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4BTS #5 UK★ (32)

문명4BTS-(#5-정리) 왜 제국이었고, 왜 제국이 되었는가? view 발행 | CIV4BTS #5 UK★
스마일루 2010.04.17 23:04
만약에 2차세계대전때 소련 이탈리아 일본 vs 연합군 때 소련이탈리아 일본 이 이겼다면 이세상은 어떻게 됏을까요?
전혀 좋지 않았을것 같네요..ㅋ
질문좀요.
1.스마일루님이23편에서아메리카를독립시켯다면어떻게돼엇을까요?
2.한국군이반격을기세하며중국과일본을종속국으로삼앗다면어떻게돼엇을까요?
3.바이킹이스칸디나비아반도를장악햇다면어떻게돼엇나요?
4.아라비아가러시아를종속국으로삼지않앗다면러시아는어케돼엇나요?
정석껏단변부탁
근데 별로... 그냥 그랬겠죠... 정도밖에 할말이 없는데요.ㅋ
연재가 너무 재미있어서 여러 시간 내리 보았네요. 고맙습니다.
폭넓은 시야로부터 많은 영감을 얻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근에 읽은 책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우선, David Christian 교수가 쓴 Maps of Time 이라는 책입니다. 빅뱅으로부터 시작해서 수백년 후 인류의 미래까지 다루는 책입니다. Complexity 와 Emergence라는 개념을 핵심으로 우주와 인간의 역사를 엮어나가죠. 각 분야의 최신의 연구성과를 집약한 훌륭한 책입니다.
보다 일반적인 역사책에 가까운 것으로는 Peter N. Sterns 교수가 쓴 World History in Brief 라는 책이 아주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위 책들의 세계관을 담은 명작 게임이 탄생했으면, 그래서 그 게임을 플레이해보았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합니다...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mergence라는 개념은 저도 요즘 주목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앱스토어나 구글같은 Web2.0의 흐름이 그런 맥락인듯 하구요. 한번 꼭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여기서 감상후기를 쓰려고 했는데 잘못해서 티져부분에 써버렸네요;ㅋ 정말 감명깊게 잘 봤습니다~ 님의 역사와 정세에 대한 상식에 점점 빠져들었네요~ㅋ
그러셨군요.ㅋ 오랜만에 티져에 글이 달려서 놀라긴 했습니다.ㅋㅋ
와우! 문명4BTS시리즈 4시간 반에 걸쳐서 다읽었네요 ㄷㄷ 결국엔 새벽2시 40분이 넘어서 잠잘시간은 6시간정도밖엔 안남았지만..흑 (현재 독일 거주중인 학생이구요, 가을방학중이라 학교를 안가고있어요 ㅋㅋ)
저도 그렇게 광대한 플레이를 하고싶은데, 갖고있는게 노트북뿐인지라;; 병력을 반줄만 갖고있어도 전철역을 버금가는 소리를 내는 무서운..
여튼 정말루 잘봤습니다 ㅋㅋ 아 나도 저런플레이 해보고싶은데..ㅠㅠ
^^ 해보시면 되요.ㅋㅋ 그냥 혼자 알아서 소설쓰면 되는거니까요.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 아참, #6도 있어요.ㅋ
노트북 사양이 딸려서 플레이하다가 급 꺼지는..ㅠㅠ
ㄷㄷ이군요.ㅋ
헐 다종속이되다니 쩌네염,,,
^^;;; ㅋ 종속이라는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의존도가 큰 상황이 그런거죠.ㅋ 사실 지금 우리와 미국같은 느낌이랄까... 정말로 그렇지요.
2019년에도 다시 이 연재를 보고 있네요ㅎㅎ.. 스마일루님이 하신 이번 게임은 상당히 잭팟 터지신 것 같습니다ㅠㅠ 영국으로 미국땅 먹고 표트르 추종자인 전유럽과 맞서 싸워봤는데 잘 큰 표트르는 정말 누구도 막을 수 없네요... 다음번 게임은 스마일루님 플레이처럼 아랍이 러시아 견제라도 하게끔 기술이라도 퍼줘야하나 싶습니다..
이 오래된 연재를 봐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너무 옛날이라 다소 병맛느낌도 있긴 합니다만.ㅋㅋㅋㅋㅋ 여튼 문명4나 5에서는 다른문명 견제를 위해 주변을 지원해주는 전략이 꽤 잘 먹혔다고 생각됩니다. 문명6에서 좀 그런게 약해졌는데, 이번 '몰려드는 폭풍' 업데이트로 어쩌면 또 그런 플레이가 가능해질지도 모르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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