ^^;;;;;
ㅋㅋ 로마 토탈워보다 이게 더 노가다성도 적고 역시 더 위대하군요..토탈워에서 흑해도달하는데 완전 무한노동에다가 마케도니아, 에피루스, 다키아, 그리스 라는 나라들이 버티고 있어서...ㄷㄷ
문명이 깔끔하면서 여러가지를 알수 있게 해주죠. 토탈워도 재밌지만요.ㅋ
실제 역사에서는 카르타고전쟁-마케도니아전쟁-게르만전쟁-이집트-발칸전쟁 순이 아닐까요.
카르타고잡고 그리스는 영향력이 딸려서 자동복속(알아서 공물바치는 수준),그다음이 마케도니아가 그리스를 꼬셔서 반란사주하나 로마군단앞에 쌍으로 개박살. 이후 시저의 게르만전쟁(켈트는영국쪽이고 엄밀히 말하면 프랑스는 게르만(=갈리아)족), 그다음이 그 유명한 폼페이와 시저의 로마내전이 벌어지면서 이집트로 쫒겨간 폼페이 잡으러 갔다가 어쩌다 이집트복속. 시저가 죽고 나서 한동한 잇다가 발칸반도 다뉴브강 이북의 야만인들의 1,2차 준동으로 인한 정벌. 이렇게 되는 걸로 알아요
예. 잘 알고 계시네요. ^^ 맞습니다.
아참 그리고 페르시아로의 출병일은 시저의 암살일로부터 일주일 후였다는데ㅋ 만약 암살 안당햇더라면 후덜덜???? 그리고 진정한 켈트정벅ㅋ는 5현제시대의 하드리아누스대제 시기....그러니까 시저의 시대로부터 이삼백년 지난 시기에나 일어나는 일이니 켈트족은 흠좀무;; 아참 게르만전쟁이 아닌 갈리아 전쟁이군요; 갈리아는 프랑스쪽 게르만은 독일쪽;;;독일쪽은 너무 춥고 숲이 우거진데다 갈리아애들이랑은 달리 교화가 안되 계속 북진시도하다가 반승반패 무한반복후 걍 라인강이남에서 만족ㅋ
오, 그렇군요.ㅋ
시저의 동방원정때에는 페르시아가 아니라 파르티아입니다ㅎㅎ 죄송;; 페르시아 다음 파르티아, 파르티아 다음이 사산왕조 페르시아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