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티4 원론 (3)

심시티4 원론 Chap.2 - Growth Mechanism view 발행 | 심시티4 원론
스마일루 2009.10.10 11:13
현실성이군요... 뭐랄까, 엄청난 양의 정보가 갑자기 들어오니까 정신을 못차리겠군요 ^^;; 천천히 곱씹어봐야 할 듯.
심시티... 심오합니다... (-_-)
^^ 연재할때도 이미 말씀드린 내용이긴 합니다만... 양이 많은듯 해서 더 쓰려다 말았어요.ㅋ
ㅇ_ㅇ!!!!
이번건 제가봐도 좀 어렵군요 ㅠ <-- 니가 초보라는 증거야!! (퍽퍽퍽!!!) 으악~
오늘이 어렵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
심시티4에 대해 이정도로 구체적으로 깊이 파고든 해설은 아마 국내에서는 거의 최고가 아닌가 합니다.
(해외는 너무 넓어서...)
심군님 강의를 보면서 몰랐던것과 못느꼈던걸 여기서 느끼게 되네요
나무 박는게 지겨워서 심시티를 접었는데 이 글 보면서 좀 더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무지겹죠.ㅋㅋㅋ 그래도 하다보면 재미있다는.ㅋ
Ctrl+Shift+Alt 를 누르면서 신의 모드를 클릭하면 묘목을 심는게 아니고 나무를 심게 하는게 있어요 그게 묘목쓰는것보다 빠를거예요 나무심으면서 공해를 줄이는것도 볼수있고 ㅋㅋ
그건 맞습니다만 일종의 치트지요...^^;;;;
  흠.. ㅋㅋ 예상햇던것과 같이 굉장하네요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중요한것들인줄은 몰랏네요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p.s.  전 이제 전체인구가 100만이 다되 가네요          슬슬 공업을 확장시켜야겟네요 수고하세요 !
감사합니다.ㅋㅋ 수고하세요~ ^^
심시티4 막 나와서 플레이하던때가 생각나네요 그저 완벽한 도시를 만들어 볼라고 보건 교육 공해 교통등 모든 부분에 돈을 쏟아붙다가 파산했었는데..결국 충분한 수의 하류층과 1차산업이 뒷받침 안되면 높은빌딩과 하이테크 산업은 있을수없다는걸 많은 시간을 들인후에야 깨달았죠   요즘 몇년만에 다시 꺼내서 하고 있는데..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옙.^______^ ㅋㅋㅋ
저는 심시티 처음 시작했을때는 할줄을 몰라 랜드마크만 잔득있는 아름다운 꿈의세계와 적자를 보았는데

스마일루님이 하시는거 조금씩 따라해보니 저도 어느정도 도시같은 도시를 만들게 되었어요ㅋ
다행이네요. ^^ 앞으로도 멋진 도시 만드세요~^^ㅋ
오늘도 많은것을 배워가네요 ㅋ
(아참, 오랜만입니다 ㅋ 시험끝나고 노는 ;;ㅋ)
오랜만이네요. ^^ㅋ
사실 저도 저렇게 생각했었는데요..
그냥 혹시나 초반부터 상업만 번성시켜 보자라고 하고 게임을 하다보니..
공업이 하나도 없이 - 물론 치트도 없고,, 모드나 그런것도 없이요. -
가장큰 맵 1개만으로 스테이지8짜리 건물을 세울수 있긴 있더라구요.;
저방법이 간단하고 정석적인 방법이지만, 꼭 저방법만이 게임하는 방법은 아닌것 같습니다..;
뭐 당연한거지만..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p.s 위의 처럼 공업없이 해보니 느껴지는게
주거로부터 나오는 상업수요와 일자리의 양이 약간 어긋나 있는것 같습니다.
상업수요를 채우면 일자리가 넘치고 일자리를 채우면 상업수요가 넘치는듯한 느낌이..들더라구요
그렇겠죠? ^^ 저도 생각만하고 실험해보지는 않았었는데 되긴 되는군요.ㅋ 의견 감사합니다. ^^
오..이런 메커니즘이 있었군요 왜 도시가 성장을 안하나 했네요 ㅋㅋ 감사해요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ㅎ
감사합니다~^^ㅋ
매번 제 궁금증을 풀어주시는   자상한 답변들 감사합니다.
이번엔 도로설치 에 대해 질문 드리고 싶은데요, 일자형, 팔각형의 도로 건설이란게 어떤거지요?
또한 스마일루님꼐서 코리움이나 이런곳에 쓰였던 도로 건설 방식이 바둑판인건가요?시간 여유가 있으시다면, 그림으로 보기 쉽게 설명해 주세요..ㅠ.ㅠ 혼자 알아볼려고 돌아다니다, 심군님,심아트 등등 돌아다녀 봤지만, 그림으로 보기 좋게 설명이 된곳이 한군데도 없더군요..흑 도와줘요 스말쿤!~!!
그냥 바닥에 그런 모양으로 도로를 만든다는 거겠죠?ㅋ 그림으로 하기는 시간이 좀 그러네요.ㅋ
그냥 사각 격자면 바둑판이라고들 하죠. 뭐 저야 #3에서는 마구잡이로 건설한 것이지만요.ㅋㅋ
도움이 못되서 죄송합니다. ㅋ
제가 실험해봤는데요 공해 혹은 주거 하와 cs상이 관련있는것같습니다. 제가 100만짜리 도시를 만들고(주거 상중하 더 쑤셔넣고요) 주변도시에 3개공업 모두 수요대로 만족시켜줬습니다. 그리고 교육을 200까지 올린다음에 공업도시를 파괴했습니다. 그러자 원래 도시에서 치솟던 cs상이 바닥으로 꺼지더군요 주거하도 바닥으로꺼지고;;;
공업도시 파괴하면 당연히;;;;;;;;;;
감사합니다`~~ 근데.... 그러니깐.... 고층건물은 왜 안들어서는거죠??? ㅠㅠ
수요가 부족하니까 그렇죠.ㅋ
제 도시가 요즘 경제위기고 공략봐도 뭐라는건지 모르겠고... 어떡하죠?
이제 봤네요.ㅋ 지출을 줄이는수 밖에요. ^^;
해외 사이트에서 광범위하게 퍼져있던 정보들을 싹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즉, 주거=일할 사람, 공업=일자리, 물품 생산, 상업=공업에서 생산한 물품을 주거에 팔기, 일자리
식으로 보면 되겠군요.
그렇습니다. 공업 물건이 상업을 통해 팔려나가는 메커니즘까지 굳이 깊게 생각하지 않아도 될 수는 있지만, 그렇게 보시면 크게 봤을때 메커니즘이 이해되실겁니다.ㅋ
제 도시는 이미 망했어요ㅠ
늦어서 죄송합니다.ㅠ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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