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5 #2 KOR★ (13)

문명5-(#2-12) 정유재란, 칠천량해전, 그리고 명량대첩 view 발행 | CIV5 #2 KOR★
스마일루 2011.12.16 22:41
어라 저번주 위클리스보이스 보러왔다가 우연히.. 선리후감 ㅋ
예ㅋㅋ 좀 일찍올렸어요ㅋㅋ
우와 저번 연재 보러왔다가 일찍보게되네요 행운입니다. 재밌게 감상하겠습니다..ㅎ
감사합니다.ㅋㅋ
  • 이름대충지어
  • 2011.12.16 23:33
  • 답글 | 신고
잘 보고가여~~^^ ㅎㅎ
옙 ^^ㅋ
아 오늘나오다니 왠떡이냨ㅋㅋㅋㅋㅋㅋ
분량도 쩔음
글이 많다는.ㅠㅋ 할말이 많아서 말이죠.ㅋ
밤늦게 웹툰보고 힉스 관해서 코스모스 나왔나 들렸는데 문명이 있으니 넙죽 봅니다 ㅋ !
코스모스 올려야 되는데 시간이 없네요.ㅠㅋ
빨리 올라와서 깜짝 놀랐어요 ㅎㅎ
그나저나 한국은 방어와 인재들 발목 걸기 기술이 특화된 민족 같네요 ㅠㅠ
ㅋㅋㅋㅋ 그런가요.ㅋ
원균은 정말 답없는 인물 이더군요. 조사하면 업적이 조금있겠지 했는데... 하하하 저의 예상을 깻어요 하하..
그런가요?ㅋㅋㅋ 아무튼 참..ㅠ
기본적으로 일본은 메이지 유신 이전에 국가 차원의 수군이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진왜란에 참전한 자들은 수군이 아니라 해적이지요. 이는 조선 수군이 움직임이 느리지만 견고한 판옥선을 사용하고 일본이 움직임은 빠르지만 내구성이 약한 안택선을 사용한 것에서도 드러납니다.

판옥선은 함포장착과 함포 사격에 특화되어있지만 안택선은 해적질에 쓰는 배라서 치고 빠지는 히트 앤 런 전술에 특화되어었습니다. 바이킹들이 타는 배와 비슷하다고나 할까요? 따라서 국가 대 국가로서 정면 대결을 할 경우 판옥선의 적수가 되지 못합니다. 거북선으로 대변되는 막강한 해상무기 외에도 기본적인 양국 수군의 기본적인 셩격이 달랐기 때문에 해전에서 일본이 힘을 쓰지 못했던 것입니다.
예, 그렇더군요. 수군이라는 명목으로 활동한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해적인 듯합니다.
명나라는 만주족이나 잡을것이지,전쟁 다끝나갈때 오는건 뭐야.........
그러니말이죠.ㅠ
그래서 오늘 올렸다.(?)
...앙? ㅋㅋㅋㅋㅋ 너무 재밌게 보고있어요! 역사적 사실까지도 읽게되는군요..
음..~ 빨리 다음주가 왔으면~
ㅋㅋ 감사합니다.ㅋ
오옷.... 근데 과거 일본은 완전한 섬나라임에도 불구하고 과거 수군의 비중이 그렇게 크지는 않았던 것 같더군요. 고려시대에도 함대들 출격했다가 저희 조상님이 이끄는 수군부대에 괴멸되었다고 하던데. ㅋ;;
악, 이제부터 연재분량을 이정도로 고정시켜주심이..
오늘은 글이 길어서 그래요.ㅋㅋㅋ
명량대첩은 정말 가슴을 뛰게하는 명승부였죠. 저도 직접 울돌목에 가보았는데 정말 물살이 세더군요.
경상도까지 밀었으면 이제 전쟁은 다끝났군요.
예, 울돌목의 물살은 정말 엄청나더군요.ㅋㅋ
우와.. 벌써 다끝나가는 군요.. ㅋㅋ

일본에 핵폭탄이 터진 것은 좀 안좋은 일이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에 식민지배한 거하고 명성황후 죽인거 생각하면 속이 후련하고 시원하더군요. ㅋㅋ
그나저나 유럽에서는 유대인 대학살에 가담한 사람들을 감옥에 넣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데 우리나라는 그런 모습 조차 보이지 않네요.. 흠흠.. 우리나라에 친일파 많이있는 데.... 참 기분 안좋습니다. ㅡ_-
우리쪽의 친일 청산도 중요하고, 일본 내에서도 독일처럼 반성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도 중요한데 그게 안되더군요. 흠..
잘 봤습니다.
최종병기 활... 전 정말 재미없게 봤었죠. 허허허....
전 친구들이 혹평을 해서 아예 안보긴 했습니다.ㅋ
조선군이 드디어 대구를 점령했군요, 이제 남은건 전주와 목포를 먹고 부산을 쌈싸먹는일!

여담이지만, 실록의 권율이 말한걸 들어보면 권율의 종사관?이 원균을 만났다더군요. 삶과 죽음이 명확하지 않은 인물입니다. 쓰레기-_-

그리고 명량은 복수가 아닌, 이순신으로선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기 때문이 아닌가싶습니다.
예, 그렇다고 하더군요? 거의 '실종'으로 처리된 듯 합니다. ㅋ
이순신- 나라는 구했으나 백성을 구하지 못했고 끝내는 자신까지 잃어버린 비극의 영웅..이라고 한다면 지나칠까요?
아참, 스마일루님! 혹시 이후에 스마일루님 후배가 되면 같이 차 한잔 부탁드려도 될까요?
백성을 구하지 못했다는 것은 어떤 말씀이신지..^^;     아, 저희 학교로 오시려나봐요?ㅋ 그런데 이제 제가 졸업이라 학교에 없어서 말이죠.ㅠ
음.. 이순신 장군은 왜군을 격퇴시켜 조선왕조 체제 유지에는 성공했지만 살아남은 조선의 지배층은 근본적인 문제를 고치지 않았고 오히려 종래의 폐단들을 더더욱 강화시켰잖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차라리 그때 조선이 망했으면 또 어땠을까 싶습니다.

아참, 취업 성공하셨다고 하셨죠::
그 때 망했으면 지금도 일본어 쓰고 있지 않을까요?ㅋ
아 명량해전.. 불멸의 이순신에서 명량해전 준비화에 이순신 연설 보고 울었던 기억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음 저런 스토리 또 없지요 =_=;; 역시 농성전 특화민족; 바다에서도 농성전! ㄷㄷㅜ 아 그리고 칠천량 같은 경우 조선수군이 말그대로 순식간에 와해돼서 생각보다 인명피해는 크지 않았단 소리도 들었었네요.. 도망간 부장급들도 많이 살아서 나중에 명량해전때는 각 배마다 장수들이 우글우글거려서 백병전 상황 들어가도 꿇리질 않았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바다에서도 농성전ㅋㅋㅋ     장수들이 많았군요. 그건 또 몰랐네요.ㅋㅋ
ㅎㅎ 제가 매우 좋은 사이트들을 알아뒀습니다. 꼭 보시고 도움이...(문제는 너무 늦게 올렸다는거)
http://blog.naver.com/knightblack?Redirect=Log&logNo=10101510707
-선조가 폭군인 이유
http://blog.naver.com/knightblack?Redirect=Log&logNo=10101510707
-원균명장론이 허구인 이유
http://pwt9887.egloos.com/3286064
-이순신이 없었다면?
http://pwt9887.egloos.com/3698784
-임진왜란 때 제주도의 상황과 활약(?)
http://pwt9887.egloos.com/2606758
-왜수군이 판옥선을 이기려면?
http://pwt9887.egloos.com/2464933
-명군의 행패
http://pwt9887.egloos.com/2390314
-칠천량해전의 실체
http://pwt9887.egloos.com/2389247
-원균이 통제사가 되고나서 유일하게 거둔 승리
꼭 보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강추!)
여기는 링크 안되네..
^^; 긁어서 보면 되죠뭐.ㅋ
재밌게 읽었습니다^^
엇 여기도..ㅋㅋ
  • 가시나무
  • 2012.01.02 09:54
  • 답글 | 신고
이제 막판을 달려가는군요. 그나저나 선조가 폭군이라가 아니라 정신 병자 아닌가요. 괜시리 능력있는 사람 의심하고 감옥 보내고, 귀양보내고. ㄷㄷㄷ
^^;;;;;;; 폭군은 분명 아닙니다만, 그렇게도 해석 되려나요?ㅋㅋㅋㅋ
제생일날....
헐 그러시군요ㅋㅋ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