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4BTS #7 KOR★ (24)

문명4BTS-(#7-5) 시베리아와 러시아와 조선 view 발행 | CIV4BTS #7 KOR★
스마일루 2011.04.24 19:55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ㅋ
잘 봤습니다.
그나저나 몽골은 ad1000에서 너무 불쌍하게 털리는 것 같아요... 꼭 쳐맞고 나중엔 결국 표트르 속국이 되는..
속국이 된 후에도 전쟁에 휘말리면 표트르의 방어선만 되어주고...

이번 스마일루님 플레이에서도 예외는 아니군요. 스마일루님은 몽골만 주구장창 털고 있으니..
가끔 몽골 장난 아닐때도 있어요.ㅋ 중국북부랑 한반도, 시베리아 동쪽을 다 차지하는 경우도 있죠. #6때그랬나?ㅋ
여튼 초반이라 몽골이지, 몽골은 이제 끝나가니 다음이 나오겠지요?ㅋ
정말 흥미진진 하네요,
다음화도 기대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ㅋ
일단 선댓글 ㅋㅋ
즐감할게요 ㅎㅎ
예.ㅋㅋ 선댓글.ㅋㅋ
참으로현실적인게임..
음음. 그렇죠.ㅋ
내용이 전보다 좋게흘러가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하고 ㅋㅋ
아직 딱 그렇게 보이지는 않죠?ㅋㅋ
예나 지금이나 우리나라는 약하다는 걸 잘 보여주고 있는 듯한 우리정부... 아주 잘 홍보하는 듯한... ㅠ_ㅠ...
국방예산 삭감해가면서 어떻게 우리나라의 군대를 개선시키고 강화시킬 수 있을 지... 할말없음...

어쨋거나 저쨋거나 몽골 아~주~ 잘~ 털리고 있군요.. ㅋㅋㅋ 속이 시원함.. 음... 중국도 털렸으면 좋겠는 데.. ㅠ_ㅠ
몽골... 그래도 불상하잖아요.ㅋ
일본의 조선 지배를 인정하는 대가로 노벨 평화상이라...
너무하네요...ㅠ

제가 정보검색을 소홀히해서인지는 몰라도 독살설(?)과 관련한 일본 자료가 나왔다는 이야기는 처음인데
혹시 인터넷에서 보신 것이라면 주소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한국의 국익을 위해서긴 하지만, 몽골이 너무 불쌍하다는...ㅠ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825103030642&p=imbc
이방자여사의 일기, 구라부미유자부로의 일기등을 찾아보시면 될듯 해요.

물론 아직 공식문서로 지시한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아마 본래 있지도 않을테구요.
오오...
감사합니다.

일기는 다음에 한번 꼭 읽어봐야겠군요...!
자신의 운명의 지배자이기를 포기하는 자의 말로가 참담하죠..
현재 우리나라도 아직 우리 운명을 남의 손에 맡겨두고 살고 있으니 참..
김구 선생님이 국방력은 우리나라 지킬정도면 된다고 했는데... 그 기준 달성하기 참 어렵네요.
예. 뭐 불가피한 선택이라 할 수 있겠지만 최선이 아닌건 분명합니다.
이거 보고 몽골 시작했는데 AI 라서 그런가 해보니까 1120 쯤에 중국 정복을 했네요.
러시아는 비잔틴이 시베리아에 도시 건설해 우랄산맥 건너 오지 못하고 그러네요
하려고 하면 장난아니죠 몽골도.ㅋ
재밌게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ㅋ
항상 잘보고있습니다!.
몽골 정리후의 양상이 기대되는데요 ㅎㅎㅎ
크, 그렇죠. 그게 중요하겠죠.ㅋ
솔직히 이번 편은 한국의 역사가 연상되지 않고
그냥 시베리아에서 내전 일어난 느낌
애치슨라인편에서는 한국이 소련 몽고가 남한 러시아가 미국 이번편에서는 한국이 일본 몽골은 조선...
한반도에서만 게임을 할 수는 없잖아요.ㅋㅋ 한국 입장대로만 흘러갈 수도 없고...
지금은 공세적인 입장이니까요. 오히려 반대로 되는 경우에 왜 그런지 생각보시는 것도 중요할겁니다.ㅋ #5와 #6처럼요.
역사에 가정은 없다지만 고려 초기 부터 미친듯이 북진정책 했었더라면 이렇게 전개가 됐었을까요...ㅋㅋㅋ
제 생각이지만 길어지는 전쟁에 국민들이 들고 일어났을 것도 같고,
왜가 가만히 있지는 않았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ㅋ
(아니, 애당초 왜구 때문에 '전 병력을 북쪽으로!' 가 불가능하지 않았을까 싶은...)
음.. 글쎄요...ㅋㅋ
고려 초기부터 미친듯이 북진정책했다면 아마 발해처럼 요나라에게 쑥대밭이 되었을겁니다^^
우리의 운명은 우리의 손의 달렸다...라... ㅋㅋㅋ
너무 당연한 말인가요?ㅋㅋ
아 저런식으로 도시 점령했을때 미처 피난 못한 노동자 잡을때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ㅂ-
진짜 저런거 잡을려고 탱크나 기병대 보냈는데 바로 시야 건너편에 적 부대가 보이고 행동력 다떨어져서 빼도박도 못한 상태에서 각개격파 당해버리면 난감하죠
현대 들어와서 공장짓고 생산력이라도 막 받쳐주는 상황이면 모를까, 저런 생산력 미약한 중세-근세에 저렇게 하나씩 각개격파 당해버리면 기껏 뺐었던 도시 다시 내줘야될 상황이 자주 벌어짐
특히 비행기나 포병이 그렇게 압도적인 시대가 아니라서 도시 하나 뺏을때마다 출혈이 좀 심한데, 병력 소모도 심해서 유닛 하나하나가 아까울 상황에 저래버리면- _-
그래서 전 상대방 주력을 확실히 섬멸시켰다는 확신이 안들거나, 근처에 헬기나 기병대처럼 이동력 높고 각개격파할수 있는 유닛이 주위에 있거나, 저렇게 노동자 잡으러간 유닛을 확실히 보호해줄 가용병력이 없으면 그냥 포기해버립니다

그게 나아요 ㅇㅇ;
맞습니다. 그런 각개격파상황 가끔 경험하지요....
문명4bts1000ad시나리오에 미국이 있다면 미국으로 하는 플레이가 굉장히 쉬울듯,땅넓지,자원많지,
해군키워서 나라지키기도 수월하지.
그런데 적군이 접근하기 전에 돌아갈아고 경고할 기능이 없는게 좀 안타깝죠. 아무튼.ㅋㅋ
  • 딩가딩가
  • 2011.04.25 18:47
  • 답글 | 신고
중간에 강탈한 노동자는 러시아가 아니라 몽골 소속인 듯
음, 그런가요?음.ㅋ
시베리아에서 죽으면 잘 썩지도 않는다고에서 피식ㅋ

연재 보면서, 문명은 역사에 if를 달아보면 어떨까를 잘 설명해주는 것 같다는 걸 느껴요. 여러모로 깨닫는 점이 많은 듯.
맞습니다. 그런면에서 정말 해봄직한 게임이죠.
항상재밌게 보네요

p.s-카연갤에서 7개의지구 재밌게 봤는데 스마일루님도 보셨나요? 재밌음 ㅎㅎ
그거 1편만 보고 안봤는데 봐야겠네요.ㅋㅋㅋ
저두 소총병으로 몽골문명을 없앴는데요 ㅋ
몽골도시 1개 하고 수도 남았을떄 중국이 개입;;;;아놕;;; 수도 내가 먹으려는데 중국 나쁜것이 먹어버림;; 아 전쟁막판에 한것도없는놈이 거의 다먹은수도를 뺐네?? ㅡㅡ 더큰문제는 바로 스페인!! 맨날 저보고 기술,돈 내놓으라고함 ㅡㅡ
스페인이 좀 그렇죠?ㅋㅋ
보면서 계속 궁금한건데
문명 스샷은 어캐 찍나요?(그냥 프린트스크린으로 찍히는거면 스샷은 어디 폴더에 들어가나요?
문명프로그램안에는 없고, 내문서에 내게임안에 있는 문명폴더에 스크린샷 폴더가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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