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4BTS #6 Arab★ (23)

문명4BTS-(#6-9) 스탄 - 중앙아시아 | CIV4BTS #6 Arab★
스마일루 2010.07.11 15:54
선리플 후감상! 오늘도 ㅁ쉬무시하군요.,.,
그런가요..ㅋ
이제 갈수록 전쟁으로 잃는 게 커지겠네요..

과연 이슬람의 미래는..?

ps.다리키움까지 도시 3개 잃은 거 아닌가요?
아, 그러네요. 다리키움이 있긴 하죠. 근데 뭐 워낙 막돌리는 도시여서;;ㅋㅋㅋ
무한의 기관총?
그걸로 막을수 있을까요.ㅋㅋ
와우 현실적으로 미국이 나오다니 신기하네요ㅋ
그냥 우연일까요 아니면 그렇게 설정이 되있는걸까요?
설정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영국이나 스페인이 식민지를 독립시키면 미국이 나오게 되어있어요.ㅋ 확률에 따라 다른것도 나오는듯 하던데.ㅋ
위엣글에 대해서 첫아메리카식민지는 미국입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저같은경우 이집트가나왔습니다(랜덤인듯?)
3번쨰는 남아메리카 브라질 살짝위에다 지엇는데 마야가 나오더라고요 식민지국가의 선정 순위는 1.지형2.랜덤(??) 인거같습니다


(p.s)철도가개발됏다는건 비전투지역에서 병력을 빠르게 전투지역으로 옮길수잇다니 이젠 좀더수월할수도?
맞습니다. 지형도 관련있는것 같더라구요. 근데 그건 확인을 못해봤어요.ㅋ

그리고 철도개발 목적이 위에 쓴것처럼 원래 그건데, 건설되려면 좀 시간이 있어야 겠죠.ㅋ
시험때문에 간만의 접속입니다.ㅋ.
그나저나 아랍..............답이없군요.문화때문에 밀릴 가능성은 없다 치더라도 그냥 파괴당할가능성이 증대되고있는.....
기술의 한계는 어쩔 수 없나보군요.이대로라면 님이 셔먼뽑을때 저쪽은 에이브람스뽑아낸다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그럴수도 있죠.ㄷㄷ
킁... 어떻게 됄지 궁금하군여...
엠파이어 토탈워는 연제 않할꺼에요?
예.ㅋ 안한다고 한것 같은데.ㅋ
드디어 프랑스와 전쟁을 끝냇군요

이제 발전에 치중하는건가요?!
발전도 해야겠지만 글쎄요.ㅋ
보면 볼수록...
스마일루 님의 역사와 국제관계 쪽에 대한 지식에 감탄이 나옵니다.

매일 avgn(아는 분은 아실듯...)에 빠져 지낸다는 제 친구에게, 이렇게 어깨를 펴고 말할 수 있겠네요.

'넌 몇십 분 짜리 동영상을 보면서 얻는 거라곤 재미뿐이지만, 난 십여 분(좀 더 긴가...?;;)을 투자해 그와 비슷한 재미를 얻으면서, 그와 동시에 역사와 국제관계에 대해서도 공부하게 된다. 누가 더 이득을 보는지는 뻔한 일이 아닌가?'

(물론, 진짜 이렇게 말하겠다는 건 아닙니다...;;)
그러신가요.ㅋㅋ 여튼 그런 생각을 하신다면 저야 감사하죠.ㅋ
음... 유익하긴 한데...
왜~엔지, 베네치아 공화국 말기상황을 보는 것 같은 이유는 뭘까요...
강대국인 프랑스(베네치아의 경우엔 오스만 투르크)와의 전쟁을 끝내기 위해 눈물을 흘리며 거점 하나를 건네주고, 그러면서도 언제 전쟁이 날까 전전긍긍하는 상황...

역시, 왕자난이도가 어렵긴 한가 보네요...;;
프랑스,인도,러시아 이3개가 은근히 군사력이 급상승이네요...
맞습니다.ㅋ
루즈벨트아저씨 인상 좋아 보이네요. ㅋㅋ
10턴후에 또 다른 전쟁이 발발할지~! 다음편을 기대해야겠군요.
중요한건 앞으로가 되겠죠.ㅋ
오호, 식민지 독립도 하는군요. 왕자난이도는 약간 좀 다른듯.
무한의 기관총러시라면 체깎는 공성, 비행 유닛만 있으면 현대전차 나올 시점까지는 버틸수 있죠. 그럼 상당한 시간을 벌게 되겠네요...

그리고 스샷을 보니 스마일루님은 한 유닛을 마구 찍어놓으시던데, 그냥 도시창에서 Alt + 유닛 해놓으면 그 도시는 다른 명령을 줄때까지 그 유닛을 무한으로 생산할 텐데요...?
ㅋㅋ 맞습니다.ㅋ 여러 단축키들이 있는데 저는 자문관 키랑 F키, G키 빼고는 안쓰게 되네요..;;ㅋㅋ
또 한 10개찍어놓고 나중에 새로 주문하라고 해야 계속 생산하고 있는거 안까먹구요.ㅋ
다행히 마지막회는 아니군요ㅋ
러시아-독일 전쟁이 큰 변수가 되겠군요 뭐 프랑스야 이미 적이고..이리저리 치이고 있는 한국;;
마지막회는 아닙니다.ㅋㅋ
오오 기관총!!.. 드디어 살짝 숨통이 트였군요 ㄷㄷㄷ; 비행선 덕택에 프랑스의 현대화된 대병력을 ㅎㅎ 뭔가 공군이 최초로 활약한 전쟁이로군요 ㅎㅎㅎ 저 세계의 역사서를 상상해봐도 흥미롭겠어요.
예ㅋ 문명 플레이마다 역사들을 정리해보면 흥미진진하지요.ㅋ
근데 해병이 기관총대한 공격력 50+ 아님... 해병한테 뜷린텐데 보병이면몰라ㅗㄷ
맞습니다. 그래서 기관총이 나왔어도 '이제서'라는 것이었죠.ㅋ
제가 한국으로 할때는 좀 재밌는 결과가 나오더군요.. 몽골의 주력부대가 중국 북부 도시를 점령하고[캐터펠트하나 없이 대단했음]- 아래 크메르는.. 동쪽 연안지역 도시를 점령하고[야전에서 코끼리에 덤빌 유닛이 없다보니 중국 노동자들이 일을 못함] 중국 영토는 코끼리랑 케삭이 번갈아 휘젓고 다니는 사이..!! - 1. 몽고 빈집털 2. 중국 빈집털 3. 바로 스탄 및 스탄 북부지방까지 진출 [이시점에 아랍다음으로 2위] 4. 아랍과 비잔틴 전쟁에 아랍쪽의 요청으로 참전 - 흑해 진출 [이시점에 1위!!]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우리가 몽고의 빈집을 털었다면..
뭐 또 모르는 일이죠.....ㅋㅋ
정말 제가 문명을 할때나 스마일루님 연재물을 볼때면 놀라운게 문명은 현재 상황과 거짓말처럼 잘 매치가 되더군요..       문명 한지 2년이 다되어 가지만 생각해보면 여전히 놀랍다는 생각이듭니다 ㅎ
그렇죠. 그런 부분들이 정말 많아요.ㅋ
쓰읍... 프랑스가 비행기 발명하면 꽤나 골치아파질텐데;; 대공방어 병력이 시급하셨겠네요;;
예.ㅋ 비행기가 완전 덜덜덜이죠.ㅋ
킁 재밋다 근데 심시티는언제연제함?
계획없습니다.
상황이 말이 아니긴하네요 ; 근데 이게 현실이랑 다를게 없으니 .. 스마일루님의 연재를 보기 전에는 중동은 그냥 테러국가 라는 생각밖에 없었는데 테러는 테러고 불쌍한느낌이 드네요 ㅋ
그렇죠. 사실 불쌍한 부분도 많은 지역입니다.
중동에서 여권이 바닥인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오늘날 중동의 인권상황은 매우 좋지 못합니다. 중동은 실질적인 계급사회로 상류계층은 천국처럼 모든 것을 누리고 살지만 서민들의 삶은 넘쳐나는 기름에도 불구하고 매우 힘듭니다. 자유 민주주의의 근본인 인권에 대한 의식이 싹트지 못했기 때문에 힘든 상황은 앞으로 더 지속되리라 생각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대우해주는 사회만이 선진국에 진입할 수 있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합니다.
오늘날 중국과 러시아가 막강한 자원으로 고속성장을 하고 있지만 세계는 그들을 결코 선진국이라 부르지 않는다는 것을 유념해야 합니다.
맞지요. 전에 smileru's voice에도 다뤘던것 같네요. 문명4연재에서도 다뤘구요.
선진국이냐, 강대국이냐, 선진국이면서 강대국이냐..... 라는것 말이죠.ㅋ
만힝 불안해 보이는데 빠른 기술발전이 필요한 시점인데 프랑스가 독일 한바탕해서 세가 쫌 꺽이면 될지도 모르겠는데
시작,전개,위기,절정,끝 중 위기인듯 하네요 전 결과를 기대합니다 설마 허무하게 다다음화 쯤에 마지막 회프랑스의 침공
으로 끝나지 안겠지요????
^^ 그건 두고보시면 압니다.ㅋ
매회매회가 고비시군요 ㅋㅋ 어차피 플레이는 끝났지만 인도,중국등 동양권나라들과의 혈맹이 아니라면 답은 없어보이네요   그리고 앞으로의 미국과 러시아의 관계도 무척 흥미로울듯?ㅋㅋ
그렇게 보시나요?ㅋ 좀 위험하긴 하죠.ㅋ
제가하는 플레이에선 미국해군이 가장쎄염.. 와... 남미쪽에 군함4척하고 항공모합을 끌고왔다는... 잠수함도...ㅎㄷㄷ 마침 제해군이 다유럽가서 러시아하고 독일군 막고있는데....
저도 미국이 크는걸 보고 싶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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