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4BTS #5 UK★ (32)

문명4BTS-(#5-8) 적절한 외교 | CIV4BTS #5 UK★
스마일루 2009.11.13 13:19
1등인가요ㅋㅋ
스페인이 상당히 성가시게 견제를 하네요
예...ㅋㅋ
이거 ㅎㄷㄷ인걸요;;
시대가 시대인만큼 징병이나 공중수송도 안되고;;
다음 화나 기약해야겠네요ㅋ
그렇죠. 골치아픕니다.ㅋㅋ 물론 다 지나간 일이지만..ㅋ
역시 이사벨라는 같은 종교아니면 때려쳐인거군요.. 뭐 같은 종교일지라도 깡패짓하는 경우가 있지만..
맞아요. 그게 큰듯합니다.ㅋ
ㅋㅋ 연재 잘보고있어요.
전 AD 1000 시나리오는 잘 안해봐서 몰랐는데. 재밌어 보이네요 ㅋ.
재미있어요.ㅋㅋㅋ
오늘도 잘 봤습니다.
외교관계 유지하기가 힘들군요. 애초에 모든 유럽국가는 아랍인에게 -5정도의 비호감(?)도를 기본적으로 갖고 시작하니... 반발이 큰건 당연한 일이겠죠. 내원수랑 교역하고 있다! 뭐 이런 느낌이랄까.
아무튼 진퇴양난의 대영제국이군요. 토탈워에선 잘 싸우더니 ㅎㅎ
ㅋㅋㅋ 그렇죠.ㅋ
끝난 게임이지만,
보면 아무래도 아랍과의 수교 결정은 단지 러시아냐 아랍이냐를 선택하는게 아니라
유럽이냐 아랍이냐를 선택해야되는 문제인듯하네요

자신의 힘과 아랍과 다른 유럽국가들의 힘을 면밀히 살펴보고
자신+유럽>아랍이 가능한지 하지 않는지, 자신+아랍>유럽이 가능한지 하지 않는지를 보고
선택했어야될 문제인것 같네요

뭐 실력만 있다면야 어느쪽이든 선택해서 깨부수는게 가장 맘편하겠지만 말입니다 ㅋ
잘 보셨네요.ㅋ 그렇습니다.ㅋ
뭐일단 잉카와 화해하고 아메리카에있는분들께 기술이나돈좀주고 몬테한데 선전포고 ㄱㄱ 그러면물러갈테니 그틈에시카고 희득 스페인은 대함대를 편성하여 아메리카에 병력을 내림 이작전이성공되면끝임
ㅋㅋ
오호..갈수록 흥미진진하고....어려워 지시네요...ㅋ;;
예.ㅋㅋ 그렇습니다.
아즈텍이 공격해올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네요 ㄷㄷㄷㄷ 근데 대신 아즈텍 밟아버리는 심적 부담은 덜겠군요 =_=.. 내연기관이 개발된 나라에게 철퇴병을 들이대다니...
ㅋㅋㅋ
월드에디터 ㄱㄱ ㅅ
전설의 탄두 50개만들어서 전쟁하는 도시마다마다 5개씩 뿌려주시면 한 20턴정도는 원하는거 다들어줌(휴전상태에서)
아니면은 고난도 기술0% 문화 20%해놓고 월급으로 교역하면서 키우면돼요..
돈은턴마다 200~300원 상당히많이들어오고 1000~2000원이면 새로운기술 넘겨줌 ㅋㅋ
비싼기술은 보유중인 기술로 교환 새로운 기술은 비산값에 매입 원료 턴당 10원정도면 살수있음. 어느새 당신의 진보가 두렵다고함.
그러면 당신은 탱크들고 어익후
월드에디터 쓰면 게임 재미 없어요.ㅋ
저두 아즈텍이 공격을해서 탱크로 짓밞았어요 ㅋ

그다음 속국 ~ 만들엇죠 ㅋ

그리고 그당시 스페인은 막강하니까 얼른 휴전하는게..
ㅋㅋ
레드코트로 개떼같이 밀어붙이시면 아즈텍 간단히 멸망합니다.
사실 대포도 필요없죠
당연히 그렇죠.ㅋ
암울하군요 ㅠㅠ... 심시티(유닛이 아닌 건물 우선) 플레이의 결과가 이렇게 무서울 줄은... (pc방에서 AD1000을 현대시대까지 도전해 보고 눈물을 본)
ㅋㅋ PC방에서 하시다니 대단.ㅋ
도쿠가와로 플레이 해봤습니다... 하... 강선 개발이후 아주 AI들을 바르고 다닙니다. 외교? 그딴 거 없고요 ㅋㅋ 종교 성지는 이슬람 빼고 다 먹고 프랑스 먹으려고 하려고요 ㅋㅋ 일본 진짜 사기더군요. 중국 먹으니 그 뒤부터 한국 먹고 크메르 먹고 인도 먹으면서 순탄대로 이루어지는 게임... ㄷㄷ...
그런면이 있죠.ㅋ
... 아즈텍도 은근히 깡패인데... 힘드실 것 같네요...
(다만 AD 1000년의 아즈텍은 기술 때문에... ㄷㄷ)
ㅋㅋ
전에 그럴 생각도 했었습니다만, 사실 게임자체 보다는 그를 통한 이야기가 목적이니까요. ^^
으윽! 다보느라 눈 아프긴 하지만 그만큼 재미있네요. 다음편 기대할게요.
예전 #3도 보세요.ㅋㅋ
오역시


몬깡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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