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4BTS #5 UK★ (32)

문명4BTS-(#5-13) 롬멜과 몽고메리 | CIV4BTS #5 UK★
스마일루 2009.12.19 18:22
다음전쟁때 티져에서 보여준보병vs현대전차의 싸움인가요? ㅋㅋ
슬슬 때가되고 있긴 하죠.ㅋ
아랍 물량이 장난이 아니네요. ㄷㄷ
*그리고 문화력에 밀리고 있는 카이로와 나자란...
물량이 많더라구요...ㄷㄷㅋ
우와아...이거 정말 재미있네요. 순식간에 다 봤습니다.

그런데 저희집에는 저 게임에서 bts 1000시기에 한국은 없는데 왜 그런걸까욧 ㅠㅠ
그건 오리지날이고요 밑에 내려가보면 똑같은 이름의 시나리오가 잇습니다 그걸들어가시면되여 ㅋ
예예.ㅋ BTS로 가셔야 해요.ㅋ

#3같은 다른 시즌도 봐주세요~
롬멜과 몽고메리 어찌보면 한니발과 스키피오같기도 하네요..
그런느낌도 있습니다.ㅋㅋ
오우... 살라딘 물량이 이렇게까지 나오나요.....
저가 AD1000할땐 점점더 약해지던데.... 지금 살라딘은 좀 다르네요....
보시면 영토가 굉장하지요.ㅋ
제가 생각하는거지만 잉카를 밀어버렷으면 하는 ㅋ
별로 얻을것이 없으니까요.ㅋ
그래도 잘만 하면 망치도시 하나쯤은 만들어낼수잇자나요~
오타: 북아메리카->북아프리카

저 많은 기병대가 탱크였다면...ㅎㄷㄷㄷㄷ
오타지적 감사합니다.ㅋㅋ 안그래도 쓰면서 계속 잘못써서 신경쓰고 있었는데 결국 오타가 하나...ㅋ
정말 이런 경우 골치아프더군요 =_=
물량 정말 잔뜩 모았다고 생각했는데 상대방은 오히려 나를 상회하는 물량을 보유하고 있던가
못해도 비슷한 수준의 물량 보유하고 있으면 '아 전쟁 괜히 걸었다...' 싶어지는게
후샏;

그래서 제가 택한 방식은 비행기와 포병대 위주로해서
공중폭격과 포병대 2차 피해로 최대한 피해를 입히고 본전투를 하는 방식이었슴다
진짜 비행기 물량이 되니까 불리한 전투도 유리해 지는게
현대전에서 공군이 중요시 되는 이유와 전함이 사라지고 그 자리를 항공모함이 대체하게 된 이유를 이해되더라구요
그렇죠. 공군폭격이 매우 중요합니다.
earth1000으로 하면 아라비아는 과학기술력은 딸리는데 위에서 나온것 처럼 물량이 장난 아니더군요ㄷㄷ;;
예.ㅋ 맞아요.ㅋㅋ
롬멜..비록 져서 자살하긴 했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2차 세계대전 장군들 중에서는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죠 ㅋ사막의 여우!!ㅋㅋ
카이로 문화력때문에..저러다가 뺏길듯합니다ㅋ?
그럴수도 있겠죠?ㅋ
가끔보다보면 영국이 미국으로 햇갈려서 네이비씰을 기다리게돼는..
핫.ㅋㅋ
요즘 몽고메리장군이 쓴 전쟁의 역사라는 책을 읽고있는데 정말 두껍고 전술에대한 내용이 많더군요 ㅎㅎ  
예, 저도 그 책 들어봤네요.ㅋ
선덕여왕 ㅋ 삼한일통은 체력전 ㅋㅋ

오늘이 마지막회 비담이 난 일으킴
저도 보고 있어요.ㅋ
이런... 심하게 늦게 봤네요...

아무튼 이번회는 전쟁으로 다갔네요. 역시 강대국과 싸우면 피곤한 듯... 플레이어랑 맞먹거나 그 이상의 물량을 뽑아내니... ㅠㅠ
그렇죠.ㅋㅋ
늦었지만.,.,., 주축국이 아니라 추축국 아닌가요..?
아, 그러네요ㅋ
흐흠...난이도가 어떻게 되나요? 저도 모나크에서 재미있게 했습니다^^;; 이기긴 이겼는데 칭호가 쳄벌린ㅉㅉ;; 처음부터 쭉 봤는데 대도랑 파르테논을 초반에 뺏기신 건가요? 그것때문에 런던이 꺾인게 상황을 어렵게 만드는 것 같네요. 저같은 경우 런던의 역량 초집중& 초중반 프랑스견제용 장궁러시(주로 기사만 골라 꺾음)&노예제로 불가사의 한턴빠른 선점(혹시나 했는데 저도 불가사의 완성 직후 리로드해서 노예가속 안해봤는데 오라클, 대도, 파르테논을 한턴차이로 뺏기더군요;;;;)이 갈수록 큰 격차를 만들었던 것 같은데요.
미국으로의 확장은 님하고 비슷한 시기에 했는데 조합은 개척자 넷에 기사1 장궁3 도끼2 소총2 노동4..한꺼번에 4개를 피니까 과연 미쿡은미쿡...순식간에 쑥쑥자라서 거대도시가 되고-_-;1700년대에 남아공쪽에 도시 셋폈죠(미국 도시 4~6렙, 폭발적 성장 막 시작할때)..과연 불가사의 선점->위인의 촉진X철학적 엘리자베스->합류X철학적엘리자베스->문화력증원->파리를 압도->공짜건물입수->망치확보가 되서 런던 24렙 위엄달성으로 도시스펙이 연구100%일때 480(옥스퍼드를 지어버린-_-), 망치 129(제철소없이), 위인 14인 합류ㅋ. 결국 파리가 넘어가게 생긴 프랑스의 발끈러시는 한참빠른 보포병 증원(프랑스는 소총병이 막나오는..)으로 파리보르도마르세유 확보.
이후 남아공쪽 3도시 옆에 깔던 4렙짜리 사막도시 투르먹은거 돌려주면서 휴전(남미 2+동유럽 1+남아공1개 도시 남고 2위에서 8위로 패망)
이후 착실히 깝죽대던 이자벨->살라딘은 이베리아에서 북아프리카까지 쭉쭉 치고나가면서 스페인전멸(얘넨 맨날 큰소리만 치는데 식민지도 못만듦..), 북아프리카 도시는 쭉쭉 파괴. 카이로먹은즉시 카이로 떼주면서 휴전(말리의 참전&카이로대혈전으로 침공군 전멸땜시ㅋㅋ). 참 프랑스와의 전쟁은 전멸시키던 아즈텍이 프랑스에 종속되면서;;라서 아즈텍은 진작에 레드코트&순수보병으로 패망&미주멕시코 전부접수(퀘벡지역 툰드라는 신로제국에 넘겨줬지만). 전쟁끝난후 합성찍을때쯤, 남미쪽에서 고급기술의 프랑스2도시와 물량의 야만도시들의 혈투를 북미방면군이 급습, 남미쪽 접수&프랑스 2차궤멸(야만인 도시들 입지가 쩔고 죄다 13렙이상이라 탐났음ㅠㅠ). 이후는 말할거 없이 쉬웠죠. 기술&영토&생산&자원&연구에서 앞서나가니....^^; 요즘엔 일본으로 하고 있어요~!!
제가 연재한거 봐주세요.ㅋ 일본으로 한것도 있습니다.
저는 잘하고자 하는게 꼭 목적은 아닙니다. 스토리를 뽑아내는게 목적이죠. ^^
너무 전선이 확대되는거 아닌가요?
아프리카전선,유럽전선,..그외 치안유지 병력 생산력<소비량 사태벌어질듯함요 ㅋ
그럴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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