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4BTS #5 UK★ (32)

문명4BTS-(#5-25) 지정학적 전략 | CIV4BTS #5 UK★
스마일루 2010.03.20 21:33
한국과의 전쟁...ㅠ;; 미국도 자기이익에 반하게 된다면 스마일루님과 같은 결정을 할거같네요..
얼마든지요.ㅋ 이라크에게도 지원을 해주다가 전쟁을 선포했지요. 지난번에 한번 언급한듯?ㅋ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에도 미국에 적대적인 국가가 있었군요..그래도 큰위협은 안될듯
예. 하지만 아프리카의 국가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듯 하구요, 남아메리카에는 베네수엘라가 좀 골칫거리죠. 그런 반미적 활동이 남미국가 전체로 퍼져나갈까 말입니다.ㅋ
음... 지금 영국이 워낙 막강해져서
스페인이 금방 끝나네요.... 한국은.... 지못미..ㅠㅠ(그런데 진짜 영토가... ㄷㄷ)
한국은 안습.ㅠㅋ
현실의 미국은 문명의 룰을 따르면 이미 승리자다..지배, 외교, 우주경쟁 중 하나에 의해 말이다. 단지 현실은 정복에 의한 승리만이 존재하기에 게임이 끝나지 않은 것...한국...게임은 끝나지 않았다...

2050년에 게임이 끝나면 말구ㅋㅋ

저로서는 유럽연합이 중국과 미국의 완충지대가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요;; 뭐 중국과 미국 중 고르라면 미국에 가깝습니다만..제 개인적으로는 한국도 인도와 더불어 제 3세력으로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네요..

주식회사 효과로 10%나 올리시다니!! 이것도 틈틈히 신경써야 되는거였네;; 귀찮아서 위인 생겨도 과학이나 황금시대 아니면 전문가로 썼는데..고민거리가 또 늘었어..

스페인도 드셨으니 이젠 정말 중국과 러시아만 남으셨군요..

한국..나로호를 짓고 있었어..

문명5 신규동영상이 나왔다고 하는데 문명5 카타고리에 넣어 주실 수 있나요?;; 여기서 얘기하면 안되나;;
유럽연합이 중국과 미국의 완충지대라고 하기에는 너무 스케일이 거대합니다.

서유럽쪽은 동유럽국가들을 러시아와의 완충지대로 두고 있고, 미국은 미국 본토의 완충지대는 캐나다 정도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만, 그것도 스케일이 크긴 크죠.ㅋ

문명5 동영상 한번 찾아보겠습니다.ㅋ
서서히 예전에 이 시나리오의 표트르가 되가시는듯
종속국을 늘리시는 속도가 엄청나시네요 ㅋㅋ
예.ㅋㅋ
일본이나 한국 할떄 표토르에게 잘근잘근씹히고 중국한테 이리치이고저리치인거복수극을 후기로좀

(p.s 프랑스로 AD1000햇는대 스페인이 난대없이 선전포고하여 스페인 합ㅋ병ㅋ)
복수극이라...ㅋㅋㅋ
실제로 한국이 저렇게 되지 않으려면 공학자들이랑 과학자들을 제대로 대접해줘야 할것 같네요
진짜 알맹이들은 다들 미국으로 떠나버리는 상황이니;;
그렇죠그렇죠.ㅋ
확실히.....대한민국은 좀 슬픈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반도인지라 여차하면 열도원숭이들의 대륙진출고속도로로 쓰이고,중궈들의 해양진출항구1로 쓰이는........현재의 대한민국은 군사력이라도 강해서 어떻게 버티지,좀만 약했어도 바로 저꼴 났을듯.....실제로도 1910~1945년까지 저상황이었으니까요.그런면에서 그냥 영토 한국에 반환하고 종속국으로 삼는 선택을 했을듯싶습니다.만일 제가 님의 입장이었다면,저는 죽어도 한국땅은 폭격을 못했을것 같네요.
덧.엠토워때썼어야 하는데,러시아를 치셨잖습니까?추위로인한 병력손실등이 없었나요?
하핫, 제가 너무 한국에 가혹했나요? ^^;;ㅋㅋ 글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애국심이 없는건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그리고 러시아로 진격하면서 그런건 겪지 못했습니다. 나폴레옹 토탈워에 오면서 생긴 개념이지 않나요? 엠토에서는 못겪어봐서 모르겠네요.ㅋ

허;; 허허;'; 왕건! 빨랑 항복을 해! 이건 승산없는 싸움이라구!.. '자고일어나니 세계의 적이 된' 심성이라.. 암담하군요.. 스타크같은 전술게임이라면 '벨런스'를 맞춰서 센 유닛은 수가 적고 약한 유닛은 수가 많아서 균형을 맞추겠지만 현실에서 그런건 무의미 ㅎㅎ... 대체로 센 놈은 그냥 세죠.. 현대전차를 소총으로 막을 한국 보병들 그저 안습 ㅠ
거의 6.25전쟁수준이랄까요... 더 심하죠.ㅋ
근데 님 엠파이어 토탈워대신 뭘 올리실거에요?
안올립니다.ㅋ
OTL ㅋ
ㅋㅋㅋ
러시아 자원 맛있겠다 냠냠냠.
ㅋㅋㅋ
인도에도 미국 항모전대가 주둔해있어요. 영국령 차고스제도에 있는 디에고 가르시아섬에는 미국 인도양함대가 주둔해있거든요. 미국이 인도와 친해지려고는 하지만 마셜플랜과 같은 식의 동맹국 만들기는 않하는 이유가 이 섬때문인걸로 알고있거든요? 미국입장에선 인도는 동맹국이면 좋지만 제3세력이어도 상관없는 국가에요. 더군다나 같이 영어를 쓰는 국가라서 더더욱 가까운 입장이라 인도가 큰 변수는 될수 없죠.
무엇보다 인도와 중국이 친해질 수 없는 가장 큰 이유는 히말라야산맥입니다.
중국이 인도쪽으로 진출을 하려면....ㅎㄷㄷ
민족, 언어, 지리, 역사 등 모든 부문에서 중국보단 미국, 영국에 가까운 인도인만큼 중국과 미국의 관계에서 변수가 될 가능성은 없다고 봅니다.
달라이 라마를 지원해서 티벳을 독립시켜주면 시켜줬지 중국한테 붙어서 미국에게 대항할 의지도 능력도 없거든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기본적으로 원래 미국편이었기 때문에 '변수'인 것이지요. 말씀하신 현재의 상황은 흔들려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미국이 유리하지만요.

인도는 국제사회에 많은 영향을 미침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정치외교적 목소리는 그 영향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편입니다. 인도의 특성이고 따라서 인도는 간과되기 쉬운데, 그것이 변화하기 시작하면 양상은 달라지겠죠. 중국과 인도는 히말라야 산맥 동서로 해서 영토 분쟁을 벌이고 있긴 하지만, 그를 별개로 벌어지고 있는 중국과 인도의 협력은 국경문제의 대타협가능성까지 보여줄 정도여서, 그를 지켜보는 미국에게 괜한 신경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중국과 인도는 합동 군사훈련도 하고 있구요, 인도는 역시 미국과도 합동군사훈련을 하기도 했지요.

인도가 미국에게 반기를 드는 일은 없겠지만, 중국과 더 친해질수는 있습니다. 군사적 문제를 떠나 경제적으로도 인도가 중국과 친해지는것은 미국에겐 막아야 할 일이 되겠죠. 지리적으로 미국이 더 멀기 때문에 중국보다 더 신경을 써야 할껍니다. 실제로 그래서 부시대통령때부터 미국-인도간 대화도 잦아지기 시작했구요.

뭐 모르는 일이겠지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스페인 침략으로 유럽은 실질적으로 영국 손아귀에 들어간거네요.. 유럽의 탄생인가요. 진정한 샤를마뉴군요. (물론 샤를 마뉴가 정말 유럽의 아버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죠) 인도는 아마도 독자노선으로가지 않을까 싶네요
인도는 냉전 시대에도 정확히 말해 제 3세계의 지도 국가였으니까요. 아마도 줄타기를 지속하면서 남아시아의 맹주 자리를 탐내고 있을 수 있죠. 혹은   더 멀리 동남아시아에 자신의 지배력을 확보하려 노력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옛날 마우리아 왕조처럼) 인도는 어디까지나 중국보다 미국쪽과 더 친한것일 뿐 우리나라나 일본처럼 혈맹(?) 수준은 아니니까요.
(참고로 중국과 인도는 국지전을 벌여본 사이인것 같던데... )
그렇죠. 위에도 언급했지만, 중국과 인도는 영토분쟁을 벌이고 있고 실제 전투가 벌어지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거대한 중국앞에서 둘은 쉽게 친해지게 될지 모릅니다. 인도의 첨단IT기술, 중국의 시장, 이 둘은 굉장히 상호보완적이거든요. 저도 일단 인도가 독자노선을 타게 될것이라는 생각입니다만, 모르는 일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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