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4워로드 #1★ (11)

문명4워로드-(#1-11) 아우구스투스 : 마지막회 view 발행 | CIV4워로드 #1★
스마일루 2009.09.09 00:20
멍청한 로마인들이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을 태워버려서 ㅋㅋㅋ
아무튼 로마의 영향은 엄청났지요.
후세에 로마를 잇는게 바로 정의가 되니...유럽에선 너도나도 로마의 독수리 문장을 쓰고
프랑크 왕의 서로마 황제 즉위, 동프랑크가 신성로마가 되고, 나폴레옹도 로마황제를 지칭...
결론적으로는 역시, 인간의 힘으론 모든 걸 초월할수 있지만 근본적인 지정학적 영향은 어쩔수 없단 건가요.
중국의 영향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하셨는데...혹시 모르죠. 중국이 붕괴될날이 올지 ㅋ (티벳과 신장에선 계속 테러가 나고있지요)
근데 Rise of Rome에선 기념상으로만 점수가 오르나 봐요? ㅎㄷㄷ

카이사르를 존경하는 마음에서 보라색 토가를 입지 않았다...
김정일도 김일성을 존경하는 마음에서 주석에 되지 않고 김일성을 영구주석으로 놔둔채 국방위원장인 상태지요.

근데...

다음 연재는?
워로드 연재는 당분간 없습니다.ㅋ #5할꺼니까요.ㅋ
왜나하고닉내임이같냐구 ㅠㅠ
후아 멋지네요 ㅋ 다음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ㅋㅋ
보라색은 모든 로마 집정관의 토가색입니다 영화에 나오는 로마군사와 집정관이 모두 빨강으로 표형했기때문에 보라색이라는 고정관념이 생긴거 같네요;참고요 보라색를 만들려면 조개 15000개가 필요하죠 후아;;//워로드 버젼 글씨가 안나와 빡쳐서 삭제한;//음 드디어 로마편이 끝낫네요 뭔가좀 아쉬운 ㅠ;
일단 보라색이 집정관을 떠나, 카이사르의 색이었던건 맞습니다. 물론 나중에는 전체적으로 쓰이게 되었구요.ㅋ
로마인들이 알렉산드리아를 날려버려서 인류의 역사가 1000년 정도가 퇴보를 했다니!
이 말이 사실이라면 알렉산드리아를 날리지 않았다면......?
그렇다면 지금은 3000년 대의 수준의 역사수준을 가졌다는 말인가?(태양계 개척도 가능하고...)
정말로요.ㅋ
쩝.. 약소국 국민은 똑똑하고 약삭빨라야하죠 =_=.. 총칼들고 점령전쟁하는 시대는 지났지만 그보다 무서운 것이 경제적 점령일 테니까요. 외교적 군사적 안보에 대해서는 통일 후라도 주한미군을 남겨서 해양세력과 관계를 지키고, 경제적으론 중국 등의 아시아 경제와 협력하는게 좋겠죠? 아무래도.. 흠냐.. 그나저나 일본이 제대로 파트너가 돼 줘야 할텐데 말입니다 =_=..   지정학적 요인.. 거리.. 만일 우리나라가 이 거리에 따른 외교관계 계산을 잘못하면 경제가 30년 이상 퇴보하던가 중국에 경제적으로 종속돼, 중국의 일개 성으로 전락하던가 하겠지요 =_=..
맞아요. 우리나라가 생각을 많이해야 하는 이유기도 합니다. ^^
저기 님요.,.,., 병자호란때는 당나라가 아니라 명나라 섬기다 망했죠 ㅇㅅㅇ;;;;
앗,ㅋ 난데없는 당나라;ㅋ 실수네요.ㅋㅋ
앗! 제가 지적하려고 했는데 덧글 길게 쓰다가 까먹었네요 ㄱ-
아오~~ 저두 워로드있는데 오류가 나서 '저 시나리오만' 안 된다는 안습;;

아무튼 정말 잘하셨음 적들 공세가 만만찮은데 정말 잘 싸웠다는..
^^ 감사합니다.ㅋ
그나저나 저 시나리오만 안된다니 안습이네요..ㅠㅠ ㅋ
아~ 워로드 해야하는데... 아직 게임을 못구해서 ㅠㅠ 돈도 없고...
아무튼 마지막회 잘 봤습니다. 결국 승리하는군요. 잘됐네요 ㅋ
우리나라는 그동안 역사를 무시하고 자존심만 내세워서 망했죠. 이제는 역사를 잘 깨닫고 우리나라가 살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예..ㅋ 자존심도 적절히 가져야 겠지만, 실리도 중요하지요. ^^
ㅋㅋ최근에 읽은 대체역사에 관한 책인 '만약에 2 - 일반역사 편-' 에서 옥타비아누스는 정보전에 강하며 굉장히 나쁘게 안토니우스를 몰아냈던것 같았는데요~ 전 좀 충격받았달까ㅋㅋㅋ
맞습니다. 옥타비아누스가 안토니우스에 대한 여론을 안좋게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요.ㅋ
정말 1000년을보냈다면 유럽인들은 도대체왜 로마를 그렇게 좋아하는 걸까요??
아무튼 엄청난 역사였으니까요ㅋ
아오 1000년이나 퇴보하다니 이런 나쁜 로마잉간들...
^^;;;;ㅋ
로마인이야기를 읽으면서 연재를 보았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닮은 점이 많군요. 긴 연재 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직접 플레이도 한번 해보세요~^___^
그럼 그때 당시 알렉산드리아 과학력은 중세시대 수준?
그 과학력이 르네상스 전까지 그대로 갔으니까요....그렇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였겠죠.ㅋ
와 옥타비아누스 정말 대단한 인물이네요.
ㅋㅋ
다시 재탕해도 최고네요. 워로드 시나리오로만 연재 하셔도 될듯!!
^^ㅋㅋ
이 연재물도, 마지막까지 잘 봤습니다.
아우구스투스라는 이름에 달력에 남아있다는 부분에서, 왠지 다음 황제인 티베리우스의 일화가 떠오르네요...

원로원 의원 중 한 사람이, 티베리우스에게 아부하느라고, 9월의 이름을 티베리우스로 바꾸자고 했다죠.
그때, 티베리우스가 이렇게 딱 잘라 말했다고 합니다.

''카이사르(황제)' 가 열명을 넘어서면 어쩔 텐가.'

다음 연재물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옙.ㅋㅋ
밤새서 문명4 오리지날 한판 끝내고 검색하다 여태까지 봤네요 ㅎㅎ
정말 재밌게 잘 읽고갑니다.
p.s. 근데 '전처를'->'전철을'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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