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4BTS #7 KOR★ (24)

문명4BTS-(#7-4) 애치슨 라인 view 발행 | CIV4BTS #7 KOR★
스마일루 2011.04.17 13:37
소모되는 위대한 과학자는 누군가요??ㅋㅋ
스마일루님은 과학자 2기에 필적합니다.ㅋ
엠토 검색하다 여기 흘러들어와서 스마일루님 문명 연재보고 '재밌겠다 나도 해봐야지'했다가
겨울방학 날려먹은 1인입니다ㅎㅎ
그나저나 문명 4 지구맵은 문제가 너무 많지 않나요??
구인 지구를 직사각형 지도에 표현하면서 지구의 양 극에 가까워질수록 넓어 보이는 문제를 전혀 보정하지 않은 건지;; 한반도와 영국의 면적은 거의 같은데 타일 갯수는 영국이 훨씬 많죠. 도시도 영국엔 4개까지는 거뜬히 지어지는데 한반도는 딸랑 두개ㅠㅠ 러시아가 AD1000에서 거의 항상 슈퍼파워가 되는것도 북극에 가까워질수록 같은 면적이 더 넓어보이는 현상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헐퀴;;; 제가 잘못한것 같군요;;;;;ㅋ

예, 좀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러 그런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보면 영국은 한반도보다 크지만, 시베리아 쪽은 실제 면적보다 작은감이 있습니다. 척박한 땅을 넓게 하느니, 적당한 땅을 좁게 하여 시베리아를 만들고, 영국은 영국나름대로의 국력을 위해 어느정도 크기를 준것 같구요. ㅋ
한반도도 좀 커졌습니다. 다만 밸런스 조절이라는 명목 하에 같은 크기의 영국이 더 크죠. 일부러 그런 것 같군요. 하지만 밸런스 조절 때문이라고 해도 그게 현실성 떨어지는 문제점이라는 건 확실한 듯 싶습니다.
제가 한 한국 플레이와 비교 하면서 재밌게 보는 중입니다. 1870년이라... 제가 플레이한 세이브파일을 보니 조립생산이 끝나있고 러시아의 개입없이 몽골을 종속시키고 아메리카에 어느정도 기반을 잡아놓은 상황이더군요.. 돌이켜보면 아메리카가 항상 정답만은 아닌것이 아메리카에 도시를 건설하는 바람에 이미 상당한 세력을 벌려 놓은 프랑스와 큰 접전을 치렀고 러시아를 견제가 소홀하게 되어 결국 20세기 말이나 되어서야 핵의 힘을 빌어서 겨우 러시아를 제압할 수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ad1000에서 국가간의 유불리는 시작할때의 설정도 있지만 지도자의 성향도 어느정도 작용하는듯 합니다. 아즈텍 잉카 이런 문명을 제외한 모든 문명을 해봤지만 가장 쉬운건 중국과 아랍이더군요. 두국가 모두 러시아의 확장을 정면에서 막을 수 있는 지리적 위치 그리고 힘이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대부분의 게임에서 아랍은 기술개발은 소홀히 하고 병력 증강에만 몰두 하고 중국은 북쪽보다는 필리핀 오세아니아 쪽으로 확장을 하죠. 라그나르의 경우도 극초반에 러시아를 아예 지도에서 지울 수 있는 병력을 가졌음에도 무리하게 영국에 상륙하다가 충분한 수의 장궁병과 기사를 가진 영국에게 방어당해 별 소득없이 물러나는 패턴을 보이죠.
몽골 또 한 초반에 가진 병력으로 청두를 제외한 중국의 모든 도시를 점령하고 시작할 수 있으며. 아주 낮은 확률로 청두까지도 점령이 가능하더군요 청두는 성장이 너무 더디고 공략이 힘든 도시라 그냥 내버려두고 시작하는 편이지만...어쨋든 ai가 플레이할때 너무 약한 모습을 보인다고 해서 선입견을 가지고 그 문명에 대한 플레이를 망설이기보단 한번 부딫쳐 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열도안에서 고립되서 초밥만 만들던 일본도 초반에 한국을 정리 하면 오히려 러시아보다 쉽습니다.
역시 정말 잘하시는군요.ㅋㅋ 뭐 제가 그냥 막 점령하는 스타일은 아닌지라(연재 안할때는 그러기도 하지만...ㅋ) 좀 그렇기도 하지만 조립생산까지 연구가 되셨다니 대단하시네요. 저도 뭐 플레이 자체가 섬세하지는 않아서 그렇게까지는 안되더라구요.ㅠㅋ
최근에 애치슨 라인에 대해서 알게됐었는데 마침 애치슨 라인에 대한 글을 써주셨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ㅋ
제가 알기론
불가그란드 전투에서만 약 3천만명이 죽었다네요;;
독일천만 소련 2천만
저도 정확히 들은거는 아니지만 대략 저정도일거같습니다 ㅎ;
오... 그렇군요... 후덜덜입니다.ㅋ
곧 독일군이 러시아를 침공해서 필히 러시아는 휴전조약에 싸인할것입니다. 스마일루님은 남쪽, 중국을 견제하는데 힘을 쏟으세요. 중국 이게 가만놔두면 무한 성장합니다. 무조건 군사기술만 개발하시면 다른기술은 돌려먹기로 어느정도 보완이 가능합니다. 아. 그리고 편을 하나 정해서 조공 달라면 주고 포고하라면 하시공, 다른쪽은 철저히 배척하는 전략으로 가시면 좋습니다.
이미 플레이는 끝나서요; ^^;ㅋ
당신이 의식의 공놀이를 한다면 저희도 의식의 공놀이를 할 겁니다.
해석하면 니가 전쟁걸면 아작내뿐다 뭐 이렇게 해석되는 듯.
아, 그렇겟네요.ㅋ 의식의 공놀이가 세팍타크로를 말한다고 하네요.ㅋ 전에 어떤분이 이야기해주신듯.ㅋ
뭔가... 스마일루님 연재 항상 보는데 이런 느낌이 있어요.
"각 국가별로, 그 국가에게 최상인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
물론 연재(특히 아랍)보면 그 국민들에게 그다지 좋지는 않은 경우도 있지만 최소한 국가만큼은 번영하는거 같습니다.
1000년이후, 국가의 전략적인 모든 사항들이 최선으로 정해지면 어떻게 될까? 같은 느낌이요?
물론 더 플레이를 잘 할 수도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한 측면에서는 이 정도가 한계같네요...ㅎㅎ
일단 최상이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를 먼저 해야 할 것 같아요. 국가의 규모와 파워로만 본다면 아랍은 서양과의 전면대결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고, 한국은 힘을 모아 가는 과정으로 가야 하고....

처한 현실에 따라 다르고, 또 그 국가의 국민들이 그걸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완전히 다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음...ㅋ
이번편이 제일 재밌었어요!
감사합니다.ㅋㅋㅋ
불안하게시리 너무 잘되고 있는데요? ㄷㄷ 일닫ㄴ 정주행 ㄱㄱ!
정주행고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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