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영화 리뷰 등 (74)

[영화] ★★★★ '리얼스틸' 게임도 나왔다ㅋ 역시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 아쉬운 부분도... view 발행 | 문화: 영화 리뷰 등
스마일루 2011.10.19 00:00
신기한건 에반젤리 릴리는 로스트 주연중 하나ㅋ
찾아보니 그렇더라구요?ㅋ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___^ㅋ
  • 이름대충지어
  • 2011.10.1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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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봐보고싶네여 ㅋㅋ 재미있을듯 ㅎㅎ
재미는 있어요.ㅋㅋ
저도 이거 봤는데
아톰이 제우스 랑 뜨는장면이 재일 좋았는데요.ㅋ ㅋ
그것도 사실 따지고 보면 어이없기도 하죠.ㅋㅋㅋ
EBS에서 저런 로봇대전많이 하고 있는 데 애들도 참여하고 어른도 참여하고 대학생도 와서 저런 로봇대전하더군요.

만약 리얼스틸의 영화에서 처럼 EBS에서 저렇게 큰 로봇대전할지... ㅋㅋㅋ
ㅋㅋㅋ   XTM같은 케이블에서 하지 않을까요?ㅋ
  • black
  • 2011.10.1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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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ㅋㅋ 재미있어 보이는 군요.. 어른용로는 XTM같은 곳 애들용으로는 EBS.. ㅋㅋ
아톰 ㅋㅋㅋ 영화볼땐 몰랐는데 글을읽어보니 아톰의 정체가 정말궁금하네요 아무리 쓰러져도 좀비처럼일어나는 아톰! ㅋ
그러니까요.ㅋㅋ 비밀이 너무 많은 로봇이에요. 신기 그 자체.ㅋ
이영화 제 예상보다 휠씬 재밌었는데,이영화속편 나와야 할듯,아톰의 정체하고 주인공 아들엄마도 궁금함.
그쵸?ㅋ
나도 이거 해 봤는데 끝까지 다 깨서 재미없음 ㅋㅋ 마이더스로 다깸 처음꺼는 그 빨간로봇으로 ㅋㅋ 아톰하고 제우스도 추가 하면 좋겠음  
아, 주인공들은 정작 안나오나봐요? 흠.ㅋ
저도 이번에 이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아래와 같은데 한번 읽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결론부터 말하자며 로봇 '아톰'에 대한 비밀은 없는 것 같습니다.

스파링 로봇인지라 잘 부서지지 않게 만들어졌을테고,

조종자의 동작을 따라 할 수 있는 오래 전에 묻힌 기능이 실제 옛 복싱 선수의 기술과 합쳐져

줄거리 상 예기치 못했던 결과를 낳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아톰과 제우스와의 차이는 힘 또는 동력의 세기였는데요.

아톰은 그 힘의 차이를 음성보다 빠른 시각적 입력을 통한 스피드와

카운터 펀치, 스파링 로봇 특유의 맷집 등을 통해 극복한 것 같아요.

역사 상에서도 강자가 자신보다 훨씬 약한 자에게 무너진 경우가 많잖아요.

예를 들어 마케도니아한테 무너진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가 있죠.

아래는 다른 사이트에서 읽었던 말입니다만...

중간중간에 아톰이 거울을 보고 있다던지 하는 마치 아톰에 자아가 있는 듯한 장면들이 있긴 하지만

다른 로봇이랑 비교해 아톰의 인간적 모습을 부각시키기 위한 영화적 장치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제 결론은 '아톰을 주인공으로 부각시키기 위해 던진 떡밥들 때문에

마치 뒷 이야기가 있는 것 같은 영화가 되어 버렸다'입니다.   제 생각 어때요? ㅋㅋ



아 물론 만약 뒷 이야기가 있어서 그것을 다룬 속편이 나온다면... ㅠㅠ

재밌게 보겠죠 ㅋㅋ;;
아 영화 '스피드 레이서'를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참 유사한 점이 많은 영화인 것 같습니다.
아이쿠 이제 봤네요.ㅋ
나도리얼스틸밨는데영화관에서도밨고컴퓨터로도다운받아서밨는데재밌음
^^;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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