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4BTS #7 KOR★ (24)

문명4BTS-(#7-14) 힘의 균형과 선별적 평화 view 발행 | CIV4BTS #7 KOR★
스마일루 2011.06.26 12:42
ㅎㅎ 트위터 팔로우 걸길 잘했네요 ㅋㅋ 바로 들어올수도 있고 ㅋㅋ
올린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오셨네요.ㅋ
올라왓네요~ 이제 문명 한지 1년은 된거같은데 전 전혀 안질려요 ㅋ
그리고 alt누르고 병력 선택하시면 무한 생산 하실수 있는데; 아실듯 ㅎ
알고 있습니다.ㅋ 그런데 그렇게 하면 저도 모르는새에 계속 만들어서 다섯개 정도씩 하는 편이에요.ㅋ
어째점점 스마일루님이 비열해진다고해야하나 ㅋㅋ 서로 싸우게 하며 그 싸움을 보며 웃으시는거보니
정말 무섭습니다 ㅋㅋ 스마일루님의 본모습인건가?? ㅋ
뭐 그게 연재의 본 목적이지요. 국가적 선택의 배경와 진짜 의미를 보여준다고나 할까...ㅋ
아랍이 그렇게 터지고도 또다시 전쟁을 ㅋㅋㅋ 그런데 이번에는 준비를 단단히 한듯 하네요...
예. 굉장히 감정적으로 행동하더라구요 아랍은.ㅋ
어째..한국이 미국같네여..참; 저세계사람들 한국욕많이할듯..
좀 그런게 있죠? 그게 무슨 의미인지는 좀 곱씹어볼 필요가 있지요.ㅋ
재밋게 잘봣어요~
감사합니다. ^^ㅋ
잘봤습니다.
옙.ㅋㅋ
왠지 음모론의 흑막이 되신 것같아보여요 스마일루님 ㅎㅎㅎ
아무래도 좀 그런면이...ㅋ
재밌네요 ㅎㅎㅎ 이렇게 적나라한 현실주의적인 접근이 흥미롭네요
그렇죠?ㅋㅋ 제가 바라던 바입니다.ㅋ
한국이 미국만큼 많이 강해졋네요,#5의 영국만큼 그렇게 강하진 않지만..............
#5야 뭐 그야말로 제국을 보여준 것이니까요.ㅋ
음...6자회담하고 북미대화 하면 뭐하냐구 라는 말씀이 가장 와닿네요 ㅋㅋ ;
아무리 중재해도 사고는 꼭 터지니 ㅇㅇ ...
맞습니다. 참 이게이게... 어렵죠....ㅋ
이 연재가 끝나면 무슨 연재를 하실건가요.
제가 추천해 드리는 게임은 로마 토탈워인데...
엠파이어 토탈워보다는 옛날이지만 그 게임처럼 사람 한 명 한명이 잘 묘사되어 있어요
한번 추천해 드릴게요
로마 토탈워야 좀 많이 오래되긴 했으니까요. 하긴 뭐 오래되지 않은 게임은 별로 없겠네요.ㅋ
아...스마일루쨔응 ㅋㅋㅋㅋㅋ 오늘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는군요..
ㅋㅋㅋㅋ 감사합니다.ㅋ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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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ㅋㅋ
잘나가는 한국을 보니 뿌듯하네요 ㅎㅎ
그런가요? 좀 사악하진 않나요?ㅋ
선발적 평화라... 평소엔 생각도 못했는데 갑자기 마음에 팍 와 닿네요.
그리고 아랍이 평화를 거부하는것이었다니ㅋㅋㅋ 예상외의 전개였네요ㅋㅋ 이번에도 좋은 연재내용 잘 읽었습니다~
그렇죠? 아랍이 좀 자존심이 세더라구요.ㅋ
역시, 한국이 됐든 미국이 됐든
강대국(이라고 할까요...)의 움직임은 대체로 비슷하군요.
조금 이기적으로 보이는 행동도, 정작 우리나라가 강대국이 되면 어떻게 될지 모르죠...

(그나저나 이번 연재, 다른 때보다 더 재미있는[웃긴...?]듯...;;)
맞습니다. 크게크게, 국제적으로 움직여서 그렇지, 작은 국가도 사실 마찬가지 일겁니다.
아, 그러고 보니...
최근에 승률 99.4%에서 져본 적이 있다는...

(어떻게 활 든 기병이 총알 쏘아대는 기병을...;;
[이런 장면, 종종 나오긴 하던데...;;])
아..아랍이 거부하는 거였다니...
그나저나 스페인과의 전쟁이 딱 알맞게 이벤트가 나와 줬군요.
그렇습니다.ㅋㅋ
수고가 많으십니다
ㅋㅋ 감사합니다.ㅋ
역시 재미있네요 ㅋㅋ 이제 리얼 슈퍼파워 된 한국 뭔가 보기 좋네요 ㅋㅋㅋ
그런가요? 나빠보이진 않으시나요?ㅋㅋㅋ
재미있네요 ㅋㅋ 그런데 문명하면 5시간해도 질리지않던데   ㅋㅋ
맞습니다. 정말 그래요.ㄷㄷㄷㄷ
며칠 컴을 안했는데 14편이 올라왔군요 초반에는 무난한거 같더니, 이번편을 보니 제가 겪어보지 못한 양상으로 세계가 돌아가고 있어 재밌네요. 영국이 바이킹을 속국으로 만든것도 그렇고 아랍이 병력을 제법 현대화 해서 비잔틴으로 공격하는 것도 그렇고...미니맵을 보니 한국의 망치생산량은 2위보다 2배 이상 앞서 있을것 같아 가면 갈 수록 한국은 더 강해지겠지만 남은 국가들의 살아남기 위한 각축이 더 치열해질거 같네요. 저는 요새 크메르 제국 공략하고 있습니다. 한국보다 훨씬 어렵군요. 개척할 곳이 인도네시아, 호주...절망적입니다. 그래도 몇번 시행착오 겪어보니 탈출구는 있겠더군요. 기술을 군사 위주로 올려 조립생산이 끝난 직후에 징병으로 중국을 밀어내는 공략으로 가면 승산이 있어보입니다. ad1000 시나리오 그만하려고 했었는데 새로운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문명은 끝에 없는거 같아요
맞습니다. 문명4는 정말 재미있죠.ㅋ 특히 AD1000시나리오는 연재물 외에도 저도 다른 나라로 해봤지만 참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지정학의 승리랄까요...ㅋ
문명 시리즈에 가장 큰 문제점(문명6 또는 문명5 확장팩에서 고쳐야겠다고 생각하는점)은 바로 문화입니다.
실제에서는 문화가 그렇게 크지 않은데 뭐 문화 하나로 영토와 국경이 뒤죽박죽..... 이건 좀 아니죠
예, 좀 그런 면이 있죠. 다른 식으로 적용되게 해야 좋긴 할 듯 합니다. 반란 같은건 이해 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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