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4BTS #7 KOR★ (24)

문명4BTS-(#7-11) 요하문명과 환국 view 발행 | CIV4BTS #7 KOR★
스마일루 2011.06.05 22:50
뭐 중간에 끊어지기도 했으니까요.ㅋㅋ
역사는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자부심을 위해 과장하거나 부풀려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고고학적인 증거와 사료에 근거해서 생각해야죠. 그런의미에서 환단고기는 좀 에러인듯.
역사에 근거해서 정체성 찾는 것도 좋지만 현재 끊임없이 전세계적인 인구이동이 일어나는 것을 볼 때 과연 의미가 있는지...   괜사리 나치시대 아리아인같은 환상의 개념만 나와서 우리나라안의 소수민족(이제는 있죠.)을 핍박하는데 사용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 입니다.
맞습니다. 그래서는 안되겠죠. 하지만 정체성을 가질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요. 개개인의 입장에서는 어떨지 몰라도 국가라는 경계가 존재하고 그 국가의 대부분이 민족에 기반을 두고 있는 이상 말입니다.
도나우강 문명발생설이 생각나네요
그런것도 있나요?ㅋ
전 환국은 못믿는 입장이고 ㅋ
전 이때 독일지방까지 먹고 서유럽 초토화 진행중이였는데 ㅎ
다음에 난이도 군주로 올려서 한번더 해봐야겠어요~
뭐 그냥 밀려고 하면 쭉쭉 미는 것도 가능하긴 하겠죠.ㅋ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댓글을 달아봅니다. 환국이라는 개념을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계신데, 이것은 '유사역사학'이라고 해서 파시즘과 비슷한 사상입니다.
http://orumi.egloos.com/ 이 블로그에 들어가시면 왜 환단고기가 위서인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있는지 없는지 규명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민족주의의 탈을 쓴 파시즘이 만들어낸 공상에 불과하죠.
음... 스마일루님은 환단고기를 그닥 신뢰하지 않습니다. 요하 문명이라면 모를까...
그렇죠. 환단고기는 저도 믿지는 않습니다. 뭐 규명해야 할 대상 자체도 아니라는 입장이신것 같네요. 뭐 사실 제가 그렇게 까지 말하지는 않았지만, 환국에 대해서는 신뢰하진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ㅋㅋㅋ
왜들 오해하시는거지 ㅋㅋ 잘 안읽고 스크롤 내리셨나들 ?? ...........................................................스마일루님 에스키모를 이누이트로 고쳐주세요 ~~
아무래도 좀 재미있게 글을 쓰다보니?ㅋㅋ 아 그렇죠. 이누이트라고 해야죠..
서유럽은 진짜 아메리카가 아니면 강대국이 되는 길이 없을듯...........유럽은 뭔가 입지가 안좋고 영토도 적고.......
1000ad는 중국이 가장 쉬워보이네요.
제가 일부러 신대륙안가고 구대륙버티기로 프랑스햇는데 방법은 한가지 유럽정복 스페인->신성로마->영국->비잔티움->바이킹(이쯤이면 러시아속국)->러시아 이과정을 밟으면 진짜....
음.ㅋ
다음연재는 빅토리아,호이,유로파중 골라하시는게 그러고보니 아노1404이런시리즈가 이제미래로갔던대 나중에나오면 해보시는것도
오 그렇군요. 흠흠.ㅋ
이제부터 프랑스와 싸울 차례
그런가요...ㅋㅋ
잘 봤어요~
감사합니다. ^^ㅋ
연재흥미진진하네요:)
그런데 혹시 문명4를 맵 더크게 할 수 있는 방법아시나요?ㅠ 제가 문명4를 접하는 매체?가 여기뿐이라...ㅠ
ad1000을 더 크게 플레이할수있으면 더 재밌겠다싶어서요ㅠ 한반도도 너무좁고 서유럽도 좁고 그래서요
없습니다.ㅠㅋ 이게 최대크기인 초대형맵이거든요.ㅋ
너무 크면 이동속도에 한계가 있어서 더 문제가 생길겁니다.
있습니다 문명4포럼에서 이거보다더크고 자원많은맵이있습니다 본인컴퓨터에서는무리라 못해봤어요 잠깐해보긴했는데엄두가 ㄷㄷ
오 그런가요.ㅋㅋ
여기서 자원이많다는건 자원의 종류가 많다는거
윗님이 말씀하신게 ROM 모드인것 같은데요.
정말. 옛고토를 회복할수 있다면 좋겠지만. 지금으로서는 한반도 통일 만으로도 감격입니다.. ㅠ
그렇죠?ㅠㅜㅋ
오 이제 드디어 시베리아를 품안에ㅎㅎ 초강대국의 면모를 갖춰가네요. 그치만 아랍과 친하게 놀았으니 서유럽과 한판 뜨는건 거의 숙명일거 같네요.

그건 그렇고 저 세계 내의 한국인들은 우리와는 많이 다를것 같군요 흠 아무래도 역사와 환경이 다르니... 스마일루님 생각엔 어떨거 같으신가요?

아, 환단고기는 안믿지만 요하문명권 부족연맹체는 그럴싸한데요ㅎ 황하 문명권과는 거리도 멀고 이질적이니까요ㅇㅇ
흐음 철없던 시절 SF 구상하다가 중국이 민주화, 군벌간 항쟁으로 분열되고 한국, 일본과 중국 동북부, 몽골 등이 극동연맹을 구성한다는 시나리오를 상상했던 적 있었지요ㅎ 왠지 만주나 그쪽은 우리나라 땅이라는 생각은 안들어도 약간 동질감이 있달까요ㅋ
한-몽골 연합 운운하는게 분명 소설은 소설인데 그런 생각에 까지 미치는 이유가 그런 민족의 기원적인 배경 때문이죠.ㅋ

저 세계의 한국인들은 글쎄요... 다르긴 다르겠지만 정확히 어떤식으로 다를지는 감이 잘 안잡히네요. 중국느낌일까나??ㄷㄷㄷㄷ    
요 근래 역사를 떠돌아다니다가 환국이란게 있다길래 검색 여러번해봤는데
진짜 리얼이야 나 완전 소름돋았어 ...
리얼은 아니구요...ㅋㅋ
rom 모드에 ad1000이 있다면 정말 좋을 텐데... 엄청난 현실성이 스마일루님 연재의 퀼리티를 높일 수 있을 듯?
ㅋ 그런가요... 그 막 국가들 막 튀어나오고 하는 모드가 있었던것 같은데 말이죠.ㅋ
그동안 환국은 좀 터무니 없는 이야기하고 생각해왔었는데 요하문명이라는 것이 굉장히 흥미롭네요

정말 요하문명이라는 것이 존재했을까요
요하문명은 나름 진지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더라구요. 하지만 조사는 더 필요해보입니다.
러시아는 동쪽 시베리아 보다는 우랄산맥 서쪽이 금땅이라서
싹다 밀어버려야하구요
그리고 나중에 새로운거하실땐
러시아 바로 멸망시키는것도 추천드려요
러시아가 초반에 정말 약소국이라서 다른유럽국가(특히 1000AD모드 초반에 특화유닛 가진
비잔틴은 정말 좋지요)로 러시아 바로밀어버릴수있지요
그러면 재미가 없잖아요;ㅠㅋ
그나저나 워로드 시나리오 카르타고 연재계획은 없으신가요 ㅠㅠ
워로드가 가장재밌있었다능'ㅅ'(지금 재미없다는건 아닙니다 읨읨)
워로드까지 돌아가기도 참 그렇고 말이죠.ㅋ
이제 문명4 시작해볼려고 합니다! 응원해주세요오오오.......공부 해야하는뎈ㅋㅋㅋㅋㅋㅋ 젝일
뭐랄까...토탈워나 문명이나 한번에 나라 멸망 시키자니 좀 그렇죠....=ㅅ=
공부도 열심히 하세요.ㅋ
오 전설속의 환국을 알고계셨다니 뭔가 동질감같은게...ㅋㅋㅋㅋㅋ
뭐 이야기 자체는 유명하니까요.ㅋ
환국은 좀 신빙성이 떨어지긴 하는데 요하문명은 신뢰가 간다랄까;;평소에는 시작글을 수박겉핧기식으로 했는데 이번 화는 제대로 읽게 되네요 내 생각보다 중국은 더 사악해진것같고 터키나 몽골은 갑자기 친근감 폭발하네요;;요하문명이라..
그러시군요.ㅋ 요하문명... 잘 밝혀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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