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4BTS #5 UK★ (32)

문명4BTS-(#5-4) 자유주의 | CIV4BTS #5 UK★
스마일루 2009.10.16 14:20
으아악 한국이 무슨 잘못을 했다고 ㅠㅠ
고려 이후로는 한족이 쳐들어온 적은 없는데..
AI들은 간악해서, 가장 이익이 되는 선택을 하게 되는데, 시작시 비교적 기술이 많고, 가장 손쉬운 한반도를 공략의 목표로 설정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플레이어로 플레이하지 않으면, 한반도는 동아시아에서 그저 희생양에 불과한셈이죠.
대신 누가 플레이 하느냐에 따라 그만큼의 잠재력이 보장되어있는 국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ㅎ
어서 현실의 대한민국도, 진정한 플레이어가 나타나야 할텐데 말입니다.ㅎ
뭐 그래도 #3에서 한국으로 멋진(?) 결과를 보여줬잖아요?ㅋㅋ
에... 그래도 엄청난 플레이어들은 한국으로 지배승리도 하고 그럽니닷 'ㅁ';;
ㅠㅠ 한국 ㅂㅂ2 근데 영국은 3#이나4#보다 훨씬 평화롭네여
예.ㅋ 섬나라이기도 하고, 아시아처럼 갈등관계가 깊지도 않아서요.ㅋ
하지만 전쟁이 아예 안 일어날 수는 없겠죠.ㅋ
역시 표트르의 성장력은 정말 무섭군요.. 살라딘이 버틸수나 있을지 ㄷㄷ
앞으로를 기대하세요.ㅋ
한국은... 가망이 없네요. ㅠㅠ
컴퓨터라서 그렇겠죠뭐.ㅋ #3보면서 대리만족 하시길.ㅋ
저라면 벌써 몽골에게 야만족 현대전차 60개는 넣어줬을텐데;;;;;;
그전차는 한반도로 ㄱㄱ합니다 ;;
예.ㅋㅋ
최근에 운좋게 AD1000을 찾아서 monarch와 Prince 난이도로 즐기고 있는데, 난이도가 noble이상이면, 다들 확장보다는 전투적인 성향으로 변하는지, 표토르 보다, 비잔틴의 유스공이 시베리아 대륙으로 진출해서 자리를 잡고, 피터는 나중에 시베리아 경쟁에 합류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위협적인 존재는 아니더라구요, 개인적으론 서방진영 플레이시 아랍과 스페인이, 동양플레이시 진시황이 가장 거슬리는 존재가 아닐까 싶어요.ㅎ 특히 위대한 대한제국-_-;; 으로 플레이할때, 강자의 위치에 군림하려면, 중국은 어쩔 수 없이 마주쳐야 되는 존재랄까요.. ㅎ
예. #3에서도 그랬던것 처럼 중국을 피해갈수가 없어요.... 그리고 플레이 할때마다 상황이 계속 바뀌지요.ㅋ
뭐.. 한국 같은 경우에 처음 시작할때 국토 개발도는 0으로 최하위고 병력도 최하위고 전쟁중에 노동자 하나도 없고 도시는 달랑 두개.. 근데 기술은 많으니 그냥 일본과 중국으로 플레이 할때 먹으라고 차려둔 밥상.. 정도로 느껴지네요 =ㅁ=.. 그나저나 표트를 억제할 수 있는 방법이 영 =_+;;;
한국 설정이 그렇긴 합니다. #3때 제가 했지만 놀라울 정도죠.ㅋ 물론 다른분들도 잘 하시지만...ㅋㅋ
표트르는 어떨까요??ㅋㅋ
제가 영국할때 북아메리카 거의다먹고 운영하는데 식민지지출이
200이나 나가서 기술발전투자가 적어지던데 스마일루님께서는 어떻게 하실지 궁금하네요ㅎㅎ;
매우 정확히 보셨네요. 아마 그 부분에 대한 지적은 한번 분명히 하게 될테고, 그는 #5의 큰 주제가 될껍니다.ㅋ
흥미로운 모습을 보게 되실듯?ㅋ
아메리카로 수도를 옮기실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그건 중요한게 아닙니다.ㅋ
이런 ;; 덧글을 달았는데 어디로 증발했는지... 다시 다네요.
많은 게임을 플레이 해보았지만 한국은 10에 9로 밥이 되더군요... 몇판은 시베리아로까지 진출하더니만... 안습인듯.
역시 AI는 어쩔수 없나봅니다. 막을수가 없죠.
그렇죠. ^^;;ㅋㅋ
전 안해봐서리..
악!! 사양이 딸려!!
내장형 그래픽만 아니었어도 미디블토탈워 하는건데 말야..
내장 그래픽이면 게임하기 힘들죠.^^;
전 내장형 그래픽입니다만...하고 있습니다.
대신...ㄱ-
타일이 모두 검게 나오고 영토가 잘 구분이 안간달까...
해양이동 + 1은 누가 먹었나요?
모르겠네요.ㅋ
생각해보니까.. 영국은 1600년이 되도록 별 일이 일어나지 않네요?ㅋ한국하고 일본할때는 박터지게 싸웠던것 같은데.. ㅋ표트르 사실 플레이어가 직접 플레이하면 어렵더라고요;; 쉬울줄 알았는데.. 시작도시는 꽤 많다만, 병력이 안습. 거의다 기마궁병이던데요..;;
그런데 엠토하고 절묘하게 시대가 겹치시는 듯 ㅋㅋㅋ
맞아요. 영국 초반 편하게 넘어가고 있습니다.ㅋㅋ 조금 있으면 엠토시대도 지나가겠지요.ㅋ
표트르 도시 그리 많지도 않던데요.
도시 3개에 기마궁병3마리..주위에 야만도시 4개..
흠흠... 이번엔 과연 표트르를 누를수 있을까요...
앞으로 기대해주세요.ㅋ
  • Love and Peace
  • 2009.10.18 21:15
  • 답글 | 신고
재밌는 글 감사드립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자주 부탁드려요. ^____^
스마일루님, 근데 왜 한국하고 기술거래 안하나요?
했나 안했나 모르겠네요.ㅋ 사이도 안좋습니다.ㅋ
문명4 비욘드 더 소드 어디서 구하나요???
제가 AD1000 할때는 제가 플레이 하고 말고를 떠나서
한국에 머스킷 5, 개척자 4, 일꾼 3, 장궁병 2, 화차 1을 주고 시작합니다 =ㅁ=ㅋㅋ;;

아주 잘하던데욤 'ㅁ'?
그렇다면야 당연히;ㅋ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여태껏 스마일루님의 배경화면이 좀 더 진하고 화려하게 나오길래 저랑 컴사양이 틀린줄 알고있다가...
블루 마블 버젼인것을 어제야 재확인(?) 하고서야 ㅋㅋㅋ
원래 게임보다 게임속 이야기에 빠지다 보면...쿨럭쿨럭 -_-

스마일루님의 분석대로
역시 르네상스시대 이후의 Age of enlightenment (reason, rationalism)가 서양 역사의 전환점을 마련한
원동력이였다 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것 같네요.
이에 관한 것은 역사 학자 피터 게이의 책이 한번 읽어볼만 한것 같습니다.


이미 지나간 역사이지만 수레바퀴처럼 반복된다라는 것이 기정 사실이라면,
이러한 서양의 문화나 재정립된 가치관이 들어옴에 능동적/유연적으로 대처하는 자세가 우리에겐 더 더욱 필요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아직 그러한 유입에 많은 부담감을 가지는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라는것이 안타깝지만은요....
우리 선조들은 쇄국으로 일관하셨으니....쩝..

잘 읽었습니다~ ^^
아, 관련된 책이 있나요?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ㅋ
피터 게이(Peter Gay) Age of enlightenment (Great Ages of Man) 추천합니다~ ^^a
흐음.. .영국으로는 3번 해봤는데 3번다 1900년이 가까워지는데도 아무도 아메리카쪽에 확장을 안하더군요     대신이라긴 머하지만 3번중 2번은 전세계의 적이된 1위 영국 ㅡㅡ;   영국의 문화 잠식에 가까스로 버티던 파리, 영국에 대항하기 위한 프랑스,스페인,비잔틴,신성로마의 동맹 ㅜㅡㅜ     전그저 열심히 연구,불가사리개발 을 했을뿐이고..   프랑스는 괜히 화약주라, 경제학주라, 강철주라 떼를 썻을 뿐이고(받을것도 없어서 거절할 수 밖에 없었는데 어쩌라는건지 ㅡㅡ)
그쵸. 뭘 그렇게 달라고들 하는지...ㄷㄷㅋ
지금 저도 bts로 한국플레이하고 있는데 저기 있는 한국 너무 안습이네요 ㅠㅠ 월드빌더로 네이비실이라도 떨궈주시지
그럼 재미 없죠.ㅋ #3 KOR플레이 보세요~
잘읽었습니다^^ 원주민 도시 공격하는 것은 분명 나쁜 행위인데
막상 플레이하는 것을 보다 보니 영토 확장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문명4 안하는 입장에선 좀 안타까워요 ㅜㅜ
그렇죠. 뭐 역사가 강자가 약자를 누르며 진행되어 왔으니까요. 그 자체는 부인할 수 없겠죠.
... 근데 문명4..전투 모습이.... 같이싸워 얌마!!! 네눈에 3명이 같이싸우면 이길것 같은 전투를 한명식 한명씩 싸워서 지는전투가.. 참... 맘에 들지 않아요   ㅜ.ㅜ 인공지능이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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