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5 #2 KOR★ (13)

문명5-(#2-5) 전쟁 속 조선과 일본 view 발행 | CIV5 #2 KOR★
스마일루 2011.10.30 19:12
생각해보니까..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우리나라에 있는 --총통만 수가지있고 말씀하신 것처럼 각궁이나 맥궁, 그밖의 공성무기나 판옥선 등등 합치면 수십가지가 될텐데 화차, 거북선 두 가지만 나와있으니 좀 아쉽긴 하네요. 아, 그리고 명나라에서 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
뭐 문명게임이 원래 그러니까요.ㅋ 나라별 특색있는것만 몇 가지 살린거니...ㅋㅋ
솔직히 우리가 더 많으면 전세계 문명 플레이어들이 조선만 하려고 하겠죠
아;;; 집에 게임을 너무 많이 깔아서;;; 문명5 가   안돌아가욬ㅋ;; 특히 크라이시스2와 배틀필드3 떔엨ㅋ;그외 더있어욬 2개 정도. 아 문명5 하고싶네요 ㅜㅜ CD 만 사놓고 플레이 하지 못하는;ㅋㅋ
게임이 많다고 안 돌아가지는 않죠.ㅋ 그럼 저는 난리날텐데..-_-;;ㅋㅋ
설치해서 해보세요.ㅋㅋ
응;;? 그럼   뭐가 문제죠;;?
아 근데 장검병이 왜 판금갑옷을 입고있음? 어이가없네
문명 게임 설정상..ㅋ
그..조총은 일본이 최대는 아니라구 어디서 들었어요..
승자총통도 편의성이 없긴했지만 파괴력은 조총보다 앞섰고, 명중률이랑 사거리는 허접했지만..

그리고 또 어디서 들은건데 일본이 조총이란 신무기때문에 임진왜란의 전쟁에서 압도할수있었던 이유는
아니라더군요, 일본군자체가 전국시대때문에 많이 숙련되있는터라 몇백년간 평화를 유지해온 조선을
압도할수있었고..병력도 훨씬많았고, 그리고 그때당시 조총은 아르퀘부스라고 아주 초기형태의 화승총이라
전쟁에서 별 역할을 못했다고도 하고.. 무기랑 성벽 잘 가꾸어놓고 유성룡의 양병설이 받아들여졌다면
말리진 않았을탠대 그리고 일본군이 개개인의 전투능력은 첨들어보는거라 흥미롭네요..하지만 개개인의
전투능력에서 "조총"은좀..라이플쯤 되어야 개개인이 쓸만할탠대 무리가 있지않을까요;
태클거는것 같지만 역사적으로봤을때 아닌거같은게 있길래 몇몇개 찝어보았어요.스마일루님의 연재는
항상 즐겁고 보고있습니다.
음, 그렇군요. ^^ 지적 감사합니다.ㅋ
문명5좀 보내주시면 안될까요?ㅠㅠ 세종대왕을 넘   하고싶네요ㅠㅠ
전 정품이라서요;;
저도 인식의 차에의한 전략 미스를 동감합니다 ㅋ 그런데 그 중에 병농분리와 병농일치를 말씀하여 서술한 것에 대해 옳으신 말씀이지만 저는 약간 생각이 다릅니다. 저의 생각에서는 병농분리와 병농일치는 윗사람 즉 엘리트 층의 지시로 모이는 하나의 '정책'으로 보기 때문이고, 의병이라는 것은 위에서의 지시가 아닌 자발적으로 일으키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의 차이점 보다는 그 당시의 일본은 자신의 윗사람에게 윗사람이 있더라도 자신이 섬기는 사람만 섬기는 풍조라면 조선의 경우엔 '유교'와 '성리학'이 퍼져있는 풍조이었기에 그 관점이 다르다고 봣엇습니다.(사실 이부분에 대해서의 하나의 예를 보자면 유럽열강 중 프랑스가 유교적 가치가 팽배했을때의 인도차이나 반도를 먹으려 할때도 임진왜란때의 의병과 아주 흡사한 사례가 있기에...) 좀 더 넓게보면 중앙집권을 오랫동안 누려온 국가와 중앙집권을 오랫동안 누려보지 못한 국가의 차이점이라고도 생각됩니다.
그 말씀도 옳다고 생각되네요. ^^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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