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5 #2 KOR★ (13)

문명5-(#2-3) 탄금대 전투 : (1) 신립과 이일 view 발행 | CIV5 #2 KOR★
스마일루 2011.10.15 13:59
  • 사과스머프
  • 2011.10.1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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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 전주성 전투가 아니라 진주성 전투 아닌가요?;;;;; 촉석루도 진주에 있는 것으로 아는데요..;;
아아 착각했네요ㅠㅠ 수정할께요.ㅋ
저 이일이라는 사람 아주 알차게 쓰레기같은 녀석이네요...
알차게 쓰레기같다는 표현 재미있네요.ㅋㅋㅋ 전에 제가 한번 쓴것 같기도 하고..ㅋㅋ
스마일루님이 아랍 연재에서 썼던 표현이죠.ㅋㅋㅋ
아, 그렇죠.ㅋㅋㅋ
  • zerg1231415
  • 2011.10.1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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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스크롤을 보면 이전에 보던 연재글과 다르지 않은데
이번 연재글들은 왜 이렇게 짧다는 느낌이 강할까요. ;;;
스크린샷 갯수를 4~5개 정도 더 넣어주심이... 굽신굽신.
아, 사실 스크린샷이 더 적긴 적습니다. ^^; 예전에는 항상 60장 정도였지만 요즘에는 40장 정도거든요.^^;
스토리상 끊어주느라 그런거고, 좀 지나면 더 많은 스크린샷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임진왜란을 국사책이 아닌 게임 공략집으로 더 잘 알아가고 있네요 ㅠㅠ
  • 이름대충지어
  • 2011.10.1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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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감이여 ㅎㅎ
감사합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요.ㅋㅋ 앞으로의 이야기도 계속 지켜봐주세요.ㅋ
  • 이름대충지어
  • 2011.10.1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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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있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______^ㅋ
잘보고재미있엇습니다.
감사합니다.ㅋㅋ
전 지도자난이도로 하고도 서울은 5~6턴만에 뺏겼고,평양까지 거의 뺏길뻔 했는데,
스마일루님 문명 잘하시는듯,ㅋ
잘 못해요.ㅋㅋㅋㅋ ^^;
이거.... 전라도가 무너졌으니.. 이것 참.. 서울 함락당하고 그냥 평양을 거점으로 수비를 해야 하나...
어째 현실보다 더 개차반인 상황입니다.
현실에서야 뭐 서울은 순식간에;;;ㄷㄷ
제 윗분 말이 맞지만, 서울을 버리려는것은 최후의 수단으로 써야합니다. 잘 알다싶이 서울을 빼앗기면 그냥 명나라 지원군을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어요. 서울을 지켜야 조선의 반격이 가능합니다. 스마일루님의 승전을 기원합니다.
음, 그런가요?ㅋ
사실 임진왜란을 몇번 해보면서 알게된건데, 명나라 지원군은 사실상 보기가 힘들더군요 ㅠ

대신에 위의 만주에서 선전포고를 하더라고요 ㅠ
전 명나라 항상 오긴 오더라구요?ㅋ
윽;; 위대한 장군 능력에 일본 사무라이 능력까지 더해지니 화차도 제 성능을 다 못 발휘하는군요 ㅠㅠ;; 그래도 점점 방비가 굳어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ㅎㅎ 한성이 뚫리지 않고 병력이 모이면 곧 전세가 역전될수 있겠지요 ㅎㅎ
사무라이들이 다들 기본 업그레이드가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공격이 쉽지 않네요. ^^;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ㅋㅋ 근데 포스트 시간이 토요일로 된건가요
그냥 주말에 올라옵니다ㅋㅋ 금요일 밤에 올라올수도 있어요. 오늘은 제가 어디 시험 보러오는바람에 무리해서 일을 좀 미리 진행했습니다. ^^;
스마일루를 교과부로! 스마일루를 교과서로!
-문명연재를 교과서로
^^;;;;ㅋㅋ
헤... 이일 완전 XX쓰레기네요..

고려시대에도 천추태후가 있을 때 그런 사람있었는데.. 뭐 이넘은 그냥 완전 쓰레기같은 XX매국놈이지만.. 쓰레기다 쓰레기...
너무 그러진 마세요.ㅋㅋ
[조선, 평화를 짝사랑하다]라는 책도 참고하시면 연재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런책이 있었군요. 진작에 알았으면 좋았을텐데.ㅠㅠ ㅋ
재밌게 읽었습니다^^

서울 시내에 있는 화차로 적을 공격하기 전에

먼저 '도시 주둔'을 누른 뒤 도시로 공격하면 도시 공격력 높아져서 좋아요 ㅎㅎ

그 다음에 화차로 공격할 수도 있고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ㅋ
음 누르하치는 언제 등장하나욧??
모르죠.ㅋ
  • 가시나무
  • 2011.10.1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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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만들었으니 그러려니 해야하나. 충주쪽에 조선 초기까지였었나 중기였었나. 그 때까지 쓰였던 노천 철광이 있긴 합니다만. 그래서, 삼국 시대 이후로 한강을 먹으면 한반도를 먹을 수 있었던 게 철이 쉽게 공급이 가능했던 거 였다는. 다른 지역도 철이 나긴 납니다만 충주 지역만큼 쉽게 얻을 수 있었던 곳이 과거 우리 나라에는 없었어요. 장검병이 있었으면 엔지니어링도 개발되었을 테고, 초반에 일꾼 티어서 서울과 일자로 요새 짓고 장검병, 창병 그리고, 도시를 벽으로 삼고 석궁병과 화차, 도시 공격으로 한 턴에 한 유닛은 보낼 꺼 같은데요. 비슷하게 난이도 황제로 하고 있습니다만. 조선 침공 시나리오는 아니지만, 고전시기에   일본에게 철도 없이 궁병3, 창병 1 으로 전쟁 억지력을 유지했습니다만. 다만 저들이 저한테 오려면 일본은 언덕을 거쳐야 하고고 도시쪽이 평지. 즉 언덕에 올라오는 순간 십자포화를 맞게 되어 있는 구조. 한국으로 할 때마다 느끼는 겁니다만.. 한국 종족은 임산배수가 짱입니다요. 산으로 올라오면 십자포화, 강을 건너려면 페널티 얻어먹고 와야 한다능.
뭐 최고 난이도로 하나 전투는 차이가 없으니까요.ㅋ
신립장군에 대한 전설이 있죠. 옛날에 신립이 산에서 한 여우를 보고 그 여우를 잡으려고 화살을 쐈죠. 근데 화살이 모조리 빗나가죠. 항상 쏘기만 하면 백발백중이었던게 빗나가니까 이상한 신립이 그 여우를 따라갑니다. 그 여우를 따라가다가 갑자기 산속에서 길을 잃었죠. 당황한 신립이 주변을 살펴보다가 주위에 집 한채가 있는걸 확인하고 그 집으로 들어갑니다. 그 집에는 어여쁜 아가씨 한 분 밖에 없었죠... 신립이 이 집에서 한밤만 묵어도 되냐고 물으니까, 그 여인이 안된다면서 사정 얘기를 합니다. 사실 그 집에는 하인과 아가씨 그리고 그 아가씨의 아빠가 살고있었죠. 근데 그 하인이 그 아가씨를 자기에게 달라고 요구했는데 아가씨의 어르신은 안된다고 거절을 했습니다. 그러자 화가난 하인은 어르신을 죽이고 다음날 아가씨를 납치하겠다고 합니다. 신립이 온날이 하인이 오는 날이었습니다. 그 사실을 안 신립이 그 하인을 죽이겠다고 합니다. 그날밤 하인이 오자 신립이 화살을 쏴 그 하인의 머리통을 맞혀 하인을 죽여버렸습니다. 하인이 죽은후, 아가씨가 신립에게 청혼을 했는데 신립은 자기에게 아내가 있는 몸이라고 해서 거절을 합니다. 신립은 애원하던 처녀를 뿌리치고 나갔는데 뒤를 돌아보니 아가씨가 목을 매 자살했습니다. 그 후 신립이 그 사정을 권율에게 말했더니 권율이 껄껄 웃으면서 그 여인이 자네에게 원한을 품고 죽었으니 조심하라고 당부를 합니다. 일본군이 쳐들어 오자 신립은 군대를 이끌고 문경새재로 향합니다. 그때 신립 앞에 자살했었던 여인이 나타납니다. 그 여인은 신립보고 탄금대로 가서 싸우라고 조언을 해줍니다. 신립은 그 말을 믿고 탄금대에 배수진을 쳤다가 전멸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탄금대 전투에서 진 이유는 일본군을 맞기 전날 갑자기 폭우가 오는 바람에 진흙 천지가 됩니다. 조선군 8천 정예병은 대개가 기마부대라 잘 움직을수 없었죠. 거의 움직이지도 못하는 기병은 왜군조총에 좋은 밥이 됩니다... 그런     탄금대 전투에서 살아남은 자가 한명 있었으니 바로 이일! 이일은 바퀴벌레처럼 겨우 도망간 후 일반 백성을 죽여 그 시체에 자신의 옷을 입힌 후 벌거숭이로 도망가고 일본군 한명을 쏴 죽입니다. 그리고 그 일본군의 목을 들고가서 자신의 죄를 빕니다... (사실 이일이 죽인 일본군은 조선백성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네^^;;
여차하면 일본점벌해볼 상황이 왔으면싶네요. 헌데 사무라이스들의 내공이 뜨거운 케첩이네요.. 화차포크가 튕겨나갈...
사무라이들이 무섭긴 하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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